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흑백요리사

ㅁㅁ 조회수 : 2,179
작성일 : 2026-01-07 12:05:23

후덕죽 할아버지 그 연세에 넘 멋있어요

당근짜장면 집에서 해봐도 될거 같아요

진짜 건강식같아요 찔 생각을 그 짧은 시간에 하셧는지

젊은 사람들과 경기하는거 즐기며 최선을 다하는거 같아 존경스럽네요

다른 버전으로 사짜느낌의 임성근아저씨도 넘 웃겨요

둘다 긍정적인 어른모습

요리괴물이랑 후덕죽 요리는 넘 먹어보고 싶은데

개인적으로 정호영은 왜 자꾸 올라가는지;;

음식이 궁금하지가 않아요 

IP : 49.166.xxx.1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12:08 PM (121.162.xxx.35)

    백종원 다시 나와요?

  • 2. ...
    '26.1.7 12:21 PM (221.147.xxx.127)

    차라리 후덕죽 임성근 두 사람이 심사해도 재미있겠네요
    안성재는 파인다이닝에 너무 치우쳐 있고
    공업용기를 조리용으로 마구 쓰고 원산지도 속인
    백종원은 고만 좀 나왔음 좋겠고 그렇네요
    한식에 중점을 둔 서바이벌 있었으면 좋겠고
    한식셰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계량화에 힘써줬음 좋겠어요
    이제 K푸드 버전 르 코르동 블루 같은 교육 좀 시킵시다.
    외국셰프들에게.

  • 3. ㅁㅁ
    '26.1.7 12:23 PM (49.166.xxx.160)

    저도 보면서 한식이 다양한 맛을 내기가 힘든가 싶어요
    양식 일식 중식만 올라감

  • 4. 오늘
    '26.1.7 12:29 PM (1.236.xxx.114)

    끝나나요?

  • 5.
    '26.1.7 1:22 PM (113.131.xxx.109)

    아쉬운 건
    이번에 한식을 정말 예쁘게 전문적으로
    잘하는 사람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예요
    윤주모는 내놓는 음식보면 한식을 떠나서 요리사가 맞나싶을 정도의 낮은 수준이더군요
    실력은 없는데 스토리로 계속 올라가는 듯한 모습이예요
    국물있는 수제비는 아무렇게나 모양을 내도 국물속에 숨으니까 상관은 없는데 국물없는 수제비라 그 괴이한 모양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정말 보기 민망했어요
    그래도 요리사로 출전했으면 수제비라도 좀 더 당근색을 내고 동그랗게 만들어서 가운데 오목하니 모양내어서 푸른 소스를 둘러 냈다면 소담하고 예뻣을텐데하는 아쉬움이

  • 6. --
    '26.1.7 3:41 PM (122.36.xxx.5)

    윤주모 수제비는.. 아마도 30분이라는 시간 제한하에,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아이디어도 고갈 된 상태라 그렇지 않았을까..
    저는 윤주모 상당히 실력있는 사람 같더라구요. 타고난 손맛 있는 사람.
    첫번째 음식부터 쭉 보면, 음식맛에 다 감탄하던데.
    무생채나 쌈장도, 누구나 하는것 같지만, 그렇게 정확하게 똑 떨어지게 맛을 만든다는게
    쉽지 않은것이고.. 심사평을 들어보면, 갈비보다는 그 무생채때문에 1등했던거고.
    요리를 어떻게 시작했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가능성 있어보여요.

  • 7.
    '26.1.7 4:17 PM (113.131.xxx.109)

    그 무생채는 임셰프가 적어준 레시피대로 한거예요
    옆에 메모장보고ᆢ

  • 8. --
    '26.1.7 5:03 PM (122.36.xxx.5)

    무생채가 임셰프가 적어준 레시피에요? 정말요? 그게 방송에 나왔나요?

  • 9.
    '26.1.7 6:24 PM (113.131.xxx.109)

    그 무생채가 임셰프 임짱티비에 올려져 있던 레시피예요
    윤주모가 메모 보고 음식하는데 그 메모 글씨도 임셰프 글씨체구요
    임셰프가 평소 늘 강조하는 게 고기엔 무생채다라는 것
    그날 셰프는 고기 전담하고 윤주모는 적어준대로 생채한거죠
    결국 그때 1등한거는 임셰프가 다한거예요

  • 10. 689
    '26.1.9 7:31 AM (182.221.xxx.29)

    윤주모는 손맛은 있는데
    아주 실력이 좋은것같지는 않아요
    선재스님이 진짜 잘하시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682 보일러 연통에서 빗물 부딪히는 소리가 나요 ... 03:04:56 170
1813681 취업이힘든자녀 ... 4 일자리 02:57:39 471
1813680 나솔 여출 방송후 단톡방명이 걸스토크였대요 4 .. 02:31:31 969
1813679 들깨미역국에 들꺠 껍질 벗겨야 하나요? 2 아놔 02:30:30 150
1813678 일베 렉카 유튜버 김세의 상황 정리 인생실전 02:29:55 317
1813677 31기 나솔 영숙은 24 . 02:20:31 1,233
1813676 31기 옥순 방송 시작하고 헤어졌다..오열... 13 아아아아 02:13:09 1,472
1813675 스타벅스 6/1-6/14 카드100환불 2 000000.. 02:11:25 336
1813674 나솔 현재 동접자수 충격이네요 4 ........ 02:01:55 1,444
1813673 김세의 이런사람은 거짓을 말하면서 죄책감이 5 ㅊㅊㅊ 01:33:46 642
1813672 대단하네요 라방보니 15 ... 01:32:28 2,280
1813671 31기 보고 느낀 점 7 ... 01:30:31 1,343
1813670 죄송하지만 라방은 어디서 봐요? 1 .. 01:24:35 660
1813669 31기 라방보는데 사과를 안했데요 4 . 01:22:17 1,201
1813668 예전 어느 직장에서 집사라는분이 매일같이 보내던 1 예전 01:18:22 563
1813667 김세의 구속된 얘기, 최다글에 갔었어요? 4 가세연 01:17:11 448
1813666 최진실의 우리들의 천국이 일일드라마였나요. 7 .. 01:02:28 538
1813665 나솔 라이브 보는 중인데요. 5 ... 01:01:38 1,648
1813664 골드랜드 9-10화 보신분? 1 릴리 01:00:15 249
1813663 나솔 라이브 전부 다 나왔어요 대단하네요 5 ... 00:59:27 1,662
1813662 [더러움 주의] 설4 엄청 하는데 뭘 먹긴해야할텐데 어쩌죠 8 ㅇㅇ 00:48:03 276
1813661 마음에 드는 옷을 샀는데요. 1 자라에서 00:41:58 734
1813660 26년 여름에 창조성을 일깨우기 위한 습관을 만들 동지를 구합니.. 2 여름 00:36:14 381
1813659 정원오가 제2의 박원순이라니.. 27 00:21:53 1,390
1813658 나솔 몇커플 됐어요? 3 00:18:37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