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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Vl 조회수 : 7,546
작성일 : 2026-02-17 22:58:58

초밥레일 옆(다찌) 자릴 잡더니

저를 옆(바깥쪽)에 앉히고

제가 먹고싶은 걸 가져오려 하면

본인이 손을 뻗어 줄테니 말만 하라 함

이때부터 불편하기 시작

시모 본인은 젤 싼 계란초밥 두그릇만 먹음

저는 군함스시 좋아해서 주로 군함스시 먹는 편인데

군함스시 먹으려하면 시모가 자기 젓가락으로

제가 고른 스시 위에 내용물 조금씩 맛봄

그러면서 스시 그릇 제가 고를 때마다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백마디 함

교사 출신이라 말 되게 많음

이후 시모랑 외식 안함

진짜 너무 싫음 먹는 거 아까워하고

시가가면 상한 음식만 냉장고 가득임

 

IP : 39.7.xxx.17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6.2.17 11:01 P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

    외모랑 몸무게에 신경 많이 쓰시는 편인가요

  • 2. .....
    '26.2.17 11:03 PM (114.172.xxx.43)

    가르치는 직업들 정말 말 많음 입에서 거품 나는 것도 본적 있음 혼자 떠듬

  • 3. ...
    '26.2.17 11:0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듣고있지말고 네네하면서 그냥 먹어버리세요.
    한두 번만하면 됍~니다.

  • 4. 작성자
    '26.2.17 11:05 PM (39.7.xxx.170)

    시모 말 너무 많아서 시모 말하는 도중에
    일어서서
    대답없이 집 밖으로 애들데리고 나간 적도 있어요.

  • 5. ..
    '26.2.17 11:07 PM (59.20.xxx.246)

    진짜 싫겠어요.

  • 6. 작성자
    '26.2.17 11:09 PM (39.7.xxx.170)

    시모년이 햄버거 사왔으니 먹으라길래
    식탁에 앉았는데
    시누랑 남편껏만 사온 적도 있어요.
    포테이토 옆에서 먹으라고…참나
    진짜 먹는 걸로 거지같이 구는 거..
    제가 44사이즈 입고 말랐고 식탐 부리는 거 아닌데
    진짜 화나네요.

  • 7. 아들먹이려고
    '26.2.17 11:14 PM (223.38.xxx.87)

    떡볶이 1인분만 사온 그 시어멈인가

  • 8. 그냥
    '26.2.17 11:16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집에서든 외식 자리에서든 옆에 앉지 마시고ㅇ건너건너 앉으세요

    저는 제가 아기때 기저귀 갈아주고 아기띠 매고 대웠던 조카들도 서인되니까 말하가 조심스러워서 말 가려하는데,
    딸에게도 하기 힘 든 행동을 어찌 며느리에게 하나요
    며느리 음식을 왜 집어 먹나요
    자식도 중딩 되니까 젓가락 오가게 안 되고, 부부 밥상에서나 서로 젓가락 오가는데ᆢ
    며느리 보면 진짜, 자기 아들 딸 어린시절 보듯이 그렇게 허물없이 대하게 되나요??

  • 9.
    '26.2.17 11:17 PM (118.235.xxx.34)

    재가 아까 여쭤본건 시모가 체중 신경쓰고 그런 스타일이냔 얘기였어요 그런 사람들 중에 상대방 거 자꾸 맛보려고 하고 먹는 거에 대한 자기 강박을 남한테까지 강요하는 사람을 겪어봐서...

  • 10. 할말이없다
    '26.2.17 11:31 PM (180.65.xxx.21)

    시모년이 햄버거 사왔으니 먹으라길래
    식탁에 앉았는데
    시누랑 남편껏만 사온 적도 있어요.
    포테이토 옆에서 먹으라고…참나
    진짜 먹는 걸로 거지같이 구는 거..
    제가 44사이즈 입고 말랐고 식탐 부리는 거 아닌데
    진짜 화나네요.

    ——-
    해도 너무했다 며느리년

  • 11.
    '26.2.17 11:35 PM (125.179.xxx.132)

    시모년 단어에 좀 놀라긴 했는데
    먹는거 갖고 저 ㅈㄹ 하면 년 소리좀 들어도
    되지싶음

  • 12. 며느리년22
    '26.2.17 11:37 PM (116.41.xxx.141)

    누가 이런 단어쓰면서 글쓰면 원글은 참을 인격인지 묻고싶네

    그냥 싫은점만 적으면 다 공감할텐데 ㅠ

  • 13.
    '26.2.17 11:46 PM (1.235.xxx.225)

    그렇다고 며느리년이라고 댓글 달시니 똑같아 보이네요
    시어머니들이세요?
    듣기싫다하면 될것 며느리년이라니
    저두 성인 아들둘(곧 시어머니)이지만 보기싫네요

  • 14. 에이..
    '26.2.17 11:55 PM (1.11.xxx.142)

    원글님도 별로인듯

  • 15. ㅇㅇ
    '26.2.17 11:56 PM (169.213.xxx.75)

    더럽게 침바른 젓가락을 남의 음식에 대나

  • 16. 와씨
    '26.2.17 11:56 P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먹는거 가지고 저러면 욕먹어도 싼 시모

  • 17. 전 속으로
    '26.2.17 11:56 PM (1.235.xxx.138)

    더한 쌍욕도해요

  • 18. ..
    '26.2.17 11:59 PM (211.241.xxx.162) - 삭제된댓글

    와..햄버거는 진짜..
    먹는걸로 저러는건 진짜 사람 같지가 않네요..
    어떻게 며느리것만 빼고 사오나요..
    욕들어도 싸네요..

  • 19. 아무래도
    '26.2.18 12:02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그분이 맺히게 한 게 많으셨나 봐요.
    이해는 되나 욕을 넣어 작성한 글을 보니 그냥 그렇고 그런 집안인가 보네라는 생각만 들고, 거부감이 들어요.

  • 20.
    '26.2.18 12:05 AM (124.5.xxx.227)

    팥쥐계모도 그거보다 착하겠어요.

  • 21.
    '26.2.18 12:06 AM (58.123.xxx.22)

    그 시어머니에 어울리는 그 며느리

  • 22. 년들
    '26.2.18 12:09 AM (218.39.xxx.136)

    끼리끼리 사이언스

  • 23. @@
    '26.2.18 12:11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아우 그 밥에 그 나물

  • 24. 어머머
    '26.2.18 12:14 AM (118.216.xxx.190)

    전 아들없어 시어머니 못되지만
    점점 시어머니 나이 되가고 있어요
    저런 며느리 무섭네요

  • 25.
    '26.2.18 12:15 AM (114.200.xxx.141)

    진짜
    시모년이라니...

    원글이 더 쎄네요

  • 26. ...
    '26.2.18 12:17 AM (118.37.xxx.223)

    오죽하면 시모년이라 하겠나요...

  • 27.
    '26.2.18 12:20 AM (58.228.xxx.36)

    만나지마요
    욕나오게 했구만
    원글욕하신분들 다 시어머니?

  • 28. 제 친구는
    '26.2.18 12:22 AM (180.211.xxx.201)

    개같은ㄴ 시어멈ㄴ
    그다음은 차마 못 적을 내용..
    이러구 맨날 혼자 욕한대요.
    오죽했으면..

  • 29. ??
    '26.2.18 12:31 AM (211.235.xxx.145)

    욕먹을만한데요? 속이 다 시원한데
    왜들 그러는지?
    년 소리에 푸르르하는건 다 시모들?
    본인같아서???

  • 30. ㅋㅋ
    '26.2.18 12:52 AM (58.226.xxx.234)

    먹는걸로 저 ㅈㄹ하면 욕먹을만 하구만
    왜 발끈들 하시는지

  • 31. ..
    '26.2.18 12:52 AM (211.208.xxx.199)

    왜 시에미한테 ㄴ자 소릴 해가지고
    잘 쓴 글에 먹칠을 하시나요.
    아무리 시모가 만행을 해도 남들 다 보는 글에 ㄴ자 쓴딸은
    내가 친정엄마라면 등짝 스매싱 날리겠어요.
    내가 가정교육을 그리 시켰니?
    왜 같이 천박하게 굴어?

  • 32. ..
    '26.2.18 12:52 AM (118.235.xxx.145)

    어쩌다 시모년 아들하고 결혼을 해서 시모년 손주들을 낳고 사는지..
    그 유전자가 쭉 이어질텐데..

  • 33. ..
    '26.2.18 12:55 AM (118.235.xxx.145)

    그냥 본인수준이에요.
    그 시모년 아들이 본인 수준..
    본인수준에 맞는게 시모년 아들

    결혼을 수준맞춰 끼리끼리 하거든요

  • 34.
    '26.2.18 1:08 AM (211.217.xxx.96)

    원글이랑 시집이랑 수준이 딱 맞나봐요

  • 35. ㅌㅂㅇ
    '26.2.18 1:56 AM (121.136.xxx.229)

    시어머니가 욕들을 만하네

  • 36. 유구무언
    '26.2.18 2:02 AM (58.236.xxx.72)

    그냥 본인수준이에요.
    그 시모년 아들이 본인 수준..
    본인수준에 맞는게 시모년 아들

    결혼을 수준맞춰 끼리끼리 하거든요

    2222222

    이혼숙려에 막장 답이 없는 부부들 나오잖아요
    끼리끼리 .저러고 사는게 도저히 노이해.
    원글이는 그 끼리끼리 법칙. 아내일듯

  • 37. 그게
    '26.2.18 3:25 AM (124.53.xxx.169)

    꼭 며느리여서 아니라
    습관일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일전에 우연히 오가다 지인을 만나게 되엇는데 출출한지 뭔가를 좀 먹고 싶어해서
    저는 밥먹은지가 얼마 안돼 간식 거리만 사들고 오려다가 혼자 뻘쭘할거 같아
    옆에 앉아있어 주기로 했어요.
    감기걸려 병원예약 있다 하면서 본인이 먹던 음식 남은거 아깝다 하더니
    내가 여러번 사양했고 물컵 가지러 잠시 자리 비운 순간 빛과 같은 속도로 내꺼 포장지를 뜯고 본인이 먹던 음식을 먹던 젓가락 그대로 쑥 마구 집어 넣더군요.
    그순간 뭐라 하기도 그렇고 황당 .....집 와서 만원짜리 간식 다 버렸어요.
    나이가 60대 초중반일 뿐인데 아무렇지 않게 그러더라고요.

  • 38. ㅋㅋㅋㅋ
    '26.2.18 3:38 AM (73.149.xxx.240)

    시모년..며느리년…난리들났군..
    근본 원인제공자는 필시 그집 아들새끼 일터인데…그 새끼를 잡아족쳐야지..

  • 39. ㅣㄴㅂㅇ
    '26.2.18 5:04 AM (221.147.xxx.20)

    원글과 댓글들 집에서 욕부터 하는 수준들이네요
    애들한테도 남편한테도 욕이 일상..
    대단들하다
    지금 중년들도 싹 끝나야 좀 나은 다음 세대가 오려나요
    보고배운게 없는 세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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