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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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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병원인데... 위로,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ㅡㅡ 조회수 : 3,974
작성일 : 2024-05-22 14:32:24

 

오늘 피검사 수치가 안좋아졌네요.

당장은 어떻게 안되지만 좀 무섭네요.

천천히 진행될 줄 알았는데 아닌가...싶고...

이러다 다음 번에 괜찮아지면 좋겠는데ㅜㅜ

매번 일희일비네요.

저 멘탈 붙잡을 수 있게 조언 좀 해주세요.

 

 

IP : 223.38.xxx.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에서
    '24.5.22 2:33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알고 관리되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나아질겁니다.

  • 2.
    '24.5.22 2:37 PM (223.33.xxx.86)

    기도하세요
    하느님 걱정스런 마음은 저 멀리 가게
    해주시고 착하고 평화로운 마음만 저에게
    머무르게 해주세요
    반복적으로 하시면 됩니다
    저도 같이 기도 할게요

  • 3. 기도
    '24.5.22 2:38 PM (59.13.xxx.251)

    첫번째 댓글님 말씀대로 병원에서 관리되고 있으니 잘 되실꺼예요. 건강 회복하시길 짧게나마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4. ㆍㆍ
    '24.5.22 2:43 PM (223.38.xxx.36)

    이게 약으로 좀 늦출순 있고 고치진 못해요ㅜㅜ 그래도 감사할수있는걸 찾아볼게요 ㅜㅜ

  • 5. 관리
    '24.5.22 3:12 PM (106.101.xxx.108)

    관리 잘하시면 좋아지실거예요
    힘내세요

  • 6. ㄱㄱㄱ
    '24.5.22 3:25 PM (125.177.xxx.151)

    저 딸이 희귀난치병7년차
    저도 희귀병으로 1월에 수술했어요.병실에서 계속 우니까 청소하시는 분이 힘내라고. 자기가 병원에 오래 일해보니까 요샌 돈만 있으면 어지간한병 다 살아서 퇴원하더래요. 투박한 말투가 너무 위로가 되더라구요.딸도 중환자실도 보름겪고 고생이 끝이 없을줄 알았으나 결국 신약의도움으로 많이 좋아졌어요. 저도 요양중인데 고비는 넘겨 이런 글을 씁니다.
    그랬었지...이런 날이 올겁니다.

  • 7. 기도드립니다
    '24.5.22 3:54 PM (58.236.xxx.146)

    다음 번엔 꼭 괜찮아지시길 기도드립니다

  • 8. ㆍㆍ
    '24.5.22 5:17 PM (118.33.xxx.207)

    감사드려요.
    125 177님과 따님도 건강히 오래오래 잘 지내시길요.
    저도 정신차리고 잘 살아볼게요.

  • 9. ..
    '24.5.22 6:12 PM (58.148.xxx.217)

    하느님 걱정스런 마음은 저 멀리 가게
    해주시고 착하고 평화로운 마음만 저에게
    머무르게 해주세요
    반복적으로 하시면 됩니다
    저도 같이 기도 할게요 222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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