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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서울 장기숙박가능한 곳-아시면 가르쳐주세요..

| 조회수 : 2,253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12-09 11:14:39
지방에서 서울로 이사를 해야하는데요...
남편이랑 제가 자영업 자리를 좀 잡고 거기에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하려해요..
그래서 서울에서 한 2-3달 자리를 좀 보러다닐까 하는데요..물론 집은 서울에서 차로 5시간 거리.비행기도 있지만 왔다갔다 하면서 보기엔 좀 힘들것 같아..
하던일을 모두 12월 부로 접고 1,2월 서울에 기거하며 지방집도 왔다갔다하며 보려는데
음 그렇게 있을 숙소가 있을런지..
취사가능한곳이면 좋겠어요..아이가 있어서요.

1.레지던스인가 하는 곳은 음 너무 비싸네요..하루에 7-8만원이면 ...아무리 장기 투숙객 싸게 해준다고 해도 안되겠고..
2.좀 큰평수의 원룸은 어떨까요..4세 아이가 있어서요..방학이라 학생들 방학이니 한 두달 빈 원룸이 있진 않을런지...대신 이건 좀 문제가 있어요..저희 차 주차때문에요..원룸은 정해진 주차장이 없을것 같은데..어찌하다 긁히면 음 에이에스 비용이 좀 많이 드는 차라서요..
대강 원룸비용은 어느정도나 하는지도 궁금하구요

아니면 뭐 다른 대안이 있을까요..
혹 아시는분 갈켜주세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로맘
    '05.12.9 12:08 PM

    꼭 서울이셔야 하나요?
    안산은 안되시나요?

  • 2. 신실한맘
    '05.12.9 1:38 PM

    감사합니다. 저도 님같은 분이랑 토론을 한다는게 시간낭비라고 느끼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님이 언제 저를 위하셨다고 ㅋㅋㅋ 저를 위해 붙여넣기 할 이력이 없으시다고요?
    당신을 위해 붙여넣기 해야죠. 당신의 주장이 옳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붙여넣기 하셔야지 왜 저를 위해 붙여넣기 하십니까?ㅋㅋㅋㅋ치졸하시기가 정말 이를데 없습니다.
    머가 어쨌다는 겁니까? 란 말은 문맥상 싸움이라 하든 사건이라 하든 사건의 본질에든 달라지는 것이 없다는 의미를 한 말입니다만...
    개에 대한 폭행이 아닐 경우는? 답! 개가 사람 발가락 2개를 물어서 피가 살짝 났을 경우 라고 하셔야죠.
    사람을 물었을 경우라고 뭉뚱그려 듣는 이로 하여금 큰 상상력을 하게 하시지 마시구요.

    그리고 비유에 대해서?
    제가 질문한 것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답변을 하나도 안내어 놓고서는
    (예를 들면 동물을 때린것은 폭력이 아니라고 하다가 따져 물으니 내가 언제 그랬냐!!고 역정 내신다든가 ㅋㅋ)

    제가 여자를 개에 비유 한걸로 말꼬리 잡고 늘어지려는 조짐을 보이신 님! ㅋㅋㅋ
    죄송하지만 비겁해 보입니다.

    제가 님이 인간과 동물은 레벨이 다르다고 하신 말을 (님같은 분이 늘 하는 생각인) 동물의 목숨은 인간보다 하찮다< 로 이해하지 못하고
    인간과 동물은 힘의 레벨이 다르다로 해석해서 다소 무리수의 비유를 했습니다만
    비유란 것은 본디 같은 것을 빗대다 가 아니고 비슷한 것을 빗대다 의 의미입니다.
    그럼 또 이러시겠죠 아니 감히 여자가 개랑 비슷해?
    예~ 어떤 부분에서는 비슷합니다.
    개도 사랑스럽고 여자도 사랑스럽고 말도 못하게 귀엽고 보호해 주고 싶은것이 비슷합니다.
    근데 이게 여자와 개가 같다는 동일시 입니까?
    동일하다는 것이 아니고 어떤 비슷한 부분이 있으니 비유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위 댓글에 저는 비유로서 롤리폴리님 도 될수 있다고 했는데 왜 그런지 의아하지 않으신가요?
    이렇게 정반대의 생각을 하고 있는 제가 롤리폴리님으로 비유 할수 있다는게!
    롤리폴리님은 인간입니다. 그리고 저도 인간입니다.
    롤리폴리님은 살면서 한번쯤 어떤 실수를 한 적이 있을겁니다. 저도 있습니다.
    롤리폴리님은 눈물을 흘려본적이 있습니다. 저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문장을 만들때 저를 롤리폴리님으로 비유할수 있습니다.
    내가 만약 롤리폴리라면....내가 롤리폴리고 니가 티아라라면.... 이런 문장 얼마든지 만들수 있습니다
    이게 감히 동일시 입니까?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제가 무리를 둔 부분이 있다면 그렇습니다. 무리 있었습니다. 잘못 이해해서 그런 비유를 했습니다. 그런데 비유는 무엇이고 어쩌고 저쩌고 하며....문제의 지적에 답변하기라도 하지
    님은요. 님이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을 안하십니다.
    어디 한번 지금이라도 말씀해 보세요? 비유를 한 것이 왜 동일시 한것입니까?
    그리고 개에 대한 폭력은 폭력이 아니라더니 나중에는 또 왜 제가 언제 폭력이 아니라고 했습니까!? 라고 역정을 내신것! 왜 그런건가요?
    이런 식으로 대화를 나누시니 당연히 본인 기억으로는 본인이 잘못한 것도 없겠죠.
    그런 주제에 감히 토론이 되네 안되네?

  • 3. 민우맘
    '05.12.9 4:27 PM

    선릉근처 복덕방에 가면 간단한 살림살이 갖춘 월세 50~100만원 정도 하는 원룸 리스팅을
    많이 갖고들 있더라구요.

  • 4. 코알라
    '05.12.9 5:37 PM

    아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단기 원룸임대가 있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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