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 판교 한 음식점 방문...자택 이외지역 목격은 처음

... 조회수 : 3,236
작성일 : 2025-04-28 14:50:11

23일 점심 때 성남 보리밥집에 일행 3명과 방문 ..."연락 없이 와서 깜짝 놀랐다"

 

<오마이뉴스>가 확보한 제보 사진에 따르면, 윤씨는 23일 오후 1시 30분께 일행 3명과 함께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있는 한 보리밥집을 찾아 정식을 먹었다. 일행 중 한 명이 인이어를 착용한 것으로 보아 경호 인력으로 추정된다.

28일 <오마이뉴스>와 만난 식당 관계자는 '윤씨의 방문' 여부를 묻자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23일 오후 1시 넘어서 바쁜 시간이었는데 갑자기 (윤씨가) 식당을 방문했다"라며 "경호와 관련해 사전 연락은 없었고, 우리 식당 정식 메뉴를 먹었다"라고 말했다. 당시 음주 여부를 묻자 이 관계자는 "혹시 술을 드시는지 물었는데 '낮에는 술을 안 먹는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71370

 

내란수괴가 맛집 돌아다니는 나라

IP : 59.12.xxx.2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8 2:53 PM (118.235.xxx.167)

    잘 싸돌아다니네

  • 2. 내란수괴가
    '25.4.28 2:54 PM (118.235.xxx.144)

    먹방하러 다니네 ㅠㅠㅋ

  • 3. ...
    '25.4.28 2:55 PM (116.89.xxx.136)

    ㅁㅊㄴ 어디라고 대낮에 쳐싸돌아 다니면서 밥을 쳐묵나,,,
    판교까지가서 물흐리고있네

  • 4. 지귀연, 심우정이
    '25.4.28 2:55 PM (211.235.xxx.15)

    풀어준 윤석열

  • 5. 123123
    '25.4.28 2:55 PM (39.118.xxx.155)

    하ㅡ 진짜 인간이 아니다ㅡ
    지땜에 구속된 부하들을 생각해서라도 저러면 안되지

  • 6. 맛집온게 아니라
    '25.4.28 3:05 PM (211.234.xxx.15)

    이사할 집 보러 왔다네요
    서울구치소에서 재판받으러 갈때마다 지나가더니...
    삭고 싶어졌나봐요
    어느집을 봤는지도 알아요

    동네에선 조용히 분노중이에요
    진짜로 이사오면 당장 저희동네에서
    창계산 진입하는 등산로부터 막을거 같아요
    오지말길...
    제발 빨리 구치소에 다시 들어가길

  • 7. ---
    '25.4.28 3:08 PM (220.116.xxx.233)

    헐 미친 운중동 먹거리촌이네요!! 물 흐리지 말고 썩 꺼져라!! 소금 뿌려야할듯요!!

  • 8. ,,,
    '25.4.28 3:10 PM (59.12.xxx.29)

    집을 왜 알아보나요? 감빵 갈 인간이
    집 구입 돈도 세금 아닌가요?

  • 9. .,.,...
    '25.4.28 3:20 PM (118.235.xxx.182)

    아주 내란우두머리가 꽃시절 보내네요

  • 10. 내란범죄자가
    '25.4.28 3:20 PM (112.133.xxx.101)

    집 보러 다니고 맛집 처돌아다니는 우리나라 인권국가. 대단하다...

  • 11. ..
    '25.4.28 3:27 PM (211.235.xxx.252)

    이게 나라냐?

  • 12. 18
    '25.4.28 3:30 PM (116.127.xxx.253)

    이기적인것들
    조용한동네 똥뿌리네요
    온요양원쪽으로 가길

  • 13. ...
    '25.4.28 3:36 PM (211.39.xxx.147)

    양평 김명신네 땅 많잖아. 그리로 가야지.

  • 14. 먹는데 진심.
    '25.4.28 3:37 PM (47.136.xxx.106)

    계란말이 질렸냐?

  • 15.
    '25.4.28 3:39 PM (1.238.xxx.143)

    혼이 비정상

  • 16.
    '25.4.28 3:57 P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살 집 알아보러 간거예요?
    띠용...
    울 사촌언니 아크로비스타 살다가 지난달 판교로 이시갔는데
    저 인간 왜 울 사촌언니 따라댕기나 ㅋㅋㅋㅋ

  • 17. ...
    '25.4.28 4:08 PM (61.83.xxx.69)

    지귀연 심우정 계속 부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99 네이버로 동행복권 들어가면 안열려요 2 로또 12:20:48 56
1788598 김택진 윤송이는 잘 사나봐요? 3 ... 12:19:58 335
1788597 대학로 잘 아는분~~ ........ 12:19:54 38
1788596 구정지나면 날씨가 좀 풀릴때인가요? 3 ㅇㅇ 12:15:46 224
1788595 주식... 오전에 프리장 없어졌나요? 2 ... 12:15:29 285
1788594 오늘 주식 미쳤는데 제 주식은 제정신입니다 8 이것참 12:13:36 701
1788593 나르 특징 중 하나 6 12:09:20 383
1788592 “쿠팡서 하루 10시간, 주 5일 밤새워 일해야 300만원 턱밑.. 2 ㅇㅇ 12:08:30 267
1788591 맙소사 환율 1464원이네요 11 .. 12:08:03 529
1788590 윤석열 말할때 .....어 ....어.....어 5 ..... 12:06:25 467
1788589 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 5 아건 12:04:35 593
1788588 젊은치매 아이큐150이던분 3 MBN 11:58:10 699
1788587 시골이 공기가 좋아요?? 6 정말 11:55:55 350
1788586 최상위권 아이 미디어 사용관리 해주신 분 계실까요? 15 ..... 11:54:04 488
1788585 아픈 목소리로 엄마의 전화 4 엄마 11:52:06 722
1788584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6.8%, 두 달 만에 최고치 13 ㅇㅇ 11:47:04 621
1788583 [단독] 한강버스 19번 사고에도 .." 시장 보고 .. 그냥3333.. 11:45:57 508
1788582 저 기도 좀 해주세요. 2 건강해 11:39:37 682
1788581 군인권센터, 윤석열 엄벌 촉구 의견서 제출 군인권센터펌.. 11:39:21 200
1788580 시어머니가 오래전에 했던 말이 지금 저를 괴롭힙니다 27 ㅇㅇ 11:38:08 1,765
1788579 노인 감정은 늙지 않는다? 14 감정 11:36:32 887
1788578 역사상 최고가에 자산 폭증한분 많을듯 34 자산 11:34:44 1,955
1788577 새해 미술스터디 시작하시고 싶으신 분들 미술스터디 11:31:19 226
1788576 서울 매수 심리·거래량 모두 반등 8 역시나 11:31:02 506
1788575 통장에 매 달 현금 300만원씩 입금하면 국세청에 걸릴까요? 13 무서움 11:29:32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