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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 조회수 : 1,051
작성일 : 2026-02-17 23:21:13

교실에 어떤 여학생이 엎드려 자고(?) 있고 하교 때 친구들이 한번 깨웠다가 자나보다해서 안일어난다고 그냥 가버리거든요.

근데 여학생이 '나 지금 자는거 아니야, 저기 쟤(귀신)가 보여서 너무 무서워서 못일어나는거야' 뭐 이런 독백을 하며 엎드려 있어요.

이거 어떤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IP : 220.72.xxx.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11:23 PM (39.7.xxx.42)

    혹시 너와나 아닌가요?

  • 2. 강풀
    '26.2.17 11:23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조명가게

  • 3.
    '26.2.17 11:27 PM (115.138.xxx.16) - 삭제된댓글

    뭥미???

  • 4. ㅡᆢㅡ
    '26.2.17 11:30 PM (211.252.xxx.157)

    여고괴담?

  • 5. 어?
    '26.2.17 11:30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강풀 만화에 있던 장면같은데요? 학교 야자시간 장면.

  • 6. 3494
    '26.2.17 11:30 PM (58.122.xxx.55)

    조명가게 아닌가요

  • 7. ..
    '26.2.17 11:33 PM (220.72.xxx.85)

    비슷하긴한데 조명가게엔 좀 다르던데요.
    일어나서 옆 귀신 학생이 말을 하거든요.
    "너도 봤니? 나도 봤어" 하구요.

    너와나는 안봤는데 잘 모르겠네요

  • 8. Gemini
    '26.2.17 11:34 PM (219.254.xxx.63) - 삭제된댓글

    기억하고 계신 그 소름 돋는 장면, 아마 2005년 개봉한 한국 공포 영화 ****의 한 장면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해당 영화는 '소리'와 '존재'에 대한 공포를 다루고 있는데요, 질문하신 내용과 일치하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화 정보: (2005)
    상황 설명: 주인공 '영언(김옥빈 분)'은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교실에 머뭅니다. 친구들이 하교하며 영언을 깨우려 하지만, 영언은 대답하지 못하고 엎드려 있죠. 친구들은 "얘 진짜 자나 보다"라며 그냥 가버립니다.

    독백의 핵심: 질문하신 "나 자는 거 아니야"라는 맥락의 대사는, 사실 주인공이 자신이 죽어서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상황이거나, 혹은 곁에 있는 기괴한 존재(귀신) 때문에 공포에 질려 얼어붙은 상태를 묘사할 때 자주 언급되는 명장면입니다.

  • 9. 강풀
    '26.2.17 11:3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조명가게 맞는 등요.

  • 10. 강풀
    '26.2.17 11:3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조명가게 맞는 듯요.

  • 11. ㄱㄴㄷㅂ
    '26.2.17 11:35 PM (58.122.xxx.55)

    윗님이 말하는거라면 여고괴담 4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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