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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조언부탁드려요.(영어교육)

| 조회수 : 1,497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01-19 11:36:35
7세 아이인데요 한*교육 영어나라 한지 한 1년정도 했는데
튼튼으로 바꿀까 지금 몇달째 고민중인데요..
한*교육보다 튼튼이 효과가 있을까요?
직장다니는 엄마라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이라 조언부탁드립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뽀하하
    '06.1.19 1:02 PM

    저는..영어나라는 홈스쿨 하고 튼튼은 중고로 구입해서 제가 직접 해줍니다..어차피 튼튼은 엄마몫이라고 하더라구요...^^(테입 많이 들려주는거..)

  • 2. 김수열
    '06.1.19 2:31 PM

    제 친구는 얌전한 큰아들 1년간 튼튼시키면서 자기가 지겨워져서 작은 아이는 학원보내고 싶어진답니다.
    나중에 작은 아들이 이 사실을 알면...^^
    1년 지나고 나니 이제 자기가 알아서 테이프듣고 조금씩 효과가 나타난대요. 그리고 교재가 참 좋대요.
    그런데 엄마가 너무 ~~ 힘들어서 (제 아이같은 아이에게는) 남에게 적극 권하지는 못하겠답니다.

  • 3. 바바빠빠
    '06.1.19 9:33 PM

    영*나라는 접해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해드리겠지만 튼튼은 만족하는 교재입니다.
    아직 레벨2하지만 테잎 진행되는 스타일에 저도 약간 질려 있는 상태지만 아이는 정말 좋아하네요.
    노부영, 씨뿌리기, 런투리드 등등 테잎 여러개 갖고 있는데 튼튼만큼 좋아하지 않았구요.
    하루에 4번씩 앞뒤로 들려주고 있는데 저랑 영어로 쉬운 대화하다보면 교재에서 나왔던 표현들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그래도 이것만으로는 좀 부족한 듯 싶어 다른 교재들도 함께 하고 있는데 일단 듣기, 말하기에선 좋은 점수 주고 싶어요.

  • 4. byulnim
    '06.1.21 4:07 PM

    큰애때 쓰던 튼튼를 6년간 보관하였다가 작은애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냥 틀어놔주세요.
    어차피 고학년되면 학원가야 하니까
    싼 학습지로 알파벳하고 음가를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병행하면 좋을 것 같아요.
    테이프듣다가 어느날부터인가는 정확히 발음하는 날이 옵니다.
    그러면 테이프에 자기 목소리를 녹음하면서 매우 즐거워하고 열심히 합니다.
    저학년이고 어리면 절대 많은 돈 들이지 마시고 미래를 위해 저축한다 치고 저렴한 걸로 그러나 엄마의 수고가 좀 들어가는 쪽이 효과가 있답니다.(제 경험상)
    큰애는 예비 중1이고 해리포터는 단어찾아가면서 읽는 정도이구요.
    학원은 어학원 8개월 미국놀러가기 6개월
    원어민 선생님 10개월 다녔구요.
    이제는 본격적인 입시 영어학원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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