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치매 조회수 : 3,277
작성일 : 2026-02-17 23:30:26

치매는 혼자 사는 노인에게.

그리고 사별후 혼자된 노인에게 사별 몇년안에 잘 발생한다 하네요.

 

하루종일 말할 사람 없고. 외롭고 사별의 슬픔까지 더해지면

치매가 급히 온데요.

IP : 223.38.xxx.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구도 몰라
    '26.2.17 11:33 PM (58.123.xxx.22)

    치매가 우울증을 동반하는데
    혼자 사는것보다는 가족과 살아도 발병

  • 2. 82하면
    '26.2.17 11:33 PM (58.29.xxx.96)

    치매 안와요ㅎ

  • 3. 도파민부족
    '26.2.17 11:37 PM (118.235.xxx.160)

    도파민이 부족하면 치매 올 확률이 높대요.
    즐거운 취미 생활하고
    감사하고 즐겁게 보내면 좀 낫겠죠.

  • 4. ㅇㅇ
    '26.2.17 11:43 P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사별하고 혼자 남았을 때
    자식, 손주들이 관심 가질 때
    좀 안부전화하고 싶은 말을 하면 그 연락이 계속 가지만
    부정적이고 징징거리는 소리 화풀이 언사 늘어놓으면
    버프 꺼진 후엔 전화 진짜 의무 느끼는 자식이 꾸역꾸역 하는 전화 뺘곤
    안부전화도 안와요
    부정적이고 징징거리고 말한마디를 해도
    기분나쁘게 하는 사람은 더 늦기전에 그거 고쳐야 해요. 배우자 사망 후
    반짝 관심은 어차피 끝나고, 연락도 점점 안오고
    또 혼자서 그런거 곱씹다가 뭐에 씌인사람처럼 보이기도 하고
    나이도 있다보니 그냥 뇌가 망가지더라구요

  • 5. 한글
    '26.2.17 11:47 PM (115.138.xxx.158)

    남의 말 전달시 많대요 많대요 많대요

  • 6. 인자가
    '26.2.17 11:49 PM (211.234.xxx.100)

    있지 않나요?
    뇌에 어떤 단백질이 쌓이는 무슨 인자가 높은 사람이 치매 가능성도 더 높다고 들은것 같아요.

    주변 보니 귀에 난청이 생긴 경우 치매로 발병되고

    친지중 평소 의심과 욕심 많던 분이 치매 발병 되었는데
    치매환자인데도 가족간 이간질을 멈추지 않더라구요

  • 7.
    '26.2.17 11:50 PM (115.90.xxx.26)

    싸울 배우자라도 있어야..
    졸혼이 그닥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 8. ㅡㅡ
    '26.2.17 11:59 PM (58.123.xxx.22)

    학력도 직업도 좋고, 가족관계 좋아도 발병하는게 치매임

    얼마전 외국어 학습이 좋다는 글 올라왔으나
    몇 개 국어를 습득하고 노후에 취미 활동으로 운동,
    성악, 악기 연주 등 다양했어도 예외가 없습니다.
    발병시 환자를 안정시키고 자극하지 않는 환경 외에는..

    원인도 치료약도 제대로 빨리 밝혀지기를 바랄뿐이고
    하루하루 스트레스 없게 살 수밖에요.

  • 9. ㆍㆍ
    '26.2.18 12:14 AM (118.220.xxx.220)

    치매 원인과 치료법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가장 비참한 병인것 같아요

  • 10. 부모한쪽
    '26.2.18 3:34 AM (73.149.xxx.240)

    돌아가시면 비혼인 자식이 복인거죠. ㅠ 어쩔수없이 같이 모시고 살수밖에 없어요. 요양원 넣기 싫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75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6 냥냐옹 2026/02/17 1,714
1796174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9 치매 2026/02/17 3,277
1796173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5 ... 2026/02/17 1,349
1796172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4 명절 2026/02/17 2,049
1796171 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21 2026/02/17 5,860
1796170 아들이 결혼한대요 33 이런 날이 2026/02/17 6,868
1796169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16 qpqp 2026/02/17 2,663
1796168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11 늦ㄴ귿 2026/02/17 3,976
1796167 이촌동에 점심정식 먹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3 ........ 2026/02/17 463
1796166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32 Vl 2026/02/17 7,495
1796165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9 우울 2026/02/17 3,375
1796164 4월 동유럽 연수출장 가는데 매번 옷이 스트레스예요 1 바람 2026/02/17 1,070
1796163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8 며느리 2026/02/17 3,713
1796162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5 dd 2026/02/17 1,350
1796161 부동산 관련 KBS 여론조사 충격이네요 17 Oo 2026/02/17 5,149
1796160 2000년대초에 윤선생 교재 기억하는 분 있으세요? 3 2026/02/17 1,046
1796159 가장 커버가 잘 되는 쿠션? 3 ........ 2026/02/17 1,408
1796158 집주인들도 집값 안오르기를 9 ㅓㅗㅎㄹ 2026/02/17 2,005
1796157 시댁에 대한 마음 18 키쉬 2026/02/17 3,836
1796156 여자 입장에서 북한과 통일은 주저되는 이유 20 op 2026/02/17 2,212
1796155 시댁 조카들 큰거 보니... 1 애들 2026/02/17 2,968
1796154 1세대 실손을 5세대로 바꾸면 1세대 보험료 환급해주나요? 8 실손보험 2026/02/17 1,983
1796153 아너 2 드라마 2026/02/17 948
1796152 공중파는 볼게 너무 없네요 6 .. 2026/02/17 2,048
1796151 전원주 할머니 보면 며느리랑 사이 좋아요 17 전원주 2026/02/17 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