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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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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 장농 있는데 멋진 집 보신 적 있나요

궁금 조회수 : 3,219
작성일 : 2025-09-06 22:08:48

한눈에 봐도 고급 자개농이어도

아파트라 그런건지 어울리는 집을 못 봤어요

자개농은 좋아하는데.... 참고할 집이 없네요

IP : 118.235.xxx.16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6 10:12 PM (119.71.xxx.80)

    카페 화장실 문을 자개장 문짝으로 리폼했더라구요
    특이하고 예뻤어요
    집에 두면 할머니 귀신 나올 거 같은 느낌이죠
    상업공간은 어울려요

  • 2. ..
    '25.9.6 10:14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오래 돼서 냄새 나요. 시어머니 농 몇천 주셨다는데 오래 되니까 못쓰겠더라구요.

  • 3. 당근에
    '25.9.6 10:27 PM (58.29.xxx.96)

    진짜 좋은 자개장이 백만원에 나왔는데
    그우중충한 느낌은 어떻게 할수가 없겠더라구요
    진짜 전설의고향 찍는 느낌

    잠도 안올듯

  • 4. ㅇㅇ
    '25.9.6 10:54 PM (112.170.xxx.141)

    자개문짝으로 테이블 만들거나 기존 새가구에 페인트칠하고 문짝만 자게로 달고 그런 인테리어 유투브에서 봤는데 영상으로 봤을때는 포인트로 예쁘긴하던데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 5. ㅡ.ㅡ
    '25.9.6 10:55 PM (14.45.xxx.214)

    바탕이검정아니고 와인색에 화사한톤으로 밝게사오는 제품도 있어요

  • 6. 건축탐구 집
    '25.9.6 10:55 PM (183.107.xxx.49)

    에서 옛날에 발관리 사업 하던 그 분야 유명했던 분이 전라도 내려가 고택 사서 고쳐서 사시는데 그 집 옆엔 남편분이 또 현대식으로 목조주택 지었는데 그 현대식 집 안방에 자개농이 너무나 잘 어울렸어요.

  • 7. 찾음
    '25.9.6 11:03 PM (118.235.xxx.44)

    바로 나오네요 김수자 씨네 댁이네요
    https://youtu.be/VNcPy3pkoBc?feature=shared
    23분인가부터

  • 8.
    '25.9.6 11:04 PM (118.235.xxx.44)

    저도 화사한 자개 보고 하는 말이예요 화사한데도 집안에 두면 뭐 다른 가구를 두기가 힘들겠더라고요
    그래서 모범 사례가 있는지 보고 싶었어요

  • 9. 로긴
    '25.9.7 12:10 AM (211.60.xxx.161)

    건축탐구집에 대구엔가 사시는분 어머님한테 물려받은 자개장을 거실에 두었는데 너무 멋졌어요 일반적인 자개장이 아니긴했습니다

  • 10. ㅇㅇ
    '25.9.7 12:28 AM (36.38.xxx.45)

    로긴님
    저도 그거 봤어요.
    초록색 풍의 제법 큰 장롱이었는데
    그런 자개장은 첨 봤어요.

  • 11.
    '25.9.7 12:50 AM (118.235.xxx.156)

    13분부터 나오는 장농 맞죠? 노출 콘크리트 정도는 되어야 자개장이 사네요
    https://youtu.be/RsEFk48aRhg?feature=shared

  • 12. 핑크
    '25.9.7 7:27 AM (121.128.xxx.105)

    자개장 6천만원인데 진짜 이뻐요.

  • 13. ㅇㅇ
    '25.9.7 9:41 AM (36.38.xxx.45)

    제가 tv에서 본 자개장은 위의 자개장이 아니에요.
    젊은 부부 집을 박하선과 또 다른 남자 연예인이
    찾아간 프로그램이었는데
    제 기준으로는 저것 보다
    더 멋졌어요.

  • 14. ㅇㅇ
    '25.9.7 10:04 AM (36.38.xxx.45)

    https://youtu.be/7fAdiQjehI0?si=qDKNIQx1-BiIi0qx

    3분부터 볼 수 있어요.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라는 프로고
    성시경과 박하선이 방문한 집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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