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만 가난한게 아니고 마음까지 너덜너덜 해지네요.
물질만 가난한게 아니고 마음까지 너덜너덜 해지네요.
오죽하면 돈이 다리미라잖아요...
그래도 건강 잃은거에 비하면 돈이 없는게 비교불가 낫습니다.
아직 경험을 안해보셔서 그럴 수 있지만 정말 건강 잃는 거에 비하면 돈이 없는 게 훨씬 훨씬 낫습니다.
건강 잃은거에 비하면 돈이 없는게 비교불가 낫습니다.222222
맘 굳게 먹으세요. 잘 찾아보면 공짜로 누릴 수 있는 것들도 많습니다. 몸 건강하고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게 많아요.
찌든다고 하죠..
돈이 자존감의 원천..
악착같이 일어서세요
마자요
마음까지 너덜너덜
누구앞에서도 주눅 들고
불안하고 ㆍ
그 심정 너무 잘 알죠
마음이 너덜너덜한건 그래도 좀 나아요
무너지지만 않으면 됩니다
마음이 무너지면 견디기 힘들어요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식사하시고 푹 주무시고 힘내세요!
원글님께 꼭 좋은날이 오길..
요새 항암하고 살아내려 애쓰고 있는데
그래도 건강한게 나아요....
힘내셔요~
돈이 많아도
내 몸이 아프면
진짜
소요없던데요
천성이 .. 돈없어도 씩씩하게 가 안되던데요
정신이 피폐해져요
가족과 나의 아픔 죽음 앞에 돈이 무슨 소용인가 싶네요
마음은 조금만 다른게 먹으면 돈 없어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자연과 커피 한 잔의 여유
여기가 천국이지 싶네요
당연히 건강이 우선이지만 원글님은 건강하다는 전제 아래 가난을 말하는거잖아요~~
돈 중요하죠 특히 자본주의에서는.. 그리고 돈 성격 머리 외모나 건강이나 다 타고 나는거라고
태여날때부터 우리는 불공평하게 태여나는거죠~
하루 두가지 일 합니다. 사업하다 안좋아져서 어쨌든 벌어야해서요. 두 탕 뛸려니 힘듭니다. 원글님 말씀처럼 돈 있어야 살고 부모, 할머니 노릇 해야하니까 오늘도 뼈마디 쑤시는데 일 나와 이렇게 댓글도 달아요. 보면 사람들 각자 위치에서 다들 힘들게 일하고 돈 벌더라구요. 원글님도 일은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우선 월 10만원적금이라도 시작하세요. 그럼 사람이 움직이게 되네요 저도 전업 일 때 여유돈 없어 월10만원 적금 부터해서 지금은 월160만워씩 적금들고 있어요. 생활은 빡빡합니다
무엇보다 자식에게 미안하죠
나야 아껴서 어찌어찌 산다고해도
자식에게 힘이되어줄수 없다는 사실이 힘들죠
돈없음 마음이 먼저 무너져요
좀 못먹구 사는건 괜찮은데
맘이 그렇죠
그리구 앞날의 공포가 커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