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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 너무 슬픔

아무도없다 조회수 : 3,733
작성일 : 2026-02-04 14:43:19

이런날 불러주는 사람도 부를 사람도

아무도 없네요.

아이는 학원 갔고 뭐 혼자 할일도 많긴 하지만

누가 커피 한잔 마시자고 불러줬음

아니 내가 부를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IP : 175.113.xxx.6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외로움
    '26.2.4 2:46 PM (222.106.xxx.184)

    이해돼요.
    저는 직장을 다녀서 좀 덜하지만
    가끔 그럴때 있거든요.
    고향도 지방이고.
    주변에 친구들은 아무도 없고
    자녀도 없어서
    직장 말고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 주변에 전혀 없어요

  • 2. 요즘
    '26.2.4 2:56 PM (210.96.xxx.10)

    요즘 다 여러 스케줄 있어서
    당일날 부르면 안되는 사람이 더 많아요
    외로워하지 마시고 미리 약속을 잡으세요

  • 3. 흠..
    '26.2.4 3:00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원래 내가 찾을땐 만날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남이 저를 찾을때 제가 안내키면 안움직임.

  • 4. 혼자라도
    '26.2.4 3:00 PM (211.209.xxx.130)

    산책하고 카페라도 가면 기분 나아져요

  • 5. 저도
    '26.2.4 3:26 PM (106.101.xxx.176)

    혼자 라떼 한 잔 하고 있어요 좋네요.

  • 6. 저는
    '26.2.4 3:27 PM (222.107.xxx.9)

    혼자 까페가서 커피사왔어요 ...

  • 7. ㅁㅁ
    '26.2.4 3:31 PM (49.172.xxx.12)

    저는 그 시간이 너~무 행복한대요ㅎㅎ
    오롯이 혼자인 시간..
    드라이브가서 커피 한잔하세요.
    전 요즘 혼자인 시간에 열심히 주식 봅니다만...ㅋㅋ

  • 8. 짠짜
    '26.2.4 3:38 PM (211.234.xxx.21)

    사람은 참 다양해요 뭐하러 사람을 만나요
    집에누워 혼자있는게 최곤데

  • 9. 혼자
    '26.2.4 3:52 PM (211.234.xxx.109)

    풍경 좋은 카페 가서 우아하게 커피 마셔요

  • 10. 저도
    '26.2.4 3:59 PM (175.113.xxx.65)

    그 누구보다 혼자 있기 좋아하는 사람 입니다만 아주 가끔 오늘 같은기분일때가 있는거죠.

  • 11. 그여기는
    '26.2.4 4:13 PM (223.62.xxx.188)

    혼자인사람많아요
    그러나 내자녀들은 날좋아해요

  • 12. ㄷㄷ
    '26.2.4 4:18 PM (221.154.xxx.222)

    사람은 참 다양해요 뭐하러 사람을 만나요
    집에누워 혼자있는게 최곤데

    ////////////////////

    외로움이 찾아올 때마다 이 댓글을 기억해야겠어요

  • 13. ㅡㅡ
    '26.2.4 4:21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딱히 원치 않는 사람이 부르는거 넘 괴로워요
    거절도 한두번이지

    나 누워서 폰보고 넷플보고
    차도 마시고
    맥주도 마시고
    쇼핑도 하고
    수다도 떨고
    할거 넘 많아

  • 14. ...
    '26.2.4 5:23 P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외로움은 편안함의 댓가이다.

    요새 집안일에 매일 주식보고 당근으로 물건정리하느라 하루가
    시간이 넘 잘가요. 벌써 5시 넘어서 아쉬워요. 저녁준비해야함.
    솔직히 누가 만나자해도 귀챦아서 큰일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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