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혹시
'26.2.17 11:01 P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
외모랑 몸무게에 신경 많이 쓰시는 편인가요
2. .....
'26.2.17 11:03 PM
(114.172.xxx.43)
가르치는 직업들 정말 말 많음 입에서 거품 나는 것도 본적 있음 혼자 떠듬
3. ...
'26.2.17 11:05 PM
(219.255.xxx.39)
듣고있지말고 네네하면서 그냥 먹어버리세요.
한두 번만하면 됍~니다.
4. 작성자
'26.2.17 11:05 PM
(39.7.xxx.170)
시모 말 너무 많아서 시모 말하는 도중에
일어서서
대답없이 집 밖으로 애들데리고 나간 적도 있어요.
5. ..
'26.2.17 11:07 PM
(59.20.xxx.246)
진짜 싫겠어요.
6. 작성자
'26.2.17 11:09 PM
(39.7.xxx.170)
시모년이 햄버거 사왔으니 먹으라길래
식탁에 앉았는데
시누랑 남편껏만 사온 적도 있어요.
포테이토 옆에서 먹으라고…참나
진짜 먹는 걸로 거지같이 구는 거..
제가 44사이즈 입고 말랐고 식탐 부리는 거 아닌데
진짜 화나네요.
7. 아들먹이려고
'26.2.17 11:14 PM
(223.38.xxx.87)
떡볶이 1인분만 사온 그 시어멈인가
8. 그냥
'26.2.17 11:16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집에서든 외식 자리에서든 옆에 앉지 마시고ㅇ건너건너 앉으세요
저는 제가 아기때 기저귀 갈아주고 아기띠 매고 대웠던 조카들도 서인되니까 말하가 조심스러워서 말 가려하는데,
딸에게도 하기 힘 든 행동을 어찌 며느리에게 하나요
며느리 음식을 왜 집어 먹나요
자식도 중딩 되니까 젓가락 오가게 안 되고, 부부 밥상에서나 서로 젓가락 오가는데ᆢ
며느리 보면 진짜, 자기 아들 딸 어린시절 보듯이 그렇게 허물없이 대하게 되나요??
9. 음
'26.2.17 11:17 PM
(118.235.xxx.34)
재가 아까 여쭤본건 시모가 체중 신경쓰고 그런 스타일이냔 얘기였어요 그런 사람들 중에 상대방 거 자꾸 맛보려고 하고 먹는 거에 대한 자기 강박을 남한테까지 강요하는 사람을 겪어봐서...
10. 할말이없다
'26.2.17 11:31 PM
(180.65.xxx.21)
시모년이 햄버거 사왔으니 먹으라길래
식탁에 앉았는데
시누랑 남편껏만 사온 적도 있어요.
포테이토 옆에서 먹으라고…참나
진짜 먹는 걸로 거지같이 구는 거..
제가 44사이즈 입고 말랐고 식탐 부리는 거 아닌데
진짜 화나네요.
——-
해도 너무했다 며느리년
11. ㄴ
'26.2.17 11:35 PM
(125.179.xxx.132)
시모년 단어에 좀 놀라긴 했는데
먹는거 갖고 저 ㅈㄹ 하면 년 소리좀 들어도
되지싶음
12. 며느리년22
'26.2.17 11:37 PM
(116.41.xxx.141)
누가 이런 단어쓰면서 글쓰면 원글은 참을 인격인지 묻고싶네
그냥 싫은점만 적으면 다 공감할텐데 ㅠ
13. ᆢ
'26.2.17 11:46 PM
(1.235.xxx.225)
그렇다고 며느리년이라고 댓글 달시니 똑같아 보이네요
시어머니들이세요?
듣기싫다하면 될것 며느리년이라니
저두 성인 아들둘(곧 시어머니)이지만 보기싫네요
14. 에이..
'26.2.17 11:55 PM
(1.11.xxx.142)
원글님도 별로인듯
15. ㅇㅇ
'26.2.17 11:56 PM
(169.213.xxx.75)
더럽게 침바른 젓가락을 남의 음식에 대나
16. 와씨
'26.2.17 11:56 P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먹는거 가지고 저러면 욕먹어도 싼 시모
17. 전 속으로
'26.2.17 11:56 PM
(1.235.xxx.138)
더한 쌍욕도해요
18. ..
'26.2.17 11:59 PM
(211.241.xxx.162)
-
삭제된댓글
와..햄버거는 진짜..
먹는걸로 저러는건 진짜 사람 같지가 않네요..
어떻게 며느리것만 빼고 사오나요..
욕들어도 싸네요..
19. 아무래도
'26.2.18 12:02 AM
(180.69.xxx.63)
그분이 맺히게 한 게 많으셨나 봐요.
이해는 되나 욕을 넣어 작성한 글을 보니 그냥 그렇고 그런 집안인가 보네라는 생각만 들고, 거부감이 들어요.
20. 음
'26.2.18 12:05 AM
(124.5.xxx.227)
팥쥐계모도 그거보다 착하겠어요.
21. 읔
'26.2.18 12:06 AM
(58.123.xxx.22)
그 시어머니에 어울리는 그 며느리
22. 년들
'26.2.18 12:09 AM
(218.39.xxx.136)
끼리끼리 사이언스
23. @@
'26.2.18 12:11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아우 그 밥에 그 나물
24. 어머머
'26.2.18 12:14 AM
(118.216.xxx.190)
전 아들없어 시어머니 못되지만
점점 시어머니 나이 되가고 있어요
저런 며느리 무섭네요
25. 헐
'26.2.18 12:15 AM
(114.200.xxx.141)
진짜
시모년이라니...
원글이 더 쎄네요
26. ...
'26.2.18 12:17 AM
(118.37.xxx.223)
오죽하면 시모년이라 하겠나요...
27. ㅇ
'26.2.18 12:20 AM
(58.228.xxx.36)
만나지마요
욕나오게 했구만
원글욕하신분들 다 시어머니?
28. 제 친구는
'26.2.18 12:22 AM
(180.211.xxx.201)
개같은ㄴ 시어멈ㄴ
그다음은 차마 못 적을 내용..
이러구 맨날 혼자 욕한대요.
오죽했으면..
29. ??
'26.2.18 12:31 AM
(211.235.xxx.145)
욕먹을만한데요? 속이 다 시원한데
왜들 그러는지?
년 소리에 푸르르하는건 다 시모들?
본인같아서???
30. ㅋㅋ
'26.2.18 12:52 AM
(58.226.xxx.234)
먹는걸로 저 ㅈㄹ하면 욕먹을만 하구만
왜 발끈들 하시는지
31. ..
'26.2.18 12:52 AM
(211.208.xxx.199)
왜 시에미한테 ㄴ자 소릴 해가지고
잘 쓴 글에 먹칠을 하시나요.
아무리 시모가 만행을 해도 남들 다 보는 글에 ㄴ자 쓴딸은
내가 친정엄마라면 등짝 스매싱 날리겠어요.
내가 가정교육을 그리 시켰니?
왜 같이 천박하게 굴어?
32. ..
'26.2.18 12:52 AM
(118.235.xxx.145)
어쩌다 시모년 아들하고 결혼을 해서 시모년 손주들을 낳고 사는지..
그 유전자가 쭉 이어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