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초등학생 캠프 보내보신분 ...

| 조회수 : 952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5-07-06 12:53:00
초등3학년 아들 첨으로 여름캠프라는곳에 참가 시키려 하는데,
아이가 가기 싫다고 하네여..ymca에서 가는 캠프인데,
보내는게 나을지, 어떻할지 몰라 선배님들께 자문 구해여...
sugerlife (cream4451)

얼마전까지 일을하다 전업주부가 되었네여..양식조리사자격증은 취득했는데..막상 취업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네요.워낙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자주 이사이트를 ..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흥임
    '05.7.6 1:32 PM - 삭제된댓글

    갸우뚱$$

    전 아이들 아주 어릴때 부터 아이들 의견 우선인지라
    이런 질문 보면 갸우뚱 해 지거든요.
    제가 이상한건가?

  • 2. 미란다
    '05.7.6 2:12 PM

    캠프 경험이 없다보니 아이가 싫다하는거 아닐까요?
    성격이 내향적이거나 쉽게 친구를 사귀지 못할경우 아이가 막연하게 두려워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가 평소 친구들과 잘 지내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무리없이 잘 어울릴거 같다면 아이를 설득해
    보시면 어떨까요

    그래도 싫어한다면 당일치기 체험학습을 보내는건 어떤지..

  • 3. skok
    '05.7.6 2:37 PM

    엄마랑 같이 가는 캠프를 참가한뒤(하루 코스라도..)
    그다음 몇박 몇일로
    서서히 단계를 옮기셔야 할거에요.

    경험상 그랬습니다.

  • 4. 빈수레
    '05.7.6 10:42 PM

    캠프, 몇박 며칠 짜리를 보내실려구요??
    만약 혼자 자라는 아들이고 소심 내지는 비활동적이라면, 처음 가는 것을 몇박며칠짜리는 좀 어렵지 않을까..싶기도 하네요.

    참,. 그리고 정말 생전 처음 가는 것이라면,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고르셨나요??

    울아이 경우에는, 저는 남자아이 혼자 자라는 것이니 초등학교 입학만 하면 방학마다 캠프 보낸다 주의였는데, 남편이 너무나 과보호인지라....
    일학년때는 당일치기 체험도 못 보냈고, 일학년 겨울방학때 반나절짜리부터 시작했네요...물론 보호자는 빠지고 선생님과 아이들끼리만 하는 프로그램이죠(그 전까지는 모두 보호자가 함께 하는...).
    그러고는, 이학년 때부터는 당일치기라던가 하룻밤만 자고 오는 것이라던가...그런 것을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것들로만 골라서 보냈었어요.

    그런 식으로 천천히 시도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4 건강 생각하면 한번씩 읽고가세요 김현주 2026.03.24 112 0
35293 음식에서 나왔어요 플라워 2026.03.20 278 0
35292 유독 한국인들만 좋아죽는것.. 김현주 2026.03.18 1,482 0
35291 무속인도 세금내나요? 2 아짐놀이중~ 2026.03.02 873 0
35290 줌인줌아웃에 사진 몇장까지 올릴 수 있나요 ilovedkh 2026.02.19 479 0
35289 배부분이 누런 굴비? 2 시냇물 2026.02.12 1,022 0
35288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2,298 0
35287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3,869 0
35286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1,356 0
35285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2 너무너무 2025.11.19 2,212 0
35284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2,315 0
35283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7 바이올렛 2025.10.02 6,197 0
35282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8 사랑34 2025.09.26 3,594 0
35281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899 0
35280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3,050 0
35279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2,014 0
35278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2 뮤덕 2025.08.25 1,994 0
35277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687 0
35276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2,250 0
35275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626 0
35274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6,139 0
35273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4,125 0
35272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587 0
35271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3,094 4
35270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97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