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있는거 필요한분께 나눠드린게 전부인데...
오늘 이렇게 우연찮게 또다시 제게 정을 나누어 주신분이 계시네요^^
혹여 받으시는분께 부담되실까 손수 몇자라도 적어서 보내고 싶은것도 꾹꾹
참고 보낸것들인데.....송구스럽습니다...__;;
앞으로도 더욱 댓가없이 바라는거 없이 사랑으로 나누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오두막집님~
보내주신 귀한것들 참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하나도 빠짐없이 마음에 든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꼬옥 뵐 수 있는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82가족분들께서도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또 다른것으로 위로받는 오늘입니다.
강아지똥 |
조회수 : 1,079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5-06-18 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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