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다 맛이 이상한거에요.
간도 안맞고 달고.
김치도 이상하고.
근데 주방 할머니 아줌마들이 중국말.
조선족이 한국 분식점을 하니까
맛이 이상하고.
이젠 점점 우리나라 음식 맛도 사라지는게 아닐까
기분이 이상했어요.
음식이 다 맛이 이상한거에요.
간도 안맞고 달고.
김치도 이상하고.
근데 주방 할머니 아줌마들이 중국말.
조선족이 한국 분식점을 하니까
맛이 이상하고.
이젠 점점 우리나라 음식 맛도 사라지는게 아닐까
기분이 이상했어요.
그런세상이 오는거 같아요
옛날부터 그랬죠 뭐...
미국 완전 유명한 한식당 뒤에서 요리한든 분들 다 히스패닉 이민자들이고
프랑스 파리 레스토랑 주방 잘 들여다보니 전원 다 북아프리카계 이민자들
용인 우리 동네도 양꼬치집을 갔더니
주인이 조선족인거에요.
중국인은 종업원 일만 하는 줄 알았더니 음식점을 운영하더라구요.
근데 중국 음식이라 맛은 좋았다는..
중저가 식당 외식하면 외국인들이 만든 음식을
먹게 돼서 아예 안가요.
서울역 푸드코트에서도 설거지하면서
싱크대 그릇들 사이에 침 뱉는 동남아 여자를 봤어요.
음식 만든 남자들이 마스크 썼던데 거의 외국인들이었어요. 음식에서 약간 외국인 향이 났고...
이제 쳐다도 안봐요.
런던에 사는 유튜버가 한국음식 주문하고 받으러 갔는데 무슬림이 김밥을 말고, 떡볶이를 만드는데
너무 맛이 없어 구글평점이 엉망이라고..
똑같은 치킨을 시켰는데 k치킨이 붙은게 더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