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선물할려고 하는데요.
연세는 60인데, 젊어 보이시구요. 평상시에는 가방 안들고 다니시구요(?)
모임이나 외출시에만 사용합니다.
예쁘면서도 편해야 하구요. 별로 클 필요도 없을것 같아요.
사이즈가 39*18.5*10이네요.
문제는 상당히 까다로우십니다.
뭐든 사고 나서 교환 또는 취소를 많이 하시죠--;;
물론 제가 드리면 받으시긴 하겠지만,
그냥 처박아 둘까봐 염려되네요..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가방 좀 봐주세요^^;;
꼼히메 |
조회수 : 1,679 |
추천수 : 5
작성일 : 2005-09-15 01:13:31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불고기 양념할 때 생고.. 5 2009-08-24
- [요리물음표] 전복죽 전기밥통에 하루.. 2007-01-24
- [키친토크] 쌀 씻을때 첫물 18 2007-08-30
- [키친토크] 생일케잌세.. 7 2006-04-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순대렐라
'05.9.15 1:43 AM백화점에서 사시고 맘에 안드시면 교환하세요~~
그러시면 괜찬치 않을까요?
제가 보기엔 크기 적당하고 디자인도 좋아보이는걸요?^^2. 모카치노
'05.9.15 1:59 AM그럼, 같이 백화점 매장에 가셔서 직접 맘에 드시는 걸 고르게 해드리는 게 실패할 확률이 적을거 같은데요^^* 까다로운 분들은 취향을 종잡기 힘드니, 선물하기도 어렵죠..
제가 보기엔 저 백도 괜찮은데, 전 개인적으로 어머니 세대의 연령대에선, 켈리백같은 사각형으로 적당한 사이즈의 토트가 우아해 보이더군요..
닥스 토트백중에 그런 디자인이 많은데, 닥스는 좀 많이 무난하죠.. 명품에 눈 돌아가는 사람 눈엔, 버버리 짝퉁같은 느낌이 들수도 있고..^^;;
네이비색상 말고 자주색은 어떠세요? 네이비는 옷 맞춰입기 편하고 젊은 느낌인데, 화려한 맛은 좀 덜하니까요3. uzziel
'05.9.15 8:04 AM제가 보기에도 고급스러워 보이는데...
어른들이 들고 다니시기에는 딱 좋을거 같은데...^^*4. chatenay
'05.9.15 9:09 AM저도 순대렐라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