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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아우~~빽,,

| 조회수 : 1,914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5-07-16 14:07:38
하도 선전을 마이 하길래...가봤습니다..
아웃백...그 유명하다는 아..웃..백...
가보신 분들 ....손들어봐요.. 음...
스테이크와 치킨 무시깽이를 주문했죠...
생소한 소스와 ..향신료...
국산 토종인 저에게는 좀...거부감이 들더라구요..
음식이 입에 안맞는 것까지는 그냥 그러려니...외국업체니깐...생소하려니 했습니다.
헌데..계산서를 들고 나오은데...호텔처럼 별로로 세금을 받더라구요..


참나...황당해서리...

촌스러운 내 자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였습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데....갠적인 견해에선...  보기만 좋았습니다..

그래서 아우~~~(집으로)빽...인가봅디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레쉬민트
    '05.7.16 2:15 PM

    미리 할인되는 카드 챙기셨으면 세금 정도는 안내셔도 되는데 ^^;;;
    전 먹을댄 맛있게 잘먹는데 먹구나서 좀 있으면 밥생각이 나요..배는 그득한데도

  • 2. 깜니
    '05.7.16 3:08 PM

    저의 가족과 친구들은 자주 이용하거든요
    외식업체중 가격대비 맛과 양이 가장 좋아고 생각합니다
    동종업계 1위라죠.
    슬로라이프님은 아마
    입에 잘 안맞으셨나 봐요..
    사먹는 음식이라...간이 좀 달고 쎄고 글죠?

  • 3. 강두선
    '05.7.16 3:24 PM

    아우~빽~에 안가본 원조 촌놈 요기에도 있습니당...ㅎㅎ

  • 4. 제주새댁
    '05.7.16 5:08 PM

    에고공 여긴 아우빽두엄꼬 작년인가 던킨도너츠 생겼네영...ㅋㅋㅋ
    친정갔다올때마다 부산공항던킨에서 몇박스씩 사먹다가
    하나가 생겨서 얼마나 조아라했던지...
    울신랑은 아웃백이니 tgi 이런거 전혀모릅니다..

  • 5. capixaba
    '05.7.16 9:21 PM

    전 김치 달라고 해요.
    너무나 경쾌한 목소리로 대답하며 가져다 주던데요.

  • 6. 꿀물
    '05.7.16 11:31 PM

    저희식구 딱 한번 가보고 외식메뉴에서 아주 아~~~웃 시켜버렸어요...
    아이들도 입에 안맞는다고 먹으면서 투덜 투덜,,,
    먹고 나오면서 어쨌든 다신 안간다하데요,,,
    가격대비 정성없는 거친 맛의 음식들로 기억되고있어요.

  • 7. sm1000
    '05.7.17 7:34 AM

    어니언 뭐시기 ... 국화꽃처럼 확 핀것같은 튀김.. 머거보고 싶었는데..
    그날은 튀긴지 오래되고 온도도 못 맞췄는지.. 거무튀튀한 게 나와서 실망에..
    음식값은 엄청 비싸더군요..

  • 8. 빈수레
    '05.7.17 11:13 AM

    아웃백이든 티지아이이든 모든 체인점들이, 지점마다 맛이 다 다르답니다.
    마르쉐 같은 경우에는 메뉴도 상당히 많이 다르던걸요, 뭐.

    저는 티지아이랑 아웃백이랑 모두 대전에서 딱 한 번씩만 맛만 보고...윗님 말씀처럼 외식메뉴에서 아주 아웃~~!!시켜 버렸답니다, ㅋㅋ. <- 우리 가족구성원 3인의 만장일치..요거이 쉽지 랂은 것인데 말이지요, ^^;;

    너무 기름지고 느끼하고 간 세고...가장 중요한 가격 대비 맛이 형편무인지경이라서 말이지요, ^^;;;

  • 9. jongjin
    '05.7.17 2:48 PM

    아웃백 가서 먹는건 립밖에 없어요. 다른건 별로 먹을게 없고 스테이크를 안좋아해서요. 전 빵을 달라는대로 주는게 너무 좋던걸요.. 집에 갈때도 하나씩 받아오구요.. 런치세트 하나에 샐러드(사이드) 추가해서 먹죠..
    티지아이 가서는 맨날 케이준치킨샐러드만 먹구요.. 나머지들은 다 별로에요.
    런치세트를 먹는게 돈도 많이 안들고 제일 좋더라구요.

  • 10. 레이첼
    '05.7.17 7:08 PM

    아웃백이.. 좀 느끼하더군요.. 립두 느끼하구.. 전 아웃백 저렴하게 먹는법... 공부해서 갔습니다.^^~
    생일쿠폰까지 챙겨가서 (생일이 아니었는데두..ㅋㅋ) 공짜 메뉴까지 먹구...
    근데.. 느끼.. 느끼.. 신랑이 다신 안온다더군요
    근데 세금은.. 어디에서나 내던데요.. 빕스도 그렇구... 스시&롤 집도 거의 세금 붙여서 내구...
    외국계는 거의 세금을 다 내더군요.

  • 11. 헤스티아
    '05.7.17 7:41 PM

    립말고는 먹을것 없다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줄기차게 갈때도 있었는데, 최근엔 거의 안갔네요..

  • 12. plumtea
    '05.7.18 12:46 AM

    저는 많이 좋아하는데요^^ 입맛 나름이죠, 뭐. 그런데 자주 가면 살은 무지 찝니다. 결혼 전 한때 일주일에 3번 정도 간 시즌이 있었는데요 5킬로 너끈히 찌더군요...

  • 13. 토마토주스
    '05.7.18 9:54 AM

    전 아웃백 디게 좋아하는뎅 ^^ 가격이 쬠만 더 싸지면 더 좋겠지만여. ㅋㅋ

  • 14. 생강과자
    '05.7.18 12:37 PM

    아웃백 짜고, 향신료맛이 너무 강해서 전 별로더라구요.

  • 15. 여름이닷~
    '05.7.18 6:48 PM

    역시 음식은 입맛에 맞는거 먹는게 최고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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