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산후조리도우미 입주와 출퇴근 어떤 것이 더 좋은가요?

| 조회수 : 1,450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5-12-14 12:13:27
애기 낳고나서 집에서 산후 조리를 하려고 하는데
입주와 출퇴근 중에 어떤 것이 더 좋을까여....
산후도우미에 대해 도움말씀 좀 부탁드려여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닝
    '05.12.14 2:39 PM

    제가 산후조리도우미와 산후조리원으로 물으신걸로 착각하고 답을 달았더군요. 덜렁이...

    전 출퇴근으로 예약했다가(1월 초 예정입니다.) 입주형으로 바꿨어요.

    첫 애 때는 남편 야근이 많이 잡히지 않아 남편의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둘째는 남편 업무가 피크일 때라 생각할 여지 없이 바로 입주형으로 다시 예약을 했지요.

    아무래도 6시 이후 첫애도 집에 있을 거고 둘째도 봐야하는데 그걸 혼자힘으로는 감당하기 어렵고

    친정엄마도 가까이 사시지만 첫애와 함께 둘째까지 봐달라고 하기 싫었고요(친정엄마가 뭔죄인가요 -_-)

  • 2. 강아지똥
    '05.12.14 2:40 PM

    전 병원부설 조리원어서 일주일하고 출퇴근 도우미를 2주일 했거든요~
    정말 이방법이 저한테는 좋았던거 같아요~일단은 출산후 바로 아일 돌보는건 너무 힘들어서
    조리원에서 모유수유하느라 넘 매달렸더니 몸살까지 나서 이튿날은 꼬박 아이 분유먹여달라고 하고
    전 쉬었었어요~

    그래서 조리원에서 일주일은 꼬옥 하라고 친구들한테는 당부하거든요~
    그후에 도우미 2주일 했었는데...청소,음식,아기목욕, 저 쉴때 아기봐주는거,빨래외엔 거의 일이 없더라구요~초산일 경우엔요~그리고 복부마사지랑 전신 마사지등 받았었는데...좋더라구요~
    음식맛이야 남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였지만 나름대로 좋은 분 만나서 잘 쉴 수는 있었어요~
    신생아가 다행히 한달동안은 먹고,자고,싸고만 반복해서리...전 출퇴근도 좋았다라고 생각되는데
    아기성향에 따라서 낮과 밤이 바뀐 아이도 있을테고 하면 엄마가 돌보기는 힘들테고 그럼 입주아주머니가 좋을꺼 같구요~일단은 계획을 잘 세워보세요^^ 순산하시구요~

  • 3. 쳔샤맘
    '05.12.14 4:12 PM - 삭제된댓글

    아이가 첫째라면 출퇴근형 해도 게안을듯 하네요~
    전 큰애를 시댁에 2주 맡기고 출퇴근 도우미 했는데 민감해서인지 낯에 하루종일 같이 있기도 전 부담됐어요.
    거의 살림을 다하는지라 하루종일 내가 맘편히 쉬질 못했어요.
    밤엔 우리 식구끼리 있는게 좋았구요,그래야 나중에 적응도 잘 될듯~~
    일주일만에 다시 바꿀수 있나 확인도 해보세요~~순산 하시구요`~

  • 4. 김영아
    '05.12.14 6:02 PM

    신생아땐 밤이 더힘들어여 ㅡㅡ 졸려죽겟는데 애는 1-2시간에 한번씩 밥달라 울거든요 신생아는 낮밤이 없어서 24시간 긴장해야하던데요 애보는 아줌마 가구나면 밤에 안주무시고 애기볼자신잇으신가요 입주형이나을거같은데요

  • 5. 고릴라
    '05.12.14 11:45 PM

    저도 오늘 파출부 소개소를 통해서 입주아줌마 예약하고 미리 오시라고했어요.

    산모도우미만 전문적으로 소개하는곳은 입주형과 출퇴근형을 혼합하여 이용할 경우 아주머니가 바뀌신다네요.
    전 큰애가 있어서 큰애랑 적응하려면 아무래도 아줌마가 바뀌는게 안 좋을것 같아서 전문업체 포기했습니다. 가격도 넘 비싸구요.

    초산이든 경산이든 적어도 1달은 입주형으로 쓰시는게 몸조리(정신적 육체적)하기 좋으실거예요.

    전 2월초에 수술하는데 순산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928 0
35289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1,989 0
35288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775 0
35287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1 너무너무 2025.11.19 1,424 0
35286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623 0
35285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4 바이올렛 2025.10.02 4,434 0
35284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6 사랑34 2025.09.26 2,645 0
35283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502 0
35282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410 0
35281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594 0
35280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1 뮤덕 2025.08.25 1,481 0
35279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322 0
35278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1,950 0
35277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041 0
35276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410 0
35275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1 아호맘 2025.06.25 3,545 0
35274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169 0
35273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132 4
35272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352 0
35271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057 0
35270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405 0
35269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105 0
35268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543 0
35267 123 2 마음결 2025.03.18 2,246 0
35266 키네마스터로 하는 브이로그편집 잘 아시는 분~~~ 1 claire 2025.03.11 2,34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