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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은 좋아햇지만 이제는 안드시는 음식 잇나요?

머지 조회수 : 1,759
작성일 : 2025-11-30 18:25:18

전 닭발, 오징어를 좋아햇는데

이젠 소화도 안되고 안먹어요..

 

IP : 39.123.xxx.1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30 6:24 PM (45.32.xxx.60)

    주기적으로 이런 글이 올라오는 이유가 뭘까요?
    주책이다 하려다 징그럽기까지...

  • 2. ㅁㅁ
    '25.11.30 6:33 PM (112.187.xxx.63)

    첫댓은 길잃은?

    임플하면서 뼈가 부실이라고 고기 좀 의식적으로
    먹으라는데
    고기먹기가 그렇게나 힘들어지내요
    애들메뉴하며맛본것도 뱉는 ㅠㅠ

  • 3. 저는
    '25.11.30 6:34 PM (223.38.xxx.56)

    떡볶이요
    그냥 탄수화물 덩어리

  • 4. 00
    '25.11.30 6:39 PM (175.192.xxx.113)

    라면요..

  • 5. 쓸개코
    '25.11.30 6:44 PM (175.194.xxx.121)

    첫댓글은 아마 젊은 남자애들 멋있어서 눈요기했다.. 그글에 달려다 삭제되어 잘못달린것 같아요.
    저도 젊을때까진 번데기 먹었는데 이젠 못먹겠고요 ㅎ
    반대로 순대국 못먹었는데 몇년전 처음 먹어보고.. 이렇게 맛있는걸 안 먹었었다니! 억울하더라고요.ㅎ

  • 6. ..
    '25.11.30 6:45 PM (82.35.xxx.218)

    소곱창 맛있는데 이젠 정말 먹으면 안되겠다싶어요. 패스튜리, 파이, 타르트 좋아해서 커피랑 거의 매일 먹는데 이거 끊어야 하는데 막막하넹ᆢㄷ

  • 7. 저도
    '25.11.30 7:02 PM (125.181.xxx.232)

    소곱창,대창이요. 젊을때는 좋아했는데 나이 먹으니 이것만은
    먹으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리고 떡이요.
    그외에 진짜 떡볶이, 수제비,칼국수,피자 좋아하지만 이것만은
    끊기는 어렵고 최대한 먹는 횟수를 줄이고 있어요.

  • 8. 굴이요
    '25.11.30 7:09 PM (180.68.xxx.52)

    진짜 좋아했는데...
    어리굴젓먹고 진짜 이대로 죽나 싶게 아픈 이후로 안먹어요.
    아니 겁나서 못먹고 있어요.

  • 9. 쓸개코
    '25.11.30 7:13 PM (175.194.xxx.121)

    저도 벗굴 생으로 한번 먹고 식중독 걸린적 있어 생으로는 안 먹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육개장.. 엄마가 한번 끓이시면 들통으로 하나 끓이셔서;
    그 고사리랑 섞인 냄새에 질려 먹은지 십수년 되었어요.

  • 10. 저도
    '25.11.30 7:35 PM (121.166.xxx.98)

    떡볶이 거의 안 먹게 됐고
    당면음식 잡채 김말이 당면순대는 아예 끊었어요

  • 11. 저도굴이요
    '25.11.30 7:45 PM (218.48.xxx.143)

    저도 어리굴절 먹고 한번 탈난 이후로는 굴을 못 먹어요.
    이상한게 그 어리굴젓 남편도 먹고 아주버님, 시어머니 다 드셨다는데.
    저만 탈이 크게 났어요.
    그 다음해에 김장하면서 생굴 딱 2개 먹었는데. 역시 남편도 같이요.
    또 저만 탈이 났어요.
    이제는 굴 못 먹겠어요. 체질이 변했나봐요.

  • 12. 낙지볶음
    '25.11.30 8:04 PM (119.205.xxx.18)

    그렇게 좋아하던 낙지, 쭈꾸미 볶음들이 생각이 안나요

  • 13. 미적미적
    '25.11.30 8:08 PM (211.173.xxx.12)

    호떡 김말이 떡볶이 엄청 좋아했는데 이젠 참다 참다 먹어요
    좋아하던걸 입맛이 변해서 안먹는건 생각이 안나는데
    싫어하던 걸 먹게 되는것은 많이 생각나요 ㅋㅋ

  • 14. 50되니
    '25.11.30 8:25 PM (221.138.xxx.92)

    라면이 안들어가더라고요.
    정말 맛있었는데...

  • 15.
    '25.11.30 8:57 PM (115.138.xxx.221)

    번데기요
    어릴때는 고소하고 맛있었는데
    이젠 징그러워 못 먹어요

  • 16. 저도
    '25.11.30 9:08 PM (223.39.xxx.177)

    잡채 잔치국수 칼국수 호떡 라면 떡볶이 등
    순수 탄수화물은 이제 가급적 안먹으려고 노력해요
    라면도 1년에 한두번 먹을까 말까

  • 17. ~22
    '25.11.30 9:27 PM (221.151.xxx.151)

    굴이요.
    아얘 못 먹다가 어느 시점에 맛있었어요.
    굴보쌈만 파다가 몇년전부터 못 먹어요.
    요즘은 떡볶이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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