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금쪽이

속터져 조회수 : 3,561
작성일 : 2025-08-23 17:02:57

어제 금쪽이 재방송 보다가 속터져서 껐어요

 

첫째 둘째는 어디 갔나요

셋째는 학교갈 마음은 없는건가요

왜 학교는 그만뒀는지

어서 학교라도 가야겠어요

 

부모 인상이 정말 밉상이네요

 

 

IP : 112.173.xxx.12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8.23 5:09 PM (121.137.xxx.192)

    정말 애만 많이 낳았다고 함부로 애국자소리 하면 안되요.
    하나든 열이든 부모로서 관심주고 제대로 키우는 사람이 애국자죠

  • 2. ...
    '25.8.23 5:13 PM (114.206.xxx.69)

    저 부부는 잘 키우지도 않을거 왜 저리 많이 나았을까요
    좁은집에서 덩치큰 애들이랑 갓난쟁이까지 바글바글..양육수당받으려고 애 낳았나

  • 3. 연두
    '25.8.23 5:14 PM (112.173.xxx.123)

    tv나왔다고 좋아질리가
    애들이 너무 안됐어요

  • 4. ㅎㅎㅎ
    '25.8.23 5:30 PM (118.235.xxx.178)

    둘째는 남자아이인데 셋째가 집안일 도와 달라해도 들은척 안하고 방에서 게임하던데요
    셋째 진짜 불쌍 아버지는 애보기 싫어 새벽에 부인 알바하는곳에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죽치고 있고

  • 5. ㅎㅎㅎ
    '25.8.23 5:33 PM (118.235.xxx.178)

    셋째 기숙사 있는 학교에 들어가고싶다니 애보기 싫어서 도망갈려는거냐 니가 가족이냐는식으로 비난하던데
    기숙사라도 애가 가고 싶다면 어디든 보내야지

  • 6.
    '25.8.23 5:39 PM (175.197.xxx.135)

    어제 채널돌리다 잠시 봤는데 부모가 낫기만 했지 완전 방임에 아동학대 수준이던데요 셋째가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 7. ...
    '25.8.23 5:41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근데 자식도 많은데 그 아버지 일 안하나요?
    그 대가족이 엄마 편의점 알바 수당으로 산다는게 놀라워요.
    바깥일을 하거나 집안일을 하거나
    뭐라도 해야는거 아닌지
    보면서도 믿지 못하겠던데요.
    어떻게들 사는건지 ㅜㅜ

  • 8. ...
    '25.8.23 5:51 PM (118.235.xxx.252)

    그.프로 못보겟어요 ㅠㅠ

  • 9.
    '25.8.23 6:49 PM (49.164.xxx.30)

    남편백수에요?

  • 10. 미적미적
    '25.8.23 7:00 PM (39.7.xxx.66)

    양육수당도 많이 나올텐데 저런,집구석은 조사해서 안줘야하는거 아닌가
    아니면 교육비만 지원되게 사용처를 막던가 ㅠㅠ
    그러면서 또 낳으려고 한다는게 ㅠㅠㅠ

  • 11. ggg
    '25.8.23 9:18 PM (1.243.xxx.162)

    첫째는 군대 둘째는 고3인데 게임만 ㅜㅜ
    셋째는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게하지 애들 하루종일 돌보고
    10살짜리 남자애는 폰으로 성적인거 검색해서 보던데 그 부분은 스킵했네요
    아빠는 백수 그나마 엄마가 일하는게 편의점 알바
    그게 소득이 또 많으면 안되나보죠? 알바만 하면서 사는거같던데
    애들7 다불쌍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12 두쫀쿠 최초개발자 일매출 1억 삼천 링크 22:33:39 34
1790711 김건희 재판건은 이거 하나인가요? ..... 22:33:24 4
1790710 그저 돈돈 혐오 22:32:22 64
1790709 당근...구매자가 본인집 앞으로 와달래요 1 aa 22:32:16 85
1790708 당분간 꽁치통조림으로 버텨야하는데 1 올드걸 22:31:37 79
1790707 휴대폰 액정이 번쩍거려요 ㅡㅡ 22:31:12 16
1790706 향수들은 옛날 클래식이 더 좋지 않나요? 취향 22:28:32 60
1790705 불법주정차 중인 차 옆에지나가다 박을 경우 4 곰배령 22:21:14 308
1790704 80넘은 치매 친정아빠..요양원 계시는데 보구싶어 눈물납니다 2 floral.. 22:19:55 514
1790703 삼전 하닉 실적발표후 주가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3 미미 22:17:38 415
1790702 오래된 코트는 묘하게 촌스럽네요 9 코트 22:14:40 757
1790701 넷플릭스 다큐 이상한 동물원 보셨나요? 4 dd 22:12:53 358
1790700 고지혈증 약먹은지 몇년째로 이사관계로 병원이동 2 고지혈증 22:11:23 476
1790699 백지원의 귀가 2 국민의 힘 .. 22:09:28 468
1790698 40대 후반 건성 파운데이션 추천 부탁드려요 7 어느새 22:08:29 173
1790697 남편의 인친 3 인스타 22:01:13 675
1790696 아침 못 먹고온다고 칭얼대는 동료 12 ㅇ ㅇ 22:01:04 966
1790695 공직자 부인들 샤넬백 마음껏 받으세요~ 7 살판났다 21:59:09 728
1790694 유퀴즈 관상가도 무주상보시를 얘기하네요 3 .. 21:58:07 1,373
1790693 세상엔 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네요 1 ~~ 21:57:19 500
1790692 장염, 식중독 얼마나 심하게 앓아보셨어요?? 7 경험담 21:52:52 316
1790691 지금 주식 마이너스이신 분들 13 21:52:19 1,651
1790690 하와이 6박중 빅아일랜드 2박 어떨까요? 6 하와이 21:52:14 274
1790689 왜 조두순을 살려 둡니까? 11 물어봅시다 21:48:56 526
1790688 부모님과 사이도 좋은데 장수하는 집 많나요? 4 ㅇㅇ 21:48:50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