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금 증여시

증여 조회수 : 3,082
작성일 : 2024-03-22 15:10:05

저희 고모네가 자녀들한테 3년전에 각각 2억씩 증여했다고 하는데요.

증여세 신고 안하고 그냥 줬다는데

증여한 시점에서 10년동안만 고모가 살아계시면 문제없다는데...??

고모는 지금 70대 후반이시고요. 남은 7년간 살아계시면 그냥 넘어간다는데

이런거 진짜로 문제 안되나요?

IP : 218.48.xxx.1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2 3:11 PM (125.128.xxx.217)

    그럴리가요

  • 2. ..
    '24.3.22 3:13 PM (58.79.xxx.33) - 삭제된댓글

    상속세가 사망전 10년까지이고 그 이전은 증여세 구간이에요.

  • 3. 보통
    '24.3.22 3:16 PM (58.29.xxx.196)

    피상속인(고인) 10년전 계좌거래부터 탈탈 털긴 하는데. 모르죠 그때가서 15년치. 20년치 털수도 있고. 큰 금액은 눈에 띄어서 바로 걸리는데..
    세무사도 젤 좋은건 현금으로 주고. 자식도 그 현금 입금안하고 장판밑에 숨겨놓는거라고 하잖아요 (우스개소리겠지만 은행 기록은 다 남아서 빼박이니까요)

  • 4. ...
    '24.3.22 3:16 PM (121.145.xxx.187) - 삭제된댓글

    그럴걸요..서로 은행 계좌 이체 흔적도 없어야 할걸요.
    저는 5억을 분할해서 전부 현금으로 받았고 벌써 5년 지났어요,

  • 5. ....
    '24.3.22 3:21 PM (222.101.xxx.97)

    2억은 좀 크네요

  • 6. ...
    '24.3.22 3:28 PM (14.51.xxx.97)

    상속개시일부터 10년 거래내역만 털긴해요.
    단위가 어마어마하게 크면 15년까지 턴다고도해요.
    재산이 많을경우 미리 증여한 증거는 없지만 증여가 의심되면 금고에 현금 쌓아두었다가 주는걸로 생각하고 상속 다 끝나도 자손들이 집을 사거나 할때 자금 조사해요.
    그런집은 상속 마무리해도 5년간 새로 집 사지말라하죠. 세무사랑 꼭 상의하라하던데요.

  • 7. ...
    '24.3.22 3:33 PM (14.51.xxx.97)

    세무사가 증여는 며느리 한테 하라하던데요.

  • 8. ...
    '24.3.22 3:35 PM (152.99.xxx.167)

    맞아요
    현금으로 주고 자식들도 만약 입금안하고 쓰면 못털어요

  • 9. 세금
    '24.3.22 3:48 PM (203.234.xxx.145)

    안낸게 무슨 자랑이라고..

  • 10. ..
    '24.3.22 5:14 PM (218.38.xxx.60)

    윗댓글중 억대현금도 안전한줄 아시네요.
    2억정도까지만 출처없는 현금은 인정되고 그이상 현금은
    용도증명해야해요.
    국세청이 바보인줄 아시나...

  • 11.
    '24.3.22 5:20 PM (14.55.xxx.141)

    현금으로 2억씩 줬다는거죠?
    그 고모 자식들은 은행에 안넣고 현금으로 갖고 있구요
    그러면 넘어갈수도 있겠지만 그 현금으로 부동산을 샀을땐 자금출처
    조사해요
    이 돈 어디서 생긴거냐 하면서 증빙하라고 세무서에서 연락 옵니다
    증빙 못하면 과태료까지 세금 뜯겨요
    현금으로 주고 현금으로 쓰는건 넘어가지만 그 많은 돈 현금으로만 쓰기도
    힘들어요
    그냥 신고하고 세금 내는게 나아요

  • 12. 88
    '24.3.23 2:27 PM (211.211.xxx.9)

    짧게 10년.
    길게 15년 지나면 상속세, 증여세 과세 못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16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 00:46:48 23
1790615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 00:46:26 25
1790614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러브미 00:44:17 87
1790613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RIP 00:42:20 135
1790612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지역의사제 00:35:52 62
1790611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5 루피루피 00:31:50 261
1790610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5 ㅡㅡㅡ.. 00:17:45 636
1790609 도쿄투어했는데요 6 ㅇㅅ 00:15:27 504
1790608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824
1790607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6 ... 00:05:34 675
1790606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7 죽으라는법은.. 00:04:17 1,293
1790605 수세미 뜨개질 9 시간 2026/01/20 466
1790604 이병헌 ㅇㅇ 2026/01/20 731
1790603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9 .. 2026/01/20 1,315
1790602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9 ㅇㅇ 2026/01/20 2,274
1790601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1 -- 2026/01/20 2,212
1790600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3 2026/01/20 1,110
1790599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2 추천 2026/01/20 1,275
1790598 퇴사하고 할 것들 10 그리고 2026/01/20 1,816
1790597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페루 리마 2026/01/20 753
1790596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11 노후 2026/01/20 1,770
1790595 주식 신규 계좌 하루3만개씩 늘어난다 4 이런 2026/01/20 1,449
1790594 강선우 의원의 코트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21 .... 2026/01/20 2,760
1790593 가정 파탄 낸 상간녀가...'연애 예능' 보다가 충격 JTBC .. 14 2026/01/20 4,818
1790592 청약통장 넣다가 정지 다시 부활 넣을수있나요 5 2026/01/20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