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ㅠ_ㅠ
아기는 밤낮/주말없이 껌딱지처럼 붙어있고..
대구는 오늘 32도가 훌쩍넘어 가만있어도, 땀줄줄 흐르고 더워 짜증만땅입니다.
나를 가만 놔둬도 땀나서 짱나는데, 껌딱지하나 붙어서 같이 땀줄줄..흘리고 신랑은 열받게만드네요.
이노무 왠수들, 복날 *패듯 팼으면 딱 조컸구만.
아기는 팰곳없어 못패고.
신랑은 없어서 못팹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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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뜽주부
'05.6.20 10:57 PMㅠ.ㅠ 저랑 똑같으시네요...
2. 티멜
'05.6.20 11:19 PMㅎㅎㅎㅎ
3. 클라우디아
'05.6.20 11:37 PM저도 남편얼굴 본지 오래되서... 새벽에 나가고 새벽에 들어오고.. 딸내미는 온전히 내 몫이구.
어디 한번 가려해도 애데리고 가려니 제약이 많구.
그래도 어디선가 내남편도 땀흘리고 있겠지 하면서 스스로 위로한느데 지금 이시간이면 어디선가 한잔 하고 있겠죠?4. 소공녀
'05.6.20 11:47 PM저도 더운 날씨에 껌사마 건사하느라 땀이 삐질삐질 납니다...--;
기운 내세요~!5. simple
'05.6.21 12:06 AM예전에는 껌처럼 붙으셔서 힘들게 하더니, 지금은 어디 뽈뽈 다니는거 쫒아 다니느라...ㅠ.ㅠ 힘든건 매한가지입니다....
더운 날씨 미워요...6. 무늬만 VET
'05.6.21 12:15 AM회원장터에서 한번 뵈었던 무늬만 VET입니다.
힘드시죠?
그래도 슬기롭게 잘 넘기시리라 믿어요. 제가 에너지 팍팍 드릴께요.(이 말은 저를 제일 힘들게 했던 울 막둥이가 엄마에게 요즘 하는 말이에요 이 말 들으면 에너지가 불끈불끈 솟아요~~ )7. 오월이
'05.6.21 12:35 AM하하하 껌사마 ..! 진짜 웃겨요.
저도 아가야 있는데 지칠만하면 여동생한테 애 맡기고 훌훌 출근합니다.^^
지새끼보다 더 이뻐라 잘봐주는 동생한테 보약한재 달여 주어야 겠군요.
분명히 열받고 힘든 상황인데도 하시는 말씀들이 워낙 시원하고 재미있습니다.
어쨌거나 올 여름을 잘 나야할텐데요. 작년여름이 생각나서리..8. 후레쉬민트
'05.6.21 1:40 AM전 드뎌 오전반 놀이방 보냅니다 우리 껌사마요^^
원래 담달부터 보내려구 했는데..갑자기 날이 후덥지근해서 못 참겠어요 달라붙는거 ㅋㅋㅋ9. 소박한 밥상
'05.6.21 5:56 AM대구댁이셨군요 ^0^
10. 가루녹차
'05.6.21 8:56 AM오하하하~ 정말 재밌네요. 동감 100%~!!
11. 오이마사지
'05.6.21 9:06 AM펭님.. 에어컨을 사야합니다..사야해요.....
12. 쵸콜릿
'05.6.21 10:27 AM에어컨이 답입니다.
지원이를 위해서라도 사세요.
대구는 정말 덥죠...저도 넘 잘 알아요.
전기료 아깝다 할지도 모르지만...
그 전기료로 어델가도 여름내 그렇게 시원하게 지낼 수는 없답니다.13. 젤
'05.6.21 11:02 AM아아~ 정말 저랑 같으네요...--;;;; 저도 대구...
14. 날으는원더뚱♡
'05.6.21 1:09 PM팽님. 대구 정말로 덥죠? 몇년전 대구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가 더워 죽는줄 알았답니다.
6월에. 그래도 껌딱지(?) 옆에 붙이고 살때가 좋을때인걸요? 크면 붙자고 해도 안붙는답니다.
님이 더우시면 걔도 더 덮겠지 생각하시고 올여름 잘 지내세요.15. 백설공주
'05.6.21 2:59 PM펭님, 힘 내세요.
아이고, 몇년전의 제 모습이예요.
조그만 지나면, 자유의 날이 온답니다.
그날까지 화이팅!!
근데, 대구 진짜로 덥더라구요.
맛있는것 많이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