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고
'26.6.24 10:40 PM
(61.105.xxx.14)
언니가 참 못됐다
위로드려요
멀쩡히 잘 걸어다니는 노인
모시고 다녀도 힘든데 대단하신겁니다
서글퍼 하지 마세요
2. ....
'26.6.24 10:41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저도 운전 못할때는 몰랐는데, 운전하기 시작하니.. 길가다가 차 세워서 깜박이 키고 사람 태우고 하는것도 신경쓰이더라구요. 본인이 경험하기 전에는 다들 어려운지 몰라요.
앞으로 얼마나 긴긴 세월 같이 살지 모르는데,
본인 몸 챙기면서 하세요. 형제, 자매있으면 엄마 힘들다고 하소연도 종종 하고...오늘 고생하셨습니다
3. ㅁㅁ
'26.6.24 10:41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상당히 현명하심
자매가 저딴소리하거든
그래?
너가해
엄마한테도 전전긍긍 마세요
나 할수있는만큼만 한다 못 박아버리세요
4. .....
'26.6.24 10:42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제가 그렇게 종합병원 모시고다니다 완전 뻗었어요. 말모말모
그후 그냥 택시 불러탑니다. 병원이나 어지간한 곳엔 다 휠체어가 있으니 그걸 써요. 주차 안해도 되고, 휠체어와 씨름 안해도 되고, 열배쯤 쉬워지더군요.
어머니 화내셨다니 정말 상황파악이 안되시는군요. 직장다니는 딸이 휠체어 관리하면서 운전 주차하는 게 맘같은 줄 아시니
5. 원글님
'26.6.24 10:42 PM
(118.235.xxx.64)
옳습니다.
6. 어휴
'26.6.24 10:43 PM
(210.96.xxx.10)
엄마도 왜 그러시고
언니는 너무하네요
원글님 할수 있는 만큼만 하시고
딱 자르세요
감정소모도 정말로 기빠지고 힘드는 일인데
힘드셔서 어째요 ㅠㅠㅠ
위로 드려요
7. 이래서
'26.6.24 10:49 PM
(175.123.xxx.145)
독박이면 안됩니다
원글님 토닥토닥
8. 행운가득
'26.6.24 10:50 PM
(14.37.xxx.3)
본인도 돌보며사세요.
지친 일상에 소소한 기쁨도 많은 날이 되시기를 바랄게요.
9. .....
'26.6.24 10:57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어우 댓글달고 트라우마가 다시...
주차장 자리없는데 빙빙돌며 자리찾아 주차하고 와중에 노인네 휠체어 내리고 노인네 앉혀두고..내릴 때 태울 때 반복 반복. 병원진료에 약국 가서 또 한 번. 약국 주차는 쉽냐고..
그놈의 휠체어는 왜 그리 무거운지, 지치면 휠체어 밀 힘도 없어요. 제가 그걸 육 년 했나봐요 ㅠㅠ
10. 말모말모
'26.6.24 11:00 PM
(218.158.xxx.64)
그 심정 제가 압니다.
밥이고 뭐고 혼자 조용히 대자로 뻗고 싶은 심정.
6년째 휠체어 싣고 내리며 병원동행합니다.
최근엔 주3회 투석하러 모시고 다님.
주차장이나 지하로 연결된 최신병원이면 나은데 주차 헬인 곳은 휠체어 내려서 안전한곳에 내려놓고 다시 주차하고 달려오고 올때도 반복.
경량휠체어라도 트렁크 내리고 올리고 힘들어요.
장애등급이라도 있음 장애인주차칸이라도 세우는데...
중년딸이 동동거리며 모시고 다니는데 아프다고 찡찡 본인만 우쭈쭈해주길 바랄때 단전에서 샤우팅 나옵니다.
11. .....
'26.6.24 11:01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그러고 지친 딸한테 무슨 고깃집을 가자고 하나요. 내일 출근할 딸인데.. 어머니가 너무 상황파악 안되신다
저는 어머니에게 계속 말했어요. 엄마 말로 천냥빚 갚는다잖아. 딸이 애쓰면, 고맙다 미안하다 표현하셔야 돼요. 그게 모시고 살지 않는 언니가 할 일이죠
12. …
'26.6.24 11:05 PM
(211.109.xxx.17)
엄마도 너무하지만 언니가 미친년이네요.
해보고나 하는 소리인지… 와서 오늘코스로 한번
돌아보라 하세요.
13. ...
'26.6.24 11:06 PM
(1.236.xxx.121)
얼만 지치실지 ..
이해 못하는 엄마나 언니가 이기적이죠
본인들은 힘든게 없으니 그러는거죠
안되는건 딱 잘라 거잘하고 언니에게 한번 모시고 가보라 하세요 해봐야 알아요
14. ...
'26.6.24 11:08 PM
(122.38.xxx.150)
계속 그렇게 사실건가요?
장애있으신 분들 도우미 서비스 같은 거 있잖아요.
원글님 독립하고 원글님 생 사시면 안될까요
원글님이 너무 아깝네요.
15. .....
'26.6.24 11:09 PM
(124.49.xxx.153)
글 보는 제가 다 화가 나네요
마음 다치지 마시고
냉정하게 대처하세요
16. ..
'26.6.24 11:10 PM
(218.234.xxx.149)
글만봐도 제가 힘들어요.. 휠체어타는분이 여권은 왜 갱신하나요? 참 정말 노인들 너무해요. 자기 아프면 남생각을 1도 못해요ㅠㅠ
17. 여권은
'26.6.24 11:22 PM
(112.162.xxx.38)
왜 만들어요????
그집에서 나오시면 안되나요?
18. 원래
'26.6.24 11:23 PM
(121.163.xxx.115)
-
삭제된댓글
손 하나 까딱 안하는 사람들이 입을 함부러 잘놀려요
형제나 어머니나 참 이기적인 사람들 이네요.
힘내세요
19. ....
'26.6.24 11:26 PM
(124.60.xxx.9)
선긋기 잘하셨어요.
20. ㅡㅡ
'26.6.24 11:28 P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저는 제가 운전하고 남동생이 휠체어 담다민데도
병원 진료 전날부터 힘들어지던데요.
엄청 고생하신 거 해본 사람들은 다 알아요.
다음엔 꼭 다른 형제에게 일임하세요.
당해보지 않음 잘 모른답니다, 어리석고 모자라서요.
원글님, 고생 많으셨고, 어머니는 문제 많아요.
21. 아
'26.6.24 11:29 PM
(118.219.xxx.41)
그게 해봐야 알아요....
그렇더라고요....
어머님 기본 기질이 좀 식탐 있으시고
본인 위주이신가봐요.....
...
정말 뭐라 드릴 말씀이...
고생이셔요..
자식이니까 해야되는건 없어요....
엄마니까 해야되는 것도 없고요
서로를 사랑하는 맘이지요...
왜 혼자 사랑하시는지
제가 다 맘이 아프네요........
22. ㅡㅡ
'26.6.24 11:29 PM
(121.166.xxx.43)
저는 제가 운전하고 남동생이 휠체어 담당인데도 병원 진료 전날부터 힘들어지던데요.
엄청 고생하신 거 해본 사람들은 다 알아요.
다음엔 꼭 다른 형제에게 일임하세요.
당해보지 않음 잘 모른답니다, 어리석고 모자라서요.
원글님, 고생 많으셨고, 어머니는 문제 많아요.
23. 주민등록증이
'26.6.24 11:29 PM
(221.149.xxx.157)
기간 만료가 있어요?
살면서 한번도 갱신해 본 적이 없어서..
휠체어 아니면 움직일 수 없는 분의 여권은 뭐하러 갱신을 하나요?
24. ...
'26.6.24 11:30 PM
(118.219.xxx.136)
언니보고 ,차 운전하고
휠체어 밀고 볼일 보라고 꼭 해보세요.
그리고 원글님 할 만큼만 하세요.
넘 애쓰시네요
25. kk 11
'26.6.24 11:31 PM
(1.236.xxx.121)
그러게요 여권은 왜...
26. ㅇㅇ
'26.6.24 11:42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고생하셨어요
이기적이네요 엄마나 언니나
입으로는 누가 못해 칫
원글님 복받으세요
27. 원글
'26.6.24 11:43 PM
(61.74.xxx.78)
제가 대강 썼는데 여권이 기간만료고요
주민등록증은 넘 오래돼 사진이 뭉개지니 인식이 안된지 좀 됐어요
여권으로 신분확인때 쓰다가 기간만료 다가와 둘다 새로 만든거에요
미국에 이모들이 살아요 작년에도 이모들이 오라고 해서
다녀오셨고 건강 더 나빠지기전에 다시 다녀올수 있거든요
휠체어타면 비행기타긴 오히려 더 빠르고 편해요
제가 혼자살다 엄마 건강 급 나빠지시고 진찌 돌봄이 필요한 시기라 같이 살기 시작했는데 쉽지않아요 정말
위로 감사합니다.
구청에서 번호표뽑고 대기중이었는데
어느 멋진 중년 남성분이 오시더니 조그만 선물이에요 하시면서
바로 다음 순번 대기표릉 제게 넘기고 가셨어요
어머니 모시고 다니면 이렇게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감사하고
저도 혼자 다니다가 누군가 도와드릴게 있음 해드리게 되고 그런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28. 토닥토닥
'26.6.24 11:49 PM
(119.71.xxx.144)
휠체어 트렁크에 싣고 내리고 하는거 너무 무거워서 저는 부모님모시고 다녀야 할때는 집근처 식당에만 가요 헬스해서 근육 많는데도 그게 그리 무겁더라구요
나이가 많아지면 그냥 본인 욕구만 커지는거같아요
형제들과 적당히 나눠서 하세요
29. 녹차
'26.6.24 11:50 PM
(61.39.xxx.172)
-
삭제된댓글
두사람다 못돼 쳐먹었네요. 특히나 엄마..
혼자사시라 해요.
30. ...
'26.6.24 11:56 PM
(122.38.xxx.150)
언니랑 담판 지으세요.
넘 괘씸해요.
31. ..
'26.6.25 12:16 AM
(211.234.xxx.115)
-
삭제된댓글
정말 하루 이야기가 너무 생생해서 제가 다 힘들어요
하루종일 종종거리는거 분명히 봤을텐데
그깟 식당 못가고 뻗어있는 자식이 안쓰러운게 인간으로서의 도리이건만
그걸 또 다른 자식에게 일러바치고
그 미친 것은 뿌르르 퍼부어대나요
어휴..
엄마는 정신이 멀쩡한데 그러는거죠?
언니가 엄마닮았나보네요
진짜 둘다 너무너무 못돼처먹었다
어쩜 저래요
뒤엎고싶어도 진이 빠져 못하시는거죠
에휴..
푹 주무세요
32. ...
'26.6.25 12:22 AM
(223.38.xxx.239)
이와중에 대기표준 남자분 멋지시네요
33. 욕 나와요.
'26.6.25 12:26 AM
(210.91.xxx.98)
엄마와 언니랑 담판 지으세요.2222
중노동입니다.
저는 최저시급 두배 줘도 차라리 다른 일 하지 일한 거 인정도 못 받는 중노동은 안하고 싶네요.
중노동 아니라고 생각하는 언니 쪽으로 엄마의 주거지를 옮겨서 언니가 하게 하던지 그게 아니면 이정도 노동을 인건비로 쳐보시고 사람 쓰자고 하세요.
어머님이 경제력이 있으시면 자비로 하시면 되고 안 되면 언니랑 반반씩 부담하자고 하세요.
언니는 끝까지 자신은 힘드니까 쏙 빠지고 안 힘든 일처럼 주뎅이만 나불거릴꺼구요.
어머니는 집도 안 옮기겠다. 님을 중노동 시키면되니 사람도 안 쓸겁니다.
34. ..
'26.6.25 12:26 AM
(115.138.xxx.59)
-
삭제된댓글
에고..
너무 애쓰셨어요.
엄마께 상황을 잘 말씀드려야겠어요.
휠체어 내리고 올리는거 엄마 옮겨드리는거 등등 다 체력이 소진된다.
너무 힘든데 알아주지도 않고 언니한테 내 욕해서 언니랑 이간질 시키는거 치사한거다. 언니도 꼴보기싫고 내탓하는 언니네 집 가서 사셔라.
나한테 부당한 대우하는거 못 참는다..
살살 좋은 얼굴 부드러운 목소리로 싫은 소리 하셔야해요.
가만히 하면 할만한 줄 알더라고요.
35. 에구
'26.6.25 12:27 AM
(211.243.xxx.238)
고생 많으셨습니다
36. ㅇㅇ
'26.6.25 12:44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이글 언니에게 어머니에게 보여드리세요.
그리고 알아주지않아도 좋으니 깍아내리지 말라고 앞으로는 나눠서 하자도 말하셔야겠네요.
37. 음...
'26.6.25 1:13 AM
(170.99.xxx.156)
늙으면 애가 된다더니 원글님 어머님이 딱 그짝이네요.
이글 보여주세요.
아님 나가 살겠다고 말해보세요. 너무 힘들고, 엄마랑 관계가 점점 더 나빠질까봐 무섭다고.
그리고 그냥 독립하세요. 그게 모녀관계에 더 나을거예요.
나머진 돈주고 사람 고용하는걸로. 언니도 아닥할겁니다.
38. 50대
'26.6.25 1:4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라면 도망가거나
죽어버립니다
나중에 심적이든 육체적이든 골병들어요
그럼 그때는 누가 책임지나요
노인네 고집대로 해주지 말고 최대한 님 챙기면서 적당히 하세요
39. 맞아요
'26.6.25 1:50 AM
(172.56.xxx.58)
휠체어 수발 해본 사람만 알죠
근데요 이제 그만두세요
어디 시설 들어가시라고 해요. 그래야 좀 눈치라도 보죠
휠체어 타고 편하게 다니는 노인은 그거 밀고다니느라 죽어나는
자식 걱정 안합니다
본인이 해본적이 없거든요
40. 음...
'26.6.25 2:05 AM
(170.99.xxx.156)
글읽은 제가 더 화가나서 다시 왔어요.
꼭 독립하세요. 정 못하겠으면 독립하겠다고 하고, 이사 직전까지 몰고 가세요.
그래야 엄마도 언니도 정신차려요. 독립하면 더 좋고요.
호구가 진상을 만드는거라고 했어요.
원글님은 베풀어주는거지만, 그게 당연하게 느껴지니 둘다 진상이 된거예요. 똑같은 일을 해도 호구가 되진 마세요.
41. 그게
'26.6.25 2:16 AM
(118.220.xxx.220)
얼마나 힘든 일인데요
환자 내려놓고 주차하고 달려가서 다시 또 ...
한번만 해도 진빠져요
너무 착하시고 어머니나 언니는 이기적이네요
42. ㅇㅇ
'26.6.25 3:57 AM
(79.219.xxx.72)
그러다가 허리 삐끗하면 원글님 본인도 손해인데 그런일 반복하면 허리 아작나서 디스크 수술해야 해요.
이건 어머님을 빨리 요양원같은데로 옮기던가
언니네가 힘쎈 형부 함께 해야 할 일이지
원글님 혼자는 정말 무리예요.
빨리 그 집에서 나오시고 엄마나 언니가 알아서 하라고 좀 대차게 나가셔야 합니다
43. ..
'26.6.25 3:57 AM
(211.36.xxx.84)
이기적이고 못된 성향은 아무리 잘해줘도 본인 밖에 모르든데요
에휴 고생이 많으세요
터득하시고 현명하게 사시니 다행이에요
저는 멍청해서 오랜시간 당하고 살았거든요
44. 그 와중에
'26.6.25 4:56 AM
(220.83.xxx.149)
다른딸한테 이간질 하는 인성 무엇인지;;;;
친정모도 지금도 이기적.이간질 인데 원글모처럼 아마 저런 순서로 갈것 같아요.
미리 거리두기 하는중입니다.
45. 수발
'26.6.25 5:40 AM
(67.185.xxx.34)
건강하신 분 모시고 운전해서 마트 다녀오고 사고 몇군데만해도 힘들어요. 어른모시고 병원 한시간만 다녀와도 기운쭉빠져요.
어른수발 운전해서 다니는거 안해본 사람은 그 수고를 몰라요
46. 123123
'26.6.25 5:44 AM
(116.32.xxx.226)
저도 비슷해서 어떤건지 너무 잘 알아요
저는 아버지 휠체어 케어이고,
얼마전 입퇴원 과정을 혼자 처리해 드렸는데 (병원 옮기기)
그날밤에 제가 근육경련이 너무 심하게 와서 응급실 다녀왔어요
그래도 저희 아버진 저를 너무 애틋하게 생각하시고 고마워하시는데, 원글님 어머니는 참 배은망덕이네요
47. 아이구
'26.6.25 6:05 AM
(1.246.xxx.38)
읽는 제가 다 속상하네요.얼마나 속상하실지.
어머니는 어떤 분이셨어요? 나이드시며 이렇게 변하신건가요,아님 원래 자기 밖에 모르는 분인가요.어머니도 어머니지만 언니 진짜 얄밉네요.입효도하고. 있어요.실제로 해봐야 힘든줄 압니다.이글 그대로 보여줬으면 좋겠네요.그래도 뭐 이해는 커녕 자기만 생각하는 분이라 파르르하겠지만요
48. 감정적으로
'26.6.25 6:09 AM
(39.123.xxx.24)
대응하지마시고
아프다고 하세요
많이 아프다고 해야 눈치라도 봅니다
어머니는 점점 아이로 변할겁니다
출장 간다고하고
언니보고 와서 돌보라고도 하시고
그냥 눕는 수 밖에 없어요
꾀병이라도 해야해요
49. 에고
'26.6.25 6:11 AM
(221.138.xxx.92)
이 더운날 넘 고생하셨네요.
넘 서운하시고 속상하셨겠고요.
해본 사람들은 압니다..그게 얼마나 고된 시간인지.
말로 표현하시고 목소리 꼭 내세요.
50. 진짜
'26.6.25 6:32 AM
(58.233.xxx.135)
하지도않는것들이 입만 진짜 나불나불.
저두 지금 독박으로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날도 더운데 한번 병원이라도 갔다오면 죽을맛.
한번 대차게 뒤집어놔요.
51. 힘내세요
'26.6.25 6:34 AM
(172.102.xxx.174)
원글님 대응도 잘하시고 넘 훌륭하시네요
그런데 대응을 잘하셔도 마음의 상처가 안되는게 아니라서 저까지 속상해지네요ㅜㅜ
저도 멀리사는 형제 둔 가까이사는 딸인데 가까운 자식이 하는걸 당연하게 여기니 힘빠지고 지치고 그래요
저는 원글님처럼 못할것 같아요ㅠㅠ
52. 장애인 주차 구역
'26.6.25 6:47 AM
(67.177.xxx.45)
관공서에 장애인 주차 구역이 없나요?
53. 위로 드려요.
'26.6.25 8:08 AM
(218.236.xxx.66)
관공서는 장애인 주차구역이 있을텐데
고생 많으셨네요.
언니가 해 보라 하고 모셔다 드리면 어떻게 될까요. 나쁜X.
혹 싱글이세요?
제 주변에
그렇게 능력있던 딸들이
부나 모의 병치레 뒤치닥거리 하다
다들
50되고
60되신 분들의 하소연 들은 적 있어요.
결혼하자고 하는 사람들 있었는데
주변 자매들이 온갖 흠을 잡으며 다 뜯어 말려요.
왜, 그 엄마나 아버지를 돌보던 동생이나 언니가 결혼하면 자기가 그일을 해야될지도 모르니까요.
54. 123
'26.6.25 8:19 AM
(121.186.xxx.10)
애쓰시네요.
글만 읽어도 힘듦이 느껴져요.
해봐야 아는데
언니가 위로는 못해쥐도
말 하는 뽄새가 ㅡ
55. 지금
'26.6.25 8:38 AM
(61.79.xxx.193)
아주 잘 하고 있고
현명한 생각 같아요
56. .......
'26.6.25 8:57 AM
(121.188.xxx.66)
간단한 일 아니예요.
더군다나 휠체어 타시는 분이라면..
저도 거동 힘든 분 케어하고 있는데
저 기분 정말 잘 압니다.
병원동행이라도 할라치면 병원입구에 내려드리고
나는 주차자리 찾아 뱅뱅 돌다가 겨우 주차하고
헐레벌떡 뛰어와 또 접수, 진료, 약타러 가고..
다시 주차장에 와서 차 갖고 와서 태워서 집에만 모셔다 드려도
정말 기진 맥진이예요.
원글님 힘내시란 말은 안할게요.
다만 표현하세요.
힘들다. 같이 하자.
저도 근 20년을 혼자 했는데 이젠 말해요.
힘들다. 같이하자......
그래도 물론 저 혼자 하지만 속 후련해지고
내가 힘든걸 그들이 알아요.
57. 건강할때도
'26.6.25 9:10 AM
(211.200.xxx.116)
좋은 엄마는 아니었을듯
아마 평생 이기적이었을거임
58. ㆍㆍ
'26.6.25 12:10 PM
(118.220.xxx.220)
관공서에 주차구역 있어도 건물 안까지 혼자 못들어가시니까 어렵죠
59. 고생하시네요
'26.6.25 2:16 PM
(121.161.xxx.22)
주민등록증, 여권은 사진파일 있으면 온라인 재발급 신청 가능해요
비슷한 처지의 다른분들께 도움 되시라고 올립니다.
60. 사진은
'26.6.25 2:20 PM
(121.161.xxx.22)
요즘은 사진관이서 증명사진 찍으면 파일도 살 수 있고
기존 사진을 이용하시려면 핸드폰으로 스캔하면 될 듯 합니다.
61. ....
'26.6.25 2:38 PM
(220.95.xxx.155)
원글님 고생많으셨어요
중간에 대기표 에피소드는 저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62. 와...C...
'26.6.25 2:38 PM
(119.202.xxx.168)
언니 ㅅ ㅅㅑ
ㅇ !
니가 와서 모시고 고기 먹으러 가라고 하세요!
63. 에효
'26.6.25 2:47 PM
(203.244.xxx.27)
글로 읽기만 해도 숨이 턱턱 막히고
제가 진이 빠지네요.
얼마나 힘드실까....
언니 분은
대신 해 주지는 않더라도 그런 악다구니나 하지 마시지....
어디 하소연 할 곳도, 기댈 곳도 없어서 여기에 넋두리 하신 님이
너무 짠하고 아파요.
돌봄서비스, 방문요양 등 뭔가 님 손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적극
활용하셨으면 좋겠어요.
장기전이 되실 것 같은데....
힘내시라는 말 죄송해요
하지만... 여기 자주 글 남겨 주시고
그냥 시시콜콜 사소한 넋두리를 자주 해 주세요
자주 뱉어내야 님도 덜 힘드실 것 같아요.
어머니 미국 좀 자주 가심 좋겠다요 ㅎㅎㅎㅎ
자주 길게~~~
64. 가짜주부
'26.6.25 2:49 PM
(1.214.xxx.102)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시부모님 모시고 사는데 병원모시고 다닐때도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충분히 님 편한데로 하셔도 됩니다.
같이 모시고 있는 언니들한테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되겠어요.
65. 파르르
'26.6.25 2:51 PM
(121.162.xxx.234)
떨거나 말거나
그 사정을 왜 봐줘야 합니까?
어머닌 늙어 판단이 안된다치고
먼 건 내 사정이 아니니 번갈아한다 로 자르세요
별,..
66. 00
'26.6.25 2:54 PM
(1.242.xxx.150)
어차피 앞으로도 고기 먹으러 갈거면 단골집도 좀 바꾸세요. 굳이 그 상황에 주차 안 좋은 식당을 가려 하다니요
67. ㄱㄴㄱㄴ
'26.6.25 2:56 PM
(211.46.xxx.103)
저희엄마도 휠체어 타셔서 공감되네요
형제가 나쁘네요
68. akadl
'26.6.25 2:58 PM
(210.180.xxx.253)
두사람은 아마도 살면서 평생 모를겁니다
저 같음 나가 살것 같아요
돌아가면서 하자고할거 같습니다
입으로만 하는 것들 ㅋㅋㅋ 절대 안합니다
원글님 글만 봐도 벌써 피곤합니다
우찌 그리 감사함을 모를까요
69. 홍~~
'26.6.25 3:02 PM
(121.166.xxx.143)
와 님
짧고 굵게 짱!!!
70. 아이고
'26.6.25 3:04 PM
(125.178.xxx.170)
엄마고 언니한테고 막 화내며 퍼부으세요.
나 그만 둘테니 다 알아서 해볼래?
하고요. 그래야 좀 조심들 하죠.
진짜 잘해주면 고마운줄을 알아야 하는데
어째들 그러는지.
그래도 잘 하고 계시네요.
할 수 있는만큼만 해도 됩니다.
71. 하루만
'26.6.25 3:23 PM
(61.39.xxx.97)
원글님이 거절하는 부분 읽을 때 쾌감이 느껴졌어요.
선긋기를 단호하고 적절하게 잘하시고
감정 씨름 단계로 안넘어가는 게
보기에 편안해요.
72. ....
'26.6.25 3:23 PM
(218.51.xxx.95)
정말 호강에 겨우니 요강에 ㄸ을 싼다는 말이 딱이네요.
한 군데만 다녀도 혼이 나가는데.
그동안 너무 잘 해주셨습니다.
전 엄마한테 한번만 더 못 움직이는 상황 생기면 바로 시설로 간다고
틈틈이 말하고 있어요. 이젠 저도 지쳤거든요.
그리고 언니 정말 ㅁㅊㄴ이네요. 제가 대신 욕 좀 할게요.
다음번 일정은 언니한테 무조건 시키세요.
입만 나불거리는 것들이 젤로 짜증납니다.
73. -_-
'26.6.25 3:31 PM
(210.223.xxx.127)
엄마도 너무하지만 언니가 미친년이네요.
해보고나 하는 소리인지… 와서 오늘코스로 한번
돌아보라 하세요. 222222
74. ..
'26.6.25 3:40 PM
(223.38.xxx.235)
원글님 고생 하셨어요.
언니가 몇년 모시라고 하세요. 해봐야 알아요.
75. wii
'26.6.25 3:47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 상태 아버지 돌보는데 저는 여유가 있거든요. 환자 본다기 보단 위험하지 않게 지켜보는 정도고요. 일단 원칙을 만들고 그걸 알려드리세요. 지금 잘하고 계신데 그걸 더 강하게 말하고 선을 정확하게 알려드리세요. 그리고 언니가 멀리 살아도 하루 날 잡아서 식사 모시고 가거나 병원 가는 길을 처리하게 하세요. 저는 여동생이 저보다 체력이 좋아서 그런 외부적인 힘쓰는 일은 다 하고 있고. 저는 집에서 지켜보는 걸 하고 있어요. 맛사지도 일주일에 하루 가는데 2층인데 숨차하셔서 업고 올라가요. 그거 동생이 해요. 병원이나 동사무소도 동생이 모시고 가고. 대신 큰 병원 가거나 그럴 땐 나도 갈까 해서 같이 가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동생이 더 잘하고요. 대신 집에서 지켜보고 밤에 위험하지 않나 보고 식사 준비 미리 이유식 처럼 해놓거나 화장실 뒷처리는 제가 해드리고요. 언니한테 한달에 한번이라도 와서 처리하게 하시고. 엄마한테도 내가 엄마 요구를 다 들어드리려고 같이 사는게 아니라는 걸 명확하게 알려드리세요, 원하는 걸 다 해주는게 효도가 아니에요.
76. ..
'26.6.25 3:57 PM
(1.251.xxx.154)
주위에보니 형제가 2명이든 5명이든
부모케어 하는사람만 주구장창 독박이에요
글구 부모나 다른형제는 그게 그정도로 힘들단거 모르고
주둥이로만 이렇게하지~저렇게하지~나불거리구요
그리 잘하면 저거가 직접하지
너무 참지마시고 엄마나 언니가 되도안한소리하면
화도내고 니도 좀 하라고 싫은소리 하세요
계속 참음 스트레스받고 홧병돼요
77. ...
'26.6.25 4:01 PM
(86.164.xxx.25)
원글님 정말 너무 수고하시네요. 일하시느라 엄마 돌봐드리느라, 원글님이 생색한 번 안내서 다들 원글님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지 모를 수 있어요. 한 번 식구들 다 있는데서 말씀해보세요. 일하면서 반차내도 불편하고 급한 용무까지 처리해야 했는데 다들 모르잖아요. 그냥 언니한테는 이 글 보여줄 것 같네요. ㅜㅜ 원글님 힘내세요
78. 우리
'26.6.25 4:24 PM
(220.126.xxx.16)
아이고...왜 제가 눈물이 나나요?
엄마도 너무하시고 언니도 그렇고 제가 다 속상하네요.
고생하셨고 지금처럼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말고 하던대로 하세요.
여기 오셔서 이렇게 푸념 하시고요.
읽는동안도 에혀 더운날 힘들겠다 소리가 절로 나는구만요
잘 드시고 힘내세요.
79. wii
'26.6.25 4:28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별일을 안 해도 일상적으로 엄마를 지켜보거나 집에 오는 사람을 관리하거나 식사를 챙기거나 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니까. 병원 모시고 가거나 동사무소 가는 일은 한시간 거리 살아도 언니가 와서 하도록 역할 분담 하셔야 돼요. 한시간 걸리는데 내가 하냐? 한달에 한번이든 두번이든 그 역할을 나누지 않으면 홧병생겨요.
80. 111
'26.6.25 4:37 PM
(14.63.xxx.60)
언니가 생활비라도 대는건가요? 그렇지 않다면 저렇게 뻔뻔한 이유가 뭔지...
81. 나쁜형제들
'26.6.25 4:38 PM
(58.123.xxx.22)
휠체어로 거동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경험자만 알아요.
원글이 힘든걸 알면서도 모르는 척 생까기 하는거죠.
차량없이 부모 모셔도 도움 전혀 안주는 인간들도 있어요.
부모님 돌아가셔야 관계도 끝나니 인간 취급하지말고,
원글님 건강도 잘 챙기세요
82. ..
'26.6.25 4:41 PM
(220.73.xxx.222)
무조건 원글님 편입니다..
그 정도라도 조절해야 원글님도 숨쉬고 삽니다..
형제분이 불만이면 나도 힘드니 한 두달만이라도 모셔가라 하세요. 말 필요없고 직접 해보면 압니다
83. ㅇㅇ
'26.6.25 4:46 PM
(58.226.xxx.2)
언니는 동생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여기 글 올라오는 거 보면 미혼 여동생이나 시누이가 노부모와 살면
모시는게 아니라 얹혀 산다고 생각하던데요.
부모가 매일 멀리 사는 자기한테 전화해서 하소연 한다고
동생을 막장 패륜아로 생각하더라구요.
84. 너무나
'26.6.25 5:35 PM
(58.228.xxx.20)
현명하신 원글님! 잘 대처하셨어요~
어머니나 언니나 나르시시스트인 거 같아네요~
언니에게 어머니 수발들 기회를 꼭 주시길~
꼭이요~
85. ....
'26.6.25 5:40 PM
(125.142.xxx.64)
형제가 잘 알아줘도 힘든 일인데, 저런 식이라면 앞으로는 형제들과 어머님 모시는 걸 쉐어하는 걸 고려해보세요. 어디 가야할 일은 다른 형제자매가, 평소 돌보는 건 원글님이..몸이 불편하고 연로한 엄마랑 함께 사는 게 얼마나 힘든데, 게다가 입맛까지 까다로우시면 정말 힘들꺼에요.
86. 세상에
'26.6.25 5:48 PM
(117.111.xxx.29)
휠체어 환자 외출
절대 혼자 못했어요..
반드시 2인 동행해야 가능해요
아이고... 이 더운 여름 날
분명 딸 혼자 휠체어 밀고 접고 펴고
본인 부축해 차에 앉히고 하는 걸 직접 다 보고
있었으면서 고기 못먹어서 역정을 내다니요...
죄송한데 엄마 나르 아닙니까
원글님 제기준 천사 입니다
저 같음 당장 모든 일에 손을 뗍니다
87. 정말 대단
'26.6.25 6:25 PM
(222.235.xxx.203)
저희엄마는 휠체어는 아니고 보행이 힘드신정도인데, 도저히 혼자서 모시고 대학병원갈 엄두가 안나더군요.결국 언니불러서 둘이 엄마를 모시고 가면서도 쩔쩔매고..
이제 제나이도 적지 않아서 눈도 침침하고 말귀도 잘 못알아듣는나이인데,거동어려운 노인분까지 케어하기 진짜 힘들어요..언니는 엄마 닮은걸로..
88. 휠체어
'26.6.25 6:36 PM
(211.235.xxx.125)
엄청 무거워요. 휠체어 아니라도 어른 모시고 병원만 다니는 것도 힘든데요.
수고하셨고요, 쉬세요.
지방에 살아도 형제가 한달에 한번이라도 병원 모시기라도 해야죠.
난 7년째 나눠서 합니다.
해본 사람은 알죠.
배 째든지 혼자 우울증 걸리던 지 답 없어요.
89. 성수랑
'26.6.25 6:38 PM
(106.101.xxx.58)
아니 그 나이에 여권은 뭐라고 갱신해요? 여행가기도 힘들겠는데
언니한테는 니가하라고 한소리하고
그냥 신경 끊고 지내시길
나이든 노인네들은 그냥 빨리 세상을 떠야해.
90. 꼭 해봐야 아나
'26.6.25 6:39 PM
(72.66.xxx.59)
눈으로 봐도 알겠네요.
내 딸이 내 동생이
휠체어 실었다 내렸다, 그 무거운 휠체어 밀어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
그 수고 고생을 보면서....
아이고 힘들겠다 혹시나 다치는 건 아닌지 마음 쓰이고 미안해야 정상 아닌가요 ?
91. 꿀잠
'26.6.25 7:15 PM
(39.7.xxx.165)
잘하셨어요. 저희아버지도 휠체어 타시는데 첫날(병원퇴원) 휠체어태워서 침대까지 옮기는거 한번 하고는 뻗었어요. 방문목욕외에는 집에 식구들 그 누구도 침대에서 이동도 안함. 그거 안해본 사람은 몰라요. 현명하시네요. 언니집에 며칠 보내세요
92. Good
'26.6.25 7:21 PM
(221.153.xxx.127)
이상이 상황에서 원 글 보고 뭐라 그러면 그 사람들이 나쁜 사람입니다. 어머니가 서운하실 수는 있겠지만 노발대발 할 일이 아닌 것 같은데,하루 종일 빈 것도 아니고 오전에 일하고 와서 그런 건데 노인네가 염치가 없네요.
쭉 그 모드로 가셔야 됩니다.
93. ..
'26.6.25 7:33 PM
(61.254.xxx.115)
아니 휠체어 타고 재활하는데 여권 그거 새로 발급받아야해요?어딜 간다구요~~노인들 정말 어이가 없음.노욕은 버려야죠
94. ..
'26.6.25 7:35 PM
(61.254.xxx.115)
언니집으로 보내서 한달씩 돌아가며 모시자고 해봐요 헛소리 쑤들어갈거임.엄마도 님에 대해서 고마움도 느끼게요
95. 병원
'26.6.25 7:44 PM
(59.16.xxx.97)
다닐 때 도와주는 도우미가 있어요.
그거 이용하세요.
96. ㅎㅎㅎ
'26.6.25 8:43 PM
(115.40.xxx.89)
고생은 동생이하고 효녀소리는 언니가 듣겠죠
옆에 살며 모시는 자녀는 조금만 섭섭하게해도 난리난리
멀리 떨어져지내는 자식은 전화한통에도 감동하네요
저도 그냥 넋두리 해봤어요 많이 우울해지네요
97. 최대한
'26.6.25 9:58 PM
(39.112.xxx.179)
빨리 결혼해서 탈출하세요.
격리가 필요해보입니다.원글만 읽었어요.
미혼이시죠? 일주일 한번보는 신체건강한 엄마도
이야기들어주기 힘들때가있어 그 마음 잘 알아요.
98. 진짜
'26.6.25 10:00 PM
(39.112.xxx.179)
여권은 뭐에필요해서 휴우(한숨푹푹)내가 엄마
라면 수발드는딸 안쓰러워서 죄인심정일듯.
99. ^^
'26.6.25 10:42 PM
(211.235.xxx.128)
토닥토닥~~수고많으셨어요
힘내세요~~오늘 잘대처?ᆢ잘한듯
앞으로 장기전일수도 있을텐데ᆢ맘크게 먹으세요
여권~~ 설마 해외여행?ᆢ꿈길에 같이가는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