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몇 년만의 더위니, 푹푹 찌느니 뭐니 해도 난 안 덥다.
여름 내내 거의 온 몸이 땀에 절어서 지내지만 그래도 난 안 덥다.
늘 가마솥을 끼고 생활하니 가마솥 더위라는 말을 액면 그대로 느끼지만 그래도 난 안 덥다.
남들은 덥다는데 왜 안 더울까...?
비법은 간다하다.
생각을 안 하는것!
덥다는 생각, 시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등을 아예 하지 않으면 덥지 않다.
시원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하는데 실제로 시원하지 않으니까
덥게 느껴지고 짜증이 나는것이 아닐까...
그러니 시원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나 생각을 안하면 덥지 않고 짜증도 나지 않는다.
그런데 생각을 안하는것이 어렵다구?
난 쉽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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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더위 극복 비법
강두선 |
조회수 : 925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5-08-14 17: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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