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짐보리..괜찮은가요?

| 조회수 : 1,921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4-08-13 19:02:01
울 집 아이가 너무 심심해해서 한번 다녀볼까 하는데...
괜찮은지 궁금해서요

몇개월부터 다니면 좋은지도..

조언 부탁합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서영
    '04.8.13 8:33 PM

    모... 애들 놀이터치곤 좀 비싸구요...
    구청 산하 문화원같은데서도 비슷한 거 있어요.
    둘 다 다니는데...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자면 구청문화원쪽이 훨씬 높아요.

  • 2. 고릴라
    '04.8.13 11:37 PM

    저도 비싸서...
    백화점 문화센타를 이용하심이 어떨까요?

  • 3. 재민맘
    '04.8.14 1:47 AM

    저 시작했습니다. 아이아빠의 성화로...가격은 등록비 5만원에 한 학기(12주)에24만원입니다.일주일에 한번 45분 수업이구요. 저희 아이는 넓은 곳에서 뛰어 노는게 좋은가 봅니다. 적응 못하는 아이도 있데요. 가서 상담받고 1회 참관수업할수 있게 해줍니다. 받고 결정하세요. 참고로 저의 아이는 만15개월20일경부터 시작했네요. 비싸도 아이가 다른 아이들이랑 엄마들한테 이쁜짓하며 잘 노는걸 보면 기분 좋아요. 억지로 공부하는게 아니니까요.

  • 4. 개월이
    '04.8.14 3:29 PM

    몇년전이지만 당시는 놀이 센터가 이거 밖에 없어서
    다녔습니다
    지금은 놀이외에도 짐뮤직, 짐사이언스 등등 다른 프로그램도 많은거 같더라구요

    결론은 가격이 너무 비싼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다닐때 (한달 5만원 3달 12만)보다 더 올랐다는거 같던데...
    그리고 1주한번이지만 의외로 빠질일도 많이 생기더라구요

    그런 정말 아깝지요
    특히 아이가 그때 잠이라도 자거 나 아프면 으~~~~~~ 속이 좀 쓰리답니다

    이제 날도 시원해지기 시작하니 엄마가 적절히 바깥놀이 해주시면 될거 같기도 하네요

  • 5. 가을향기
    '04.8.14 5:21 PM

    내용에 비해서 너무 비싸지 않나요?
    짐보리 우리 아들 어릴때 보냈는데 그때 프로그램 아직도 하고 있더군요
    지금도 지나다가 짐보리 수업하는거 보면 돈아깝게 내가 저걸 왜 했나 싶어요
    위엣분 말따나 아이가 아프거나 해서 빠지면 진짜 돈 아깝지요

  • 6. 엘리스맘
    '04.8.14 6:31 PM

    저는 교회다니는데요.
    영아반...
    진짜로 좋습니다.

  • 7. 이서영
    '04.8.15 12:54 AM

    빠지면 보충해주는데...??

  • 8. 우아지니
    '04.8.16 5:06 PM

    부정적인 반응이 많으시네요? 저는 참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직장에 다니다 3개월정도 휴직기간이 있어서 문화센터와 짐보리를 다녔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짐보리가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백화점 문화센터는 좀 한계가 있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신체활동이 좀 약하다 싶었는데 요즘엔 자신있게 참여하고 즐거워 한답니다. 짐보리 선생님도 친절해서 좋구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직장에 나가게 되면서, 다른 것은 그만 두고 부모님께 부탁드려 짐보리만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적극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2 무속인도 세금내나요? 2 아짐놀이중~ 2026.03.02 604 0
35291 줌인줌아웃에 사진 몇장까지 올릴 수 있나요 ilovedkh 2026.02.19 410 0
35290 배부분이 누런 굴비? 2 시냇물 2026.02.12 861 0
35289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2,193 0
35288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3,620 0
35287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1,266 0
35286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2 너무너무 2025.11.19 2,108 0
35285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2,227 0
35284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8 바이올렛 2025.10.02 5,991 0
35283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8 사랑34 2025.09.26 3,473 0
35282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842 0
35281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959 0
35280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958 0
35279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2 뮤덕 2025.08.25 1,919 0
35278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644 0
35277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2,205 0
35276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550 0
35275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6,032 0
35274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4,034 0
35273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522 0
35272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953 4
35271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882 0
35270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581 0
35269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849 0
35268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98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