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행동하는 거 보면 진짜 나르 느낌인데
정신과 가면 진단도 나올 것 같아요
모든 건 감독 책임이라는 말은 그게 사회적으로 해야 되는 말이니까 그냥 붙이는 거고
끊임 없이 남탓을 하고, 자기는 한국 축구를 위해 희생한 사람이라는 말이 포인트인듯...
본인 정신세계는 후자일 걸요
말하고 행동하는 거 보면 진짜 나르 느낌인데
정신과 가면 진단도 나올 것 같아요
모든 건 감독 책임이라는 말은 그게 사회적으로 해야 되는 말이니까 그냥 붙이는 거고
끊임 없이 남탓을 하고, 자기는 한국 축구를 위해 희생한 사람이라는 말이 포인트인듯...
본인 정신세계는 후자일 걸요
저 밑에도 있네요..나르같다고...
같이사는 부인이 참 힘들것같아요
감정이입도 안되고
똥고집에
최소한의 가식적인 예의도 없어요
개도 한번빠진 구덩이에는 안빠지는데 한번 불명예 사퇴해놓고 감독직을 또 맡은 개만도 못한 ㄴ
개야 미안해
정신과에서 홍명보 환영 플랜카드 붙였다네요
https://naver.me/xYNnJ93a
나르가 궁금하다? 홍명보 보면 바로 아하!
홍명보랑 비슷한 50대 후반 나르를 아는데요
외모가 뭐 엄청난 미남은 아니지만 조금 생긴 편이고, 성격이 과묵해요
근데 이런 요소들이 신비감을 줘서 그런가 나르가 조직에서 승승장구하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제가 아는 나르 아저씨는 티를 안 내면서(털털하고 외모 관심 없는 척 하면서) 뒤로는 자기 외모를 미친듯이 가꿔요
홍명보 나르로 검색해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홍명보를 나르시스트로 봤네요.
나르의정석
정용진 스벅 사태 사과할때랑 결이 비슷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똥고집 나르 맞죠.
그성격에 사과를 해야하니 얼마나 싫었겠어요, 표정과 행동에서 다 보이더군요.
사과받는 국민들도 엎드려절받는 기분이들거에요...
아들이라고 니가최고다. 우쭈쭈 떠닫들여 키워준 남자들. 거의 저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여파로 홍명보 감독에 대한 비판 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한 정신과에서 '홍명보 출입환영'이라는 안내문을 붙여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홍명보 출입환영'이라는 안내문을 부착한 한 정신과 병원의 출입문 이미지가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