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자 아시나요?
열심히 옷 설명하는데 너무 촌스러워서
가끔 웃으려고 봐요
봉자 아시나요?
열심히 옷 설명하는데 너무 촌스러워서
가끔 웃으려고 봐요
근데 근자감이 넘치더라구요
오십대도 안따라입을거같은데
자매품 성주언니 배사임당
이글 보고 가봤는데 팔로워 135k 네요
무시할 수준은 아닌걸로
웃으려고 구독하신 분들이 많으신듯..
아니면 70대 연배
물건을 너무 잘 팔죠?
보통이 아닌 화술이던데요.
미안한 얘기지만 성주언니는
자기만의 스타일링은 잘하고 안목도 좋은데
볼때마다 패완얼을 확인시켜요.
한 이년전 일년인가 시간감이 없는데 초창기에 즐겨봤어요 구독자 7만 내외였던거 같고 들어갈 때마다 변화가 없었는데 그새 꽤 늘었네요.
패션을 참고하려고 본건 아니었고, 고터의 왜 3000원 해외명품 이런 식으로 써있는 가게 있잖아요 그런 데서 건진 물건들 소개하는데, 소개를 엄청 오밀조밀 열심히 한달까 그게 재밌어서 심심하면 봤어요.
지금 찾아봤는데 썸넬만 봐도 너무 촌스럽네요
주인장 헤어스타일하며 와 혼자 90년대 머무는듯
어떤 자신감이면 저런감각으로 패션유튜버를 하지 ?
근데 구독자가 꽤 많은게 더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