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10여년만에 제가 너무 기분이 나빠서 나름 크게 싸웠습니다.
제가 남편을 이해 못하는 걸까요?
암튼 10여년만에 제가 너무 기분이 나빠서 나름 크게 싸웠습니다.
제가 남편을 이해 못하는 걸까요?
저도 남편분말이 맞는거 같은데요
화낼일이 전혀 아닌거 같은데..
남편분 말대로 원글님 생각해서 돈쓰신거 같은데요..
소통 안하니? 그 말에 화가 나신것같아요
그 언니가 좀 말을 밉상으로 하네요
지금이라도 화내서 미안하다고 하세요
그언니가 말을 이상하게 해서 긁힌것같다고..
뭐 그 정도로
별걸 다...
남편이 여자문제 있었던거 아니면 넘어가세요
저는 남편이 저말고 다른 사람에게 '신경'을 썼다는 자체가 너무 싫습니다.
불결하게 느껴질 정도로요.
저는 평소 술도 거의 안마시고,
지인들과 까페 술모임도 1년에 손에 꼽을 정도로 없습니다.
정말 가정에만 충실하고,
제가 하는 유일한 외출은 건전한 취미생활뿐입니다.
남편이 남자들과 함께 하는 운동은 싫어해서,
운동도 여자들하는것만 해요.
저는 이렇게 조심을 하고 사는데 왜이렇게 억울하고 열이 받을까요...
엄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음.. 전 남편분이 이해가 좀.. 오지라퍼네요.
그냥 인사나 하고 지나가면 되는데 굳이 새우튀김을 왜..
그냥 그런 짓 하지 말라고 하고 지나가세요.
남편이 쏜게 왜 기분나쁜지 저도 잘 이해가 안되네요
와이프 면 세워주려고 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새우튀김 해봐야 2만원도 안될거 같은데.
우리도 아이 학원이나 지인 가게갈때 테이크아웃커피 같은거 쏘기도 하잖아요
그 언니가 의시소통안된다 말한거는 좀 기분나쁠순 있는데 그건 그 언니를 탓해야지 남편한테 뭐라할 건 아닌거같고요
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남편 이해 갑니다.
친하게 지내는 언니이니 새우튀김 사주고 싶었던 건데..
그 언니가 조용히 먹을일이지 뭘 전화씩이나...
저라면 남편에게 내 것도 사 와...하고 말았을텐데.....
저는 원글님이 좀 이해가 가요.
저희 남편이 오바해서 과잉친절을 베푸는 편이라..
그냥 인사만 하고 넘어가도 될 걸.
게다가 그 언니가 말을 밉깔맞게 해서 폭발한 것 같은데요.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아요.
님이 그렇게 사시는 건 님 성향인거 같고요 (평소 혼자 다니는 편이라니요) 남편분 행동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거 같은데요. 님 숨막혀요.
님 글도 그렇고 댓글도 그렇고
너무 과해요
옆테이블가서 희희락락 추파던지고 논것도 아니고
와이프 지인이 있으니깐
새우튀김 주문해준거 가지고
제 기준으로는 죄송하지만 오바육바ㅠㅠ
저도 남편입장이 이해가 가는데요.
와이프 생각해서 좋은맘으로 한 일을... 행동 똑바로 하고 다니라느니... 욕을 먹으면.
말을 밉상으로 하는 그 언니라는 사람은 좀 멀리하시고 거리를 두시는게 맞구요.
평소 그 언니와의 어떤 누적된 감정이 '소통안하니?'라는 말에 긁힌거 같은데
그 화살이 남편에게 가는건 좀 과하네요.
부인을 위해서 한 행동인데 무슨 불순한 의도가 있는것처럼 해석을 하고 계시네요.
왜 그렇게 남편을 나쁘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리고 그 언니의 이야기도 지나치게 해석하는 경향이...소통 안 하니? 는 농담으로 했을텐데...
타인에 대한 공격적인 마음이 어디서 왔나 한번 들여다보시와요.
기분이 나쁘신지요?
남편하고 사이좋게 지내세요.
님이 그렇게 사시는 건 님 성향인거 같고요 (평소 혼자 다니는 편이라니요) 남편분 행동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거 같은데요. 님 숨막혀요.
222222
음지에서 비밀스럽게 그런고도 아니고
날 잡고 만나 그런거도 아니고
언니랑 1:1에 사준거도 아니고
나중에 전해들은 거도 아니고
넘 옥죄는 거 같은데요
듣기만 해도 피곤합니다.
그 언니라는 사람도 별루고
원글님도 답답하고
제가 남편분이면 진짜 한숨 나올 듯하네요
가끔은 부딪히고 참고 이해하고 넉넉하게 넘어가는 여유도 가져보세요
남편과 다른 가치관을 가졌을 수 있고
뾰족하게 대하는 동네 언니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들 그렇게 똑같이 뾰족하게 대하지는 않아요
이해가 가요
남편분은 평소 님이 그분과 친하게 지내보여 그런것같았고
님은 그렇게까지는 아닌데 싶어 헛돈 쓰는게 아깝고
그런거죠
그 언니한테 소통이란 소리 들으니 더 화가 나신듯
남편이 나쁜 의도로 그런 거 아니니
화는 그만 내세요
계속 화내면 님이 이상해 보입니다
그 언니와 생각보다 그렇게 친하지 않다고 남편에게 말 하세요
그리고 돈 아깝다고도 말 하세요
그냥 있는 그대로 말 하시면 되고 화를 내는 건 조금 이상해요
저도 남편입장이 이해가 가는데요.
와이프 생각해서 좋은맘으로 한 일을... 행동 똑바로 하고 다니라느니... 욕을 먹으면.
말을 밉상으로 하는 그 언니라는 사람은 좀 멀리하시고 거리를 두시는게 맞구요.
평소 그 언니와의 어떤 누적된 감정이 '소통안하니?'라는 말에 긁힌거 같은데
그 화살이 남편에게 가는건 좀 과하네요.
님이 그런 삶의 태도로 사는건 님 방식이구요.
남편이던 자식이던 그렇게 통제하려들면 상대는 숨막혀요.
다른사람에게 신경쓰는게 '불결'하다?
그 언니가 말을 밉상으로 하네요
일부러 분란 일으키는 말투에요.
언니의 말에 화가 더 증폭된 것 같아요.
그 언니와 앞으로 친하게 지내지 마세요.
그런데 남편이 평소에 여자들과 어울려서 운동 다니나요?
그럼 원글님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님 이해해요. 남자는 굳이 자기돈 쓰지 않아요
여자들 무리에 괜히 한마디 인사라도 받고 말 걸고,
재수좋아 길 가다 만나서 아는척 할 수 있는거 아님
음식 안 시켰을거에요. 그것도 일종의 무례죠.
왜 묻지도 않고 시켜요? 만약 먼저 묻고 시켰다면
더 괘씸죄. 술김에 말 건네고 싶었나?
그런게 바람끼에요. 일반 남자들은 자기엄마가 밥 먹었나도 관심없음. 음식은 그것만 남편이 따로 결재했나요. 아님 모임 회빈가요
그것만 봐도 웃기죠.
동생들도 있고 그 언니도 있었담서요. 그 언니만 사준게 아닌데요. 숨 막혀요. 그 언니는 원글을 질투하나봐요
글쓴분이 불편하게 느끼시는게 촉이 있어서 그러는게 아닐까요?
1. 그 언니가 약간 끼가있는분이라던지
2. 남편이 여자문제에 관해 평소 뭔가모르게 의심스럽다던지
둘중하나라면 저도 싫습니다.
그언니가 속마음까지 나누는 100프로 믿을만한 절친이라면 괜찮을거 같긴해요. 근데 남편과 소통안하느니 그런말은 서로 존중하고 신뢰가는 친구사이면 못할거 같아요.
여자 연락해준 게 선의일까 악의일까
따져보세요
남편은 와이프 기살려주려고
와이프 지인에게 한턱 쏘았을 수 있죠
한 편인 남편과 괜히 싸우지 마세요
그 언니라는 사람 괜찮은 사람인지
손절이 나을지 따져보세요
둘다 이해는 가는데
남편이 좀 오지랖이긴하네요.
굳이?
남편은 조기축구만 해요.
남자들하고만 놀아요.
평소 회식도 여자들 있으면 안가요.
이랬던 남편이 옆집언니한테 새우튀김이라니 제가 놀래지 않겠어요?
남자들은 자기 엄마 밥 먹었나도 관심 없음222
술자리에서 옆 테이블 여자 지인 계산해주는 행동
여미새 짓 맞죠.
못생긴 여자 관심없는 여자한텐 절대 100원도 안써요.
평소에도 여자들과 운동 하는데 동네 언니한테까지
저런 행동까지 하면 당연히 폭발하죠.
남 긁어서 우월감 느끼는 부류
새우튀김쪼가리에 뭐 또 나오래
나 니남편한테 대우받았다
그깟 새우튀김이 뭐라고 소통어쩌고
그여자 나르인지 뭔지 멀리하는게 정신건강에 좋고
그런인간 말에 감정 좌우휘둘리지마세요.
남편은 밥값계산해준것도아니고 그정도는 할수있다생각해요
그여자가 분란일으키는스탈
시켜준게 원글님을 위한거지
그 언니를 위한거겠냐고요.
진짜 답답한데요
남들이 이렇게 댓글 달아도 그렇게 생각하시니
그냥 원하는대로 생각하세요
참고로 진짜 여자한테 관심없으면 진짜 옆 테이블 계산 같은 거 절대 안해요.. ㅎㅎ
남편분은 아마도 그쪽에 관심 있는 거 맞고요. 남자들도 쓸데 없이 돈 안 씁니다.
님보다 예뻐요?
꼬리라도 치는 성격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패스
오늘 기분이 누구라도 사주고 싶을 수 있음
피곤한데요… 보통은 저런 상황이면 남편한테 신경써줘서 고맙다고 하는게 정상이지요. 그걸 화를 내면서 부르르 떨면 남편 입장에서는 불쾌하고 짜증날 듯 합니다.
참고로 이건 남자한테 물어보세요. 제가 남편한테 물어보니 백퍼 그 테이블에 누군가에게 환심을 사고 싶거나 관심이 있는거라고 ㅎㅎㅎ
미모도 몸매도 저는 탑클래스 라고 생각합니다.
논한다는 자체가 기분이 나쁩니다.
예쁜거랑 상관없어요. 남자들은 그냥 새로운 사람 보면 좋은 경우도 많대요..
저는 제가도 그런 식으로 음식 잘 보내긴 하는데
남편분은 좀 그렇긴 하네요..
와이프 단속하는 거 자체가 자기가 뭘 알아서 그러나 싶고
경고하시고 원글님도 새로 남녀 다 있는 운동 하나 시작하세요
탑클래스 ㅋㅋㅋㅋ
역쉬.... 님 좀 과합니다.
탑클래스 ㅋㅋ
아내 지인(들) 모른 척 하지 않고
챙겨준 거 센스있는 거 같은데
너무 삐딱한 거 같네요
진짜 숨막히겠어요
제가 원글님 입장이였다면 남편 칭찬 해줬을것 같네요
이게 무슨 화낼일인가요?
얼굴도 미모도 탑클래스인데 마음 씀씀이도 탑클래스로 만드시면 완벽 하실듯요 ㅎㅎ
남편이 오바했죠 와이프 있는 자리도 아닌데 뭐하러 새우튀김까지 시켜줘요 ㅋㅋ 웃기네 진짜
마음도 탑클래스로 좀 써보세요.
남편이 기 세워주려고 신경 쓴건데 피곤하네요
제가 일단 이해해보려고 노력은 하겠습니다.
조언 충고 주신거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얼굴도 미모도 탑클래스인데 마음 씀씀이도 탑클래스로 만드시면 완벽 하실듯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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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 부인 면 세워준다고 돈 쓰고 벼락맞은듯 ㅡㅡ;;
다수가 남편분 이해한다니 남편분께는 사과하시고
그 언니는 푼수에 입에 필터없으니 거리두기하시는게 최선의 선택일것같아요
저는 남편이 제 친구들꺼 챙기면 전혀 기분 나쁘지 않고 고맙던데요
옆집 언니를 평소 친구가 아닌 경쟁의식이 있으셨는지 ^^;;
자칭 탑클래스 ㅋㅋㅋ 새우 튀김 한접시 주문해 주는게 옆 테이블 식대 계산해 주는 것 보다 낫지 않나 싶네요. 지인 동료 거래처 사람을 식당에서 만나면 어쩌다 한번씩 식대 계산해 주거나 받지 않나요???
원래 부인이 이쁘면 남자들이 더 바람끼가 있대요
자신감도 있구요
그 언니도 예쁜가봐요
무조건 단속 하세요 그언니도 말하는게 얄밉네요
님 성향이 그런걸 뭘 다른 사람에게 이해해달라 난리인지..
님 성향이 과해요. 매우.
남편분 날벼락.
탑클래스...... ㅋㅋㅋㅋㅋㅋ
저도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당연히. 기분나쁜일입니다
와이프도 없는 상태에서 왜 튀김을 사줍니까
와이프면을 왜. 그런걸로 세워줍니까
절대 안됩니다
저 아는사람 그리하다 바람났어요
그게 하나의 물꼬예요
절대 그런 오지랍 부리지마라고 하세요
둘다 이해는 가는데
남편이 좀 오지랖이긴하네요.
굳이? 222
그 언니 보면 무심한 표정하기
"잘 사고 다녀요~ 호호" 하고
넘기세요. 남편은 가끔 단속 필요요
처자식이나 사다 먹여야지 어디서!!!
넘쳐요.
원래도 식당에서 아는 사람 만나면 옆테이블 음식 시켜주고 그런거 잘하는 사람인가요?
술마시고 허세로.
새우튀김인건 어떡해 아신거예요?
남 긁어서 우월감 느끼는 부류
새우튀김쪼가리에 뭐 또 나오래
나 니남편한테 대우받았다
그깟 새우튀김이 뭐라고 소통어쩌고
그여자 나르인지 뭔지 멀리하는게 정신건강에 좋고
그런인간 말에 감정 좌우휘둘리지마세요.
남편은 밥값계산해준것도아니고 그정도는 할수있다생각해요
그여자가 분란일으키는스탈
222
아직 남편분 안들어오셔서 전화해서 상황물어본거같은데
옆집언니가 말을 함부로 막 하네요.
저라도 니네 소통안하니 그말 들으면 엄청 긁혔을거같아요. 그게 뭔 크게 중요한일이라고 급하게 와이프한테 전화해서 얘기할 '꺼리'인가요?
남편분한테 화낼일은 아닌듯해요.
저도 식당갔다가 잘아는 선생님 만나서 인사하고 아는척했더니 남편이 그테이블까지 다 계산했다고해서 엄청 속쓰린적있어요. 진짜 아까웠어요. 그래도 나름 저를 생각해서 한 행동이라...ㅠㅠ
옆에 아는 동생들이 있어 시켜주는데 부인과 친한? 언니만 쏙 빼고 시켜줄수 없잖아요
저라면 잘했다고 할 거 같은데요?
그 동생들도 없었고 언니만 있었는데 시켜준거랑 달라요
언니의 싸가지없는 전화는 별개구요
제가 그 언니라쳐도 말 안 하고 먹기도 그래서 원글에게 말 할거 같아요
그 언니
또 원글 남편
다 상식선에서 있는 일 입니다
맘 풀어요
앞으로 그런돈으로 애들이랑 치킨 한마리 더 먹자고 하세요.
그게 원글님 체면 높여준게 아니고 그 자리에선
그 언니 체면이 높아지는거죠.
보통 오지라퍼 아니면 저렇게 와이프도 없는데 안주
시켜주는 행동 안하죠.
남편이 좀 오버하신듯.
앞으로 그 언니랑 남편은 지나가도 스쳐가도 서로 인사하게 될거고 평생 그 기억을 가지고 살겠죠.
그런 인연은 그런 기억은 만드는거 아니에요.
제 남편이 그랬다 생각하면 이상한데요?? 새우튀김 시켜줄거면 부인한테 미리 말을 하지않나요. "소통안하니?" 가 맞는말이라 긁히신듯... 다른 여자한테 생색내면서 왜 부인한테 미리 말을 안해요. 연락하기 어려운 시대도 아니고 카톡 한줄이면 되는것을.
돈이 남아도나 옆 테이블에 왜 뭘 시켜주는건지
남편 속은 단정 지울수 없지만 굳이 나서서
아내 지인 환심 살 일 이 있을까요?
남편분 행실 단정치 못하네요
지인 언니라는 분이 원글 님 조롱 도발 한거
맞구요 평소 원글 님을 질투하고 있었을
수도요
흔히 있는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