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 끝난 아이 알바 자리 어떻게 찾나요?

알바 조회수 : 2,800
작성일 : 2024-12-16 15:38:42

수시에 합격하여 알바하고 싶어하는데 

영어 과외도 실력은 충분한데 

가르치는 요령이 없을 듯하여 주저되고

사회 경험 할 겸 어떤 일이라도 

알바하고 싶어하는데

당근이나 알바천국에 들억 보면 될까요?

아이 말로는 자기 같은 고3은 자리가 잘 없다고하는데..

저보고도 알아봐 달라고 하네요

IP : 118.221.xxx.8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16 3:42 PM (211.46.xxx.53)

    당근이나 알바몬에서 찾더라구요. 처음 시작은 가볍게 카페, 베이커리 같은곳이 좋아요. 다른곳은 이상한 종교얘기하면서 (신천지) 포교하는곳도 있더라구요.

  • 2.
    '24.12.16 3:43 PM (115.91.xxx.42)

    고3은 자리가 잘 없고
    당근,알바몬등 찾아봣어요
    주말 알바도 찾아보세요

  • 3. 보통
    '24.12.16 3:44 PM (1.222.xxx.56)

    첨엔 다니던 학원에서 알바자리 주는데요

  • 4. 외모
    '24.12.16 3:54 PM (59.7.xxx.50)

    경력 없으면 뽑히기 힘들어요. 알바싸이트에 사진 올려 보세요. 외모가 완전 예쁘거나 잘생기면 뽑아주더라구요.

  • 5. ㅇㅇ
    '24.12.16 3:59 PM (106.101.xxx.200)

    에버랜드 같은 놀이동산이나 백화점 이런 곳 찾아보면 있지 않을까요?

  • 6. 플럼스카페
    '24.12.16 4:01 PM (59.9.xxx.94)

    시험 끝나고 인사 하러 가니 다니던 학원에서 내일부터 출근해라~해서 나가고,
    동네 빵집에서 주말 알바 하고 그랬어요.
    그러다 과외 시작했어요.

  • 7.
    '24.12.16 4:22 PM (115.139.xxx.23)

    지금 의대생들이 죄다 놀고 있어서 과외나 학원 자리 구하기가 어렵다고 들었어요

  • 8. 고3
    '24.12.16 4:23 PM (39.122.xxx.3)

    미성년자면 거의 안됩니다
    대형학원 겨울방학 윈터스쿨때 대학합격한 고3들 보조 채점조교로 많이 뽑아요 동네 다니던 학원 채점알바도 많이 뽑구요
    남자아이들은 쿠팡 단기도 설연휴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 택배물량 몰려 많이들 가더라구요

  • 9. 과외
    '24.12.16 4:34 PM (222.117.xxx.170)

    아파트에 붙여보세요 저는 딱 대학생언니 과외 찾거든요

  • 10. 고3
    '24.12.16 5:22 PM (220.74.xxx.117) - 삭제된댓글

    미성년자라 햄버거집에서 주로 자리 찾아요

  • 11. ...
    '24.12.16 5:29 PM (180.70.xxx.141)

    다니던 학원에 보통 나가는데
    요즘은 의대생들이 있어서 뽑기는 하는지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7 중산층 가족인데요 보미 02:32:02 26
1804586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n우라리 02:20:47 115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3 02:12:42 204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ㅇㅇㅇ 01:45:52 633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587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43 ... 01:28:31 1,421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580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1 대통지우기 01:08:26 288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2 Adg 00:59:48 510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1 ㄱㄴㄷ 00:59:27 496
1804577 식용유도 신경안쓰고 쓰려구요 9 식용유 00:50:46 1,415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416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9 ㅇㅇ 00:40:28 1,091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5 ㅇㅇ 00:29:38 1,320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365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448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515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4 진주 00:27:18 1,466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3 초보엄마 00:25:18 521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840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3 .. 00:20:19 846
1804566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00:11:41 853
1804565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10 . . 00:09:02 1,433
1804564 대통령의 트윗 6 윌리 00:01:10 966
1804563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11 ㅇㅁㅇ 2026/04/11 2,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