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엔 붙박이가 있어 저흰 농이 없답니다..
침대보도 얇은것들로만 쓰고 솜하나 빼면 이불양도 얼마 안되고요..
(그래서 저희집 손님들은은 이불싸서 놀러온다는 -_-;;)
암튼..저희가 3월에 이사를 가야하는데 이 집엔 붙박이장이 없어서 장농을 새로 사야할것 같은데요..
또 올해 안으로 분양받아 2~3년내로 새집으로 이사갈 계획이 있거든요..
요즘 새집에 다 붙박이장을 넣어서 장농 쓰던 사람들도 다 버리고 가는 판인데 새로 사긴 좀 머하고
그렇다고 뼈대만 있는 옷걸이 같은거 놓고 쓰기엔 옷들이 너무 많고..
중고를 사 볼까 하다가도 새로 사서 중고로 팔가 싶기도 하고..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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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농을 대신 할만한거 머 없을까요?
유산균 |
조회수 : 1,130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2-03 15: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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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5.2.3 7:58 PM요즘 장들도 붙박이 장처럼 천장까지 닫는 것들 있어요.(제것이 그렇거든요)
이런 장 사서 쓰다가 이담에 이사갈 때 가지고 가서 쓰시면 안될까요??2. 메이지
'05.2.3 8:36 PM혜경 선생님 말씀대로 '키큰장'이라구요, 붙박이장처럼 높고, 마감처리도 붙박이장처럼 보이게 해 주는 가구 있어요.. 강추합니다.
3. shortbread
'05.2.4 6:55 PM친정 어머니 댁에 키큰장 있는데 홈쇼핑에서 짜신거예요. 수납도 굉장히 많이 되고, 괜찮던데요. 혜경 선생님 말처럼 나중에 가지고 가실 수도 있을 듯...
4. 듀오톤
'05.2.5 9:10 AM어느집에 가보니까 (방이 넓어서 가능한건지 모르겠지만)
위아래로 있는 행거하고 겉에 커튼같은걸로 가렸더라구요,,
절대 시골분위기 아니었어요..꼭 드레스가게의 탈의실..그런거 비슷했는데..
돈적게 들이면 그방법도 생각해볼만 하더라구요..
아님 대형문 두짝으로 붙박이 문만 해놓으심 어떨지...흰색으로 하니까 깨끗해보이던뎅
근데 그건 못가져가는 그런 스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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