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학원샘의 말..

국어 조회수 : 2,849
작성일 : 2026-01-12 08:18:25

새로 다니기 시작해서 2주된 국어학원에서 평가 전화가 왔는데..

아이가 너무 잘하고 열심히 한다며..

학원 분위기를 이끈다면서.. 색이 보신 초등 아이들 중 손가락에 꼽게 잘한다고..

저희 학원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심.....

 

근데 사실 이런 얘기 다른 학원에서도 많이 들어서 놀라지는 않았어요..

IP : 223.38.xxx.20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2 8:19 AM (172.226.xxx.44)

    ㅋㅋㅋㅋㅋ축하드립니다

  • 2. ㆍㆍ
    '26.1.12 8:25 AM (223.39.xxx.216) - 삭제된댓글

    초등은 그래야 계속 다니거든요
    초등 엄마들에게는 아이가 천재라고 해줘야해요

  • 3. ...
    '26.1.12 8:25 AM (106.101.xxx.99)

    진짜 잘 하는 친구는 국어학원 그렇게 일찍 안 다녀도 돼요
    어차피 독해력 되면 국어는 게임끝이라서요

  • 4. ..
    '26.1.12 8:28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초등도 국어를 다니는군요.

  • 5. ..
    '26.1.12 8:28 AM (114.203.xxx.30)

    초등 때야 뭐...

  • 6. 손주인듯
    '26.1.12 8:29 AM (118.235.xxx.14)

    이런자랑 대부분 할머니들

  • 7. ㅎㅎ
    '26.1.12 9:11 AM (116.89.xxx.138) - 삭제된댓글

    무료로 해준다고는 안하던가요?
    저의 아이는 초3때
    수학학원 원장샘이 테스테해보더니 수강료안받고 가르치겠다고 했었어요
    이후로 쭈욱 다녔는데
    고딩때 울아이 따라서 학교아이들 대이동
    아이들 바글바글늘어나서 졸업때 원장샘이 제게 금일봉 주심

  • 8. dd
    '26.1.12 9:36 AM (58.239.xxx.33)

    립서비스가 반인건 알지만
    저는 오히려 아이보다 뛰어난 애들이 별로 없는 학원인가 싶어서 저런말 좀 별로던데..

  • 9. 초딩이
    '26.1.12 9:42 AM (211.205.xxx.145)

    국어학원 다니는 애들을 보면 갸들 수준이 기본적 교과서 문해력도 안되서 다니기때문

  • 10. ㅁㅁ
    '26.1.12 9:43 AM (49.172.xxx.12)

    저도 초딩키우고
    학원, 학원에서 잘 한다 소리만 듣는데요.
    기쁜마음보다는.. 애들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우수한 애들이 없구나. 싶어요.

  • 11. 000
    '26.1.12 10:23 AM (59.4.xxx.231)

    근데 실제로 애가 잘하나봐요
    저희애 영어학원 중1때 처음갔는데
    그런 멘트 들었고 중3끝나고 그만둘때 매달리는거 억지로 그만뒀는데
    나중에 s대 가더라구요
    정말 잘하나 보다 생각하세요

  • 12. ㅋㅋㅋ
    '26.1.12 11:53 AM (123.212.xxx.149)

    2주면 좀 성급하긴 한데.. 저희 아이도 그런 편이라..
    학교에서도 항상 수업태도 좋다고 하고요.
    공부 잘하는 걸 떠나서 일단 태도가 좋다는거라 저는 아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74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8 후 … 00:10:47 4,463
1796173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ㆍㆍ 2026/02/17 1,922
1796172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7 ㅇㅇ 2026/02/17 966
1796171 남자가 사별하면 15 639 2026/02/17 4,070
1796170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4 시누 2026/02/17 6,480
1796169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7 냥냐옹 2026/02/17 1,962
1796168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10 치매 2026/02/17 3,935
1796167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5 ... 2026/02/17 1,508
1796166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4 명절 2026/02/17 2,365
1796165 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23 2026/02/17 6,828
1796164 아들이 결혼한대요 35 이런 날이 2026/02/17 7,960
1796163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19 qpqp 2026/02/17 3,220
1796162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11 늦ㄴ귿 2026/02/17 4,900
1796161 이촌동에 점심정식 먹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3 ........ 2026/02/17 563
1796160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32 Vl 2026/02/17 8,554
1796159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9 우울 2026/02/17 3,783
1796158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10 며느리 2026/02/17 4,217
1796157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6 dd 2026/02/17 1,544
1796156 부동산 관련 KBS 여론조사 충격이네요 19 Oo 2026/02/17 5,854
1796155 2000년대초에 윤선생 교재 기억하는 분 있으세요? 3 2026/02/17 1,200
1796154 가장 커버가 잘 되는 쿠션? 3 ........ 2026/02/17 1,609
1796153 집주인들도 집값 안오르기를 10 ㅓㅗㅎㄹ 2026/02/17 2,247
1796152 시댁에 대한 마음 19 키쉬 2026/02/17 4,364
1796151 여자 입장에서 북한과 통일은 주저되는 이유 20 op 2026/02/17 2,540
1796150 시댁 조카들 큰거 보니... 1 애들 2026/02/17 3,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