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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친구가 있었으면은 좋겠어요....^^

| 조회수 : 1,776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01-21 20:14:36
하루하루 너무나 외롭게 살고 있답니다...남편혼자 외벌이 이고요 아직은 아이는 없어요
나이는 새해되어서 31살 이고요....
혹 양천구 신월1동에 사시는 님 계시면은 저랑 친하게 지내요^^
같이 장도보러가고..점심도 같이 먹고...남편욕도 신나게(?)ㅋㅋ 같이할수있는 ....

마음 편안하게 터놓고 지낼수 있는 그런친구....어디 안계신가요?ㅎㅎ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채꽃
    '06.1.22 1:17 PM

    전 종로구인데...
    저도 이제 3월되면 애들을 다 유치원에 보내서 오전시간이 자유가 됐어요.
    가까우면 친구가 되드릴 수 있는데 양천구는 좀 머네요.
    나중에 이쪽으로 이사오게 되면 말씀하세요.
    바로 달려갈께요.

  • 2. 민들레 하나
    '06.1.22 4:25 PM

    제가 결혼후 원글님같은 바램을 가졌었죠.
    신혼땐 외국에서, 귀국후엔 연고없는 곳에서 지내게 되어 넘넘 외로웠어요.
    그래서 지금은 시골에 살아 친구되어드리지 못하면서도 좋은 친구 사귀시란 말씀드리고 싶어서
    로긴했어요.
    전엔 저도 목동에 살았었는데... 아쉽네요.
    글 올리실때 답글다는 친구해드리는 어떨까요?

  • 3. 맘이아름다운여인
    '06.1.22 5:58 PM

    유채꽃님/반갑습니다..^-^종로에 계신다면은 좀 멀지만은..가끔 만나서 밥한끼 먹고 영화한편 보는 친구는 어떨까요 ㅎㅎ
    민들레하나님/반갑습니다..^-^글 올린다음에 답글달아주는 친구 너무 좋지요..ㅠㅠ 암호를 정해놓고 자게에다가 리플다는 친구도 할까요?ㅎㅎㅎㅎ

  • 4. julia
    '06.1.22 6:55 PM

    저는 집이 인천이기는 한데 일하는 곳이 강남쪽이라서.... 사무실은 신사동에 있고요 그래서 강남에 잘 있어요.
    이쪽으로 오실 일 있으시거나 한가하실때 연락주고 놀러 오세요.
    제 연락처는 017-356-4378이여요.
    제가 맛나는 밥 사 드릴께요.

  • 5. julia
    '06.1.22 6:55 PM

    그런데 제가 나이가 좀 많네요.
    34살인데....-.-;;

  • 6. 라이
    '06.1.22 8:58 PM

    한동안 댓글이 안 달려 안타까왔어요. 전 님보다 나이도 너무 많고, 사는곳도 너무 멀고...
    지금 보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82에 예쁜 맘씨 가지신 윗 님들 때문에.

  • 7. 맘이아름다운여인
    '06.1.22 10:10 PM

    julia님/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언니시면은 전 더욱 좋은데요 므흣 ㅎㅎ 강남에 계신다고요 럭셔리아구찜이 있는 신사동에 계시군요^^ㅎㅎ 언젠가 한번 그쪽에 갈일이 있어서 간적이 있어서요 일행이 아구찜을 먹으러 가자고 해서 식당에 들어갔는데 메뉴판을 보고서는 허걱 ㅡㅡ;;;했네요 제 눈높이에는 가격이 무진장 비싸더라고요^^ㅎㅎ 저 넉살되게 좋거든요 ㅎㅎ 언제 제가 전화드리고 82에 여인입니다 하면은 전줄 아세요 ㅎㅎ 밥 사주신다고요?오홋^--^ 전 밥사준다는 사람이 젤로 좋아요 그래서 돼지라지요 ㅠㅠ

  • 8. 맘이아름다운여인
    '06.1.22 10:11 PM

    라이님/안녕하세요^_^네 저도 82에 계시는 님들이 너무 좋아요^^ 이곳은 친정엄마이고 친정언니같은..따뜻한 보금자리거든요...반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 9. 비오나
    '06.1.22 10:34 PM

    전 문래동에 사는데, 오목교 지나서 바로 목동이라 가깝겠네요.
    전 임신중이라....7개월. 나이는 올해 30살 됐네요.
    근처에서 심심하시면 연락한번 주세요.

  • 10. 홍씨
    '06.1.22 11:56 PM

    아....가까이 계신분들은 좋겠어요^-^

  • 11. 맘이아름다운여인
    '06.1.23 6:21 AM

    비오나님/안녕하세요^^문래동에 계신다고요?정말로 가까운곳에 계시네요 ㅎㅎ언제 시간나면은 같이 맛난 밥한끼 먹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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