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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요즘의 제 생활같아서.. --;

| 조회수 : 2,202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4-29 23:12:14
이 만화 그리시는분이 직접 겪은일을 그리는듯 생생하게 느껴져요.
뭐.. 낮설지 않은것은 요즘의 제 생활이라 그렇겠죠. ㅋㅋ


다음 맥클라렌동호회에서 퍼온것입니다.
맥동에서도 작가분카페에서 퍼왔다는데.. 정확한 출처는 모르겠어요. ^^;;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달별
    '05.4.29 11:21 PM

    겸이맘의 육아일기인가요?
    하여간 곧 시작될 저의 앞날인거 같아요. 크크크

  • 2. quesera
    '05.4.29 11:31 PM

    옛생각나네요 ㅋㅋ
    둘째 낳으면 좀 여유가 있을려나...

  • 3. simple
    '05.4.29 11:31 PM

    아, 이거 조선일보에서 연재하던데요^^
    이 만화 진짜 웃겨요... 남편이랑 얼마나 재밌게 보는데요.. 이번주의 저리뻥 사건도 아주 좋았어요...

  • 4. 하트쿠키
    '05.4.29 11:41 PM

    ㅋㅋㅋ~
    둘째가 두돌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저와 같은 상황이랍니다
    지금은 힘들어도 아이들이 훌~쩍 커버리면 이때가 너무너무 그립다고들 하세요 ㅜ ㅜ

  • 5. 하루나
    '05.4.29 11:52 PM

    이거 예전에 봤을때 으하하하~하고 웃으면서 봤는데...아마 저도 아기를 낳고 나서보면...공감해서 눈물이 날듯해요...ㅋㅋ

  • 6. 푸우
    '05.4.30 12:00 AM

    저 눈물흘리고 있습니다,,ㅠㅠ

  • 7. 돼지맘
    '05.4.30 12:16 AM

    저거 다 해본겁니다....흑....
    조리원에서 있을때 아이 데려와서 젖먹이고 자길래 눕혀놓고 샤워하러갔더니만 그새 깨서 울어대는겁니다.
    머리에 샴푸칠하고있었는데요.
    대충 샴푸기만 없애고 수건두르고 그대로 나와서 젖물렸습니다.
    그렇게 30분은 간것같습니다.
    추워서 이불두르고 앞엔 아이안고...흑....

  • 8. 베네치아
    '05.4.30 12:30 AM

    밥먹으면서 젖물리는거.. ㅠ ㅠ
    또다시 시작할 생각을 하니 아득~~하네요..

  • 9. 령이맘
    '05.4.30 12:31 AM

    저두 몇일전에 처음봤어요...정말 제생활을 그대로~ 만화로 그리셨더군요...ㅡㅜ
    저리뻥두 맞아~!맞아~! 하면서 보구...윗 만화는 울면서 봤지요....ㅡ"ㅡ
    제가 애땜에 제대로 씻지도 못하는거 울남편 알면서도 마구 구박하길래...그럼
    씻으러 목욕탕 갈테니 애보구있으라니까 못가게 합니다....애 운다구....ㅡㅡ^

    이만화땜에 조선일보 구독할까봐요.....ㅡ,.ㅡ

  • 10. 아라레
    '05.4.30 12:37 AM

    후후후... 저랬었을 때 늘 저주받은 좀비처럼 중얼거렸었죠.
    제발 좀 자라...얼렁얼렁 커라...이 인간 들어오기만 해봐라...
    지금은 좀 한가로와 진건가요? ㅠㅠ

  • 11. 사랑해아가야
    '05.4.30 1:06 AM - 삭제된댓글

    ^^; 한가할때는 잘 놀다가도 제가 바쁘면 울고 징징거리고... 샤워할때... 전 그냥 문열어놓고 합니다 실수로 문이라도 닫히면 그 앞아서 계속 울어대고... 아기가 하루종일 안아달라고 너무 보채서 아기를 안고 서서 밥먹다가 목에 걸려서 이렇다 죽을지도 몰라하며 절망도 해보고 며칠전에는 아기도 울고 저두 대성통곡했어요 힘들어서...하나도 이리 힘든데 내년쯤엔 둘째계획하고 있는데... 언제쯤 여유라는게 생길지...

  • 12. 현환맘
    '05.4.30 1:11 AM

    겸이맘님 이야기네요.
    애 하나땐 애 잘때 몰래 샤워하고 나왔는데... 지금 둘이되니 저까지 셋이 같이해야 하더군요.
    안그럼... 정말 저렇게 되요.

  • 13. 코코샤넬
    '05.4.30 7:10 AM

    하하 100% 동감입니다.
    저도 다른건 어찌어찌 벼텨냈었는데 샤워 이거는 정말 힘들었다죠.
    집에서 씻지도 못하고 ㅁ친* 산발인 적도 많았어요 ^^;

  • 14. 봉처~
    '05.4.30 7:26 AM

    ㅋㅋ 저는 젖 물릴때마다 화장실 가고 싶던데...
    저만 그런게 아니었나 봐요~~ ㅎㅎ

  • 15. plumtea
    '05.4.30 10:06 AM

    둘째를 곧 보는 저로서는 정말 와 닿는...

  • 16. 푸우
    '05.4.30 11:48 AM

    샤넬님,,제가 지금 ㅁ친*산발입니당,,,ㅎㅎㅎㅎ

  • 17. 초식공룡
    '05.4.30 1:04 PM

    요즘 제가 저리 삽니다요...

  • 18. 미스마플
    '05.4.30 2:36 PM

    ㅎㅎㅎ
    저는 저 시절 다 지난거 같습니다.
    아이 앉고 변기에 앉는 그 기분.. 남자들은 절대 모를껴.

  • 19. 블루스타
    '05.4.30 5:27 PM

    ㅎㅎ 겸이맘 육아일기는 넘 많이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죠? 어쩜 내 얘기야.. 이러면서 저두 많이 공감했어요. 아이낳기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네요 어흑.,

  • 20. 상팔자
    '05.4.30 9:09 PM

    맞습니다 맞고요.
    저는 늘 사느게 사는것이 아니다.라는 말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 21. 커피러버
    '05.5.1 12:18 AM

    저두 저렇게 살고 있어요. 지금은 젖을 떼서 좀 낫긴하지만
    둘째놈이 남자라 그런지 사고에 사고가 이어집니다.
    잠시도 눈을 뗄수가 없게 만들더군요..
    그런데 정말 아이들이 크면 이 생활 그리고 지금의 냄새들이 많이 그리워질것 같아요.
    그래서 늦둥이들이 생기는게 아닐까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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