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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 어떻게 먹이세요?>>>

| 조회수 : 905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5-06-30 16:30:25
지금 13개월된 아기구요..어제도 글을 오렸었는데요...어제부터 죽이아닌 진밥에 반찬형식으로 밥을 주시있어요..어제는 밥을 좀 질게해서 계란탕을 끊여서 흰살생선에 이렇게 주었는데요....
하루3끼를 어떻게 해줘야 하나....직장도 다녀서...시간도 넉넉치 못하고...고민 만땅입니다..
그러자니 맬 똑같이 주기도 미안하구요...신랑이 늦게 오는지라 전 가까운 친정집에서 저녁을 때우기때문에 집에오면 특별히 음식을 안하거든요...
다들 어떻게 먹이세요?...
육아는 힘들어~~~~~~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니스
    '05.6.30 4:40 PM

    이유식 메뉴가 고민이시면 www.bebecook.com에 가보세요. 우리 아기도 돌 지났는데 저도 거기 레시피 참고해서 만든답니다. 그나저나 요새 울 아가는 감기 걸려서 한숟갈도 안 먹으려 해서 아주 죽을맛입니다.

  • 2. 오이마사지
    '05.6.30 4:55 PM

    제가 고민을 좀 앞서가서 하는 경향이 있는지라..
    지금 이유식 해먹이는것두 벅차단 생각을 할때가 있는데..
    어찌 생각해보면, 지금이 편할것도 같고...
    이유식은 잘게 다져서 죽끓어주면 간단한데..
    나중에 돌 지나서 어떻게 반찬을 해 먹이나..요기까지 생각하면...머리아픕니다..
    저두 아기 이유식만 해먹이고, 전 대충 먹거든요....

  • 3. 수피야
    '05.6.30 5:21 PM

    ㅎㅎㅎ
    저두 그때가 생각납니다... 제가 부엌에 있는 시간은 모두 아이의 이유식을 만들기 위한 시간이었으니까요... 저두 이유식만 거하게 만들어주곤 신랑하고는 대충 먹었거든요..
    근데 아이가 이유식이 끝나고 일반식을 하게 되니 저절로 반찬에 신경이 쓰입니다...
    그래서 반찬 가지수도 많아지고 다양한 반찬들이 등장했지요....
    일반식으로 들어갈때 반찬은 어른 먹는 반찬으로 조금씩 싱겁게 해서 먹었어요....
    또 때맞추어 그당시가 제가 시가에 일이 있어서 잠깐 들어가 살 시기여서 당연히 아이보다는 시어른중심의 식탁을 마련했었구...또 그에 따라 어른들이 먹는거 조금씩 먹으면서 지냈었읍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뭐 그다지 편식없이 반찬투정 없이 잘 먹읍니다...
    그냥 어른먹는 것을 자극적인 간을 조금씩 약하게 해서 주시면 좋을것 같읍니다.
    특히... 구운김은 지금은 주지 마세요... 그게 생각보다 굉장히 짜거든요... 차라리 날김을 그냥 구워서 간장조금찍어주는것이 훨씬 좋읍니다..

  • 4. 쵸콜릿
    '05.6.30 5:22 PM

    어른들은 대충 먹으면 되는데...애들은 제대로 먹여야하니까
    5살 2살짜리 키우면서 날마다 고민입니다...오늘은 아는 사람 집에 놀러가기로 해서리...맴이 좀 가벼워용

  • 5. 파란별
    '05.7.1 8:43 AM

    베베쿡 http://www.bebecook.com/
    닥터고 아기밥 http://www.agibob.co.kr/
    허준 맘마밥 http://www.dr2610.com/
    여기 레시피 참고해서 만들어 주거나 이유식 주문도 해서 먹고 그랬네요. 편하게 살자~~는 주의^^

  • 6. sun shine
    '05.7.1 1:45 PM

    그냥 어른들 먹는 그대로를 잘게 짤라서 먹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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