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주 성읍민속마을 오미자 말뼈드셔보신분요

| 조회수 : 5,394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01-17 10:34:59
지난주말에 제주에 다녀왔는데요.
민속마을에서 오미자를 시음해보니 일반오미자랑 다르더라구요.
일반오미자는 떫은맛이 강한데 거기거는 색상도 검정열매이고
맛도 단맛이 강하대요.
그래서 몇개를 사서 택배의뢰해놨는데 제주사는 분에게 믿어도 되는건지
물으니 잘모른다는데..
혹 드셔보신분 효과보셨나요
말뼈도 있길래 엄마랑 애들이랑 먹을려고 샀는데 품질이 어떨지
아시는분 답글좀 달아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바다사랑 (light20)

두딸을 가진 엄마입니다. 요리에 대해 관심은 있는데 잘 하지는 못해요. 신문에서 혜경샘 기사를 유용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몰래 정보만 얻어가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다네집
    '06.1.17 11:18 AM

    지금은 공부/학습 보다는 보육 을 더 중점으로 두는게 맞는거죠? 그러면 저라면 1번보다는 2번을 택하겠어요.
    저도 곧 2년후 닥칠 문제인지라 .....

  • 2. Harmony
    '06.1.17 11:40 AM

    위의 제품들은
    제주도 가면 안사고는 못배기는 제품인거 같아요.
    저도
    오미자는 선물로 받아서 잘 먹었고
    말뼈는
    두통이나 샀는데...몇번 먹다가 못 먹고 있어요.^^

  • 3. 어머
    '06.1.17 12:27 PM

    남편이 다리 부러져서 알음 알음 택배로 주문해서 먹었거든요, 이것저것같이 먹어서인지 모르겠지만 빨리 붙었어요, 뼈에 좋을듯해서요, 하지만 그것이 말인것이 좀 거시기하죠

  • 4. lily nara
    '06.1.17 11:35 PM

    저도 2년전에 제주 성읍 민속마을에서 구입해서 어른들이 드셧는데 . 오미자는 안구 건조증이나 눈이 나쁜분이 드시면 효염이 있구요 말뼈가루는 여성분들 골다공증에 좋다해서 어머니가 늘 무릅관절에 통증이 있어 구입했었는데 복용시에 정종이나 소주에 타서 드셧는데 냄새가 역해서 드시기에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한두어달 드시다가 차도가 없다고 포기하셨어요 ...
    약이란 것은 드시는분의 체질과 궁합이 맞아야 효과가 잇는듯 싶더라구요..

  • 5. 석두맘
    '06.1.18 10:13 AM

    오미자 맛있어요..
    저두 산걸요.. 집에 조금 남아있어요..
    근데 그 마을에서보다 공항에서 더 저렴하게 팔더라구요..
    병모양은 다른데요..
    같은제품 아닐까싶어요.

  • 6. 아이리스
    '06.1.18 11:32 AM

    오미자는 잘 모르겠구요... 저희 엄마도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병원에서 골다공증 초기 증상이라고 해서 제주도에 가셨다가 말뼈가루를 사오셨는데, 드신다는 얘기 듣고 좀 지나서 방송에 나오더라구요.
    사실 말뼈가루가 효험이 없고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안 좋은 얘기였어요. 그래서, 엄마에게 말씀드려야겠다 했었는데, 몇 번인가 드시고 엄마도 안좋다는 소릴 들으셔서 다시 반품하셨다고 하더라구요.

  • 7. 바다사랑
    '06.1.18 2:51 PM

    아 그렇군요 말뼈가 뼈관절에 좋다는 소리 들은거 같애서 사왔는데 어쩐다죠.
    박스째 그대로 있는데... 오미자는 맛이좋아 먹겠는데 ... 내가 우겨서 산건데 어쩌면 좋나요..

  • 8. 신혼새댁
    '06.1.22 9:12 PM

    오미자는 저도 좋은 것 같은데, 말뼈는 엄마도 못드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좋은 마음도 딱 맞는 상품이 아닌 경우는 빛바래지네요.
    안타까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008 0
35289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065 0
35288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803 0
35287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1 너무너무 2025.11.19 1,454 0
35286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647 0
35285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4 바이올렛 2025.10.02 4,493 0
35284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6 사랑34 2025.09.26 2,681 0
35283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513 0
35282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430 0
35281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610 0
35280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1 뮤덕 2025.08.25 1,496 0
35279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332 0
35278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1,956 0
35277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061 0
35276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436 0
35275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1 아호맘 2025.06.25 3,561 0
35274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184 0
35273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165 4
35272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379 0
35271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068 0
35270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423 0
35269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140 0
35268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558 0
35267 123 2 마음결 2025.03.18 2,254 0
35266 키네마스터로 하는 브이로그편집 잘 아시는 분~~~ 1 claire 2025.03.11 2,35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