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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시 보호자ㅡ부모형제자매남편자녀 등

질문 조회수 : 2,614
작성일 : 2024-11-28 20:45:23

수술시 혈연가족이 없으면

수술동의서 사인은 본인이 할 수 있나요.

미성년자,장애인 아니에요

 

IP : 211.211.xxx.12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8 8:51 PM (59.9.xxx.163)

    안되지 않나요?
    전에도 싸인해줄사람 없어 안친한 친척한데 겨우 부탁했다는 글 본적있는데 몇년전이라.
    친구도 안된다 했던거 같아요

  • 2. ....
    '24.11.28 8:55 PM (112.172.xxx.74)

    제가 얼굴골절로 수술 받고 2주 입원.
    처음에는 보호자 없으면 수술 못한다고 하다 계속 없다고 하니까 제가 사인했어요.대학병원이었구요.

  • 3. ....
    '24.11.28 8:56 PM (112.172.xxx.74)

    전신마취였고 아침 첫 수술로 들어갔다 병실에서 5시쯤 정신 차렸어요

  • 4. ㅗㅗ
    '24.11.28 9:01 PM (175.194.xxx.221)

    수술 동의서는 수술 당사자인 제가 수술 전날 했구요. 보호자는 있긴 있는데 암튼 그런 싸인은 제가 했습니다. 의사가 전날 와서 설명해줘요.

  • 5. 안되는거로
    '24.11.28 9:03 PM (121.168.xxx.246)

    알아요.
    보호자가 왜 필요하면 혹시나 하는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판단을 해줘야하기 때문이에요.
    응급으로 더 뭔가 진행할 것인지 말 것인지.
    어디까지 할 것인지 등등.
    그래서 혈연이 가는겁니다.
    남이 판단해 줄 수는 없으니까요.

  • 6. .....
    '24.11.28 9:03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근데 그혈연이 어디까지인데요.??? 형제는 되나요????

  • 7. ....
    '24.11.28 9:04 PM (114.200.xxx.129)

    근데 그혈연이 어디까지인데요.??? 형제는 되나요????
    친구는 당연히 안될것 같구요

  • 8. 저는
    '24.11.28 9:04 PM (223.38.xxx.59)

    저는 제가 수술동의서 직접 썼어요.
    수술종류에 따라 달라지나요?

  • 9. 형제 됩니다
    '24.11.28 9:07 PM (121.168.xxx.246) - 삭제된댓글

    저도 어디까지인지 모르는데
    보호자 동의 없이 수술 범위 변경 되었다가 잘못되거나 수술비가 예상보다 많이 나오면 의료진이 뒤집어써요.
    급히 뭔가 비보험을 되는걸 추가해야 할 때 보호자 싸인 없으면 안해주죠. 환자가 난 비보험 원하지 않았다 우기면 병원이 그 돈 못받으니까요.
    보호자는 필요해요.
    마취하고 하는 수술 중 간단한 거 없어요.
    다 중요한 수술입니다.

  • 10. ....
    '24.11.28 9:33 PM (112.172.xxx.74)

    저는 보호자 없어서 응급실부터 선결제 했어요.
    100만원씩 하고 수술전에도 선결제로 결제 해놓았어요.

  • 11. 보호자라는게
    '24.11.28 9:35 PM (118.235.xxx.108)

    결국 돈낼 물주던데요. 이인간이 무슨일로 돈못낼때 니가 내라

  • 12. ...
    '24.11.28 9:37 PM (61.254.xxx.98)

    보호자 동의서 사인 안받던데요.
    저 8월에 암수술했는데 제가 동의서 사인했어요.

  • 13. 네.
    '24.11.28 10:14 PM (211.211.xxx.124)

    답변들 고맙습니다.
    도움되었습니다.

  • 14. 안해주는
    '24.11.29 1:08 AM (211.114.xxx.107)

    곳은 안해줍니다.

    제가 타지역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동의서야 보호자 사인이 꼭 필요하다쳐도 입원하는 날 수술전날까지 보호자가 왜 필요하냐 내가 심신미약자도 아니고 내 정신이 또렸하니 직접 서명하겠다 해도 절대 안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1인 가구가 많은데 그럼 그 사람들은 보호자 없어서 수술도 못받고 죽어야 하냐 했더니 친인척이나 친구 하다못해 간병인이 사인을 해도 된다 하대요. 그게 무슨 말같지도 않은 말이냐고 따지려다 몸도 아픈데 길게 말할 힘이 없어 결국 동생 불렀네요. 이제 이런것도 시대에 맞게 좀 바뀌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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