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초 여교사 인권조례때문이 아니라 부모갑질 때문에 자살한거잖아요.

팩트 조회수 : 6,187
작성일 : 2023-07-20 13:11:05

그 글에 먹이 주고 싶지 않아서

 

다시 글 팝니다.

 

서초 여교사 인권조례 때문에 자살한게 아니라 부모갑질 때문에 자살한거잖아요.

 

인권조례는 당연히 있어야 해요.

 

남 학교는 아예 청소 대걸레 몽둥이로 맞는거 예사였고 따귀 맞는거 예사였어요.

 

같은 반 아이가 영어 대답 못했다는 이유로 거의 40-50대 맞는 거 목격하고 트라우마 겪어서

 

그 선생님만 보면 가슴이 쿵쾅 댔었어요.

 

직접 40-50대 맞은 아이는 도대체 어떤 마음으로 그 선생님을 볼지.....

 

교사라면 치를 떠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도 우리들이 다 겪어서 인거에요.

 

인권조례 덕분에 아이들 체벌을 못하는 건 당연하지만 그에 반해 교사의 인권에 대해서는

 

그동안 너무 누려 왔다는 인식으로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는게 사실이니

 

그걸 악용하는 갑질 부모가 있는 거죠.

 

그에 보완하여 교사 인권 조례도 마련해야 하는게 시급할 뿐이죠.

 

 

IP : 119.203.xxx.7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어
    '23.7.20 1:12 PM (118.235.xxx.159)

    어제부터 계속 학생인권조례 전교조 민주당 얘기 했던 인간이 계속 똑같은 글 쓰고 여론몰이 하잖아요 이런일까지 정치질에 이용하는 거 보면 2찍들은 노답

  • 2.
    '23.7.20 1:13 PM (118.221.xxx.136)

    그렇지만 요즘 학생인권만 있고 교사인권이 없는건 사실이잖아요

  • 3. ㅇㅇ
    '23.7.20 1:16 PM (112.167.xxx.151)

    미흡한 교사 인권을 위한 장치를 만들면 되는데
    왜 인권조례만 갖고 난리인지.

  • 4. 원글
    '23.7.20 1:16 PM (119.203.xxx.70)

    이제 같이 보완해야죠. 각각의 인권에 대해 무조건 적인 희생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갑질 부모 밝혀지고 그들도 국민의 갑질 좀 당해봤으면 좋겠어요.

  • 5. ...
    '23.7.20 1:16 PM (211.243.xxx.59)

    학생인권조례 때문에 학부모가 교사 훈육을 트집잡아 갑질할 수 있게 됐죠.
    학생인권조례에 학생의무와 교사인권은 빠져있죠.

    원래 권리와 의무는 세트인건데
    의무는 빠져있고 권리만 강조하니
    우리아이 권리만 소중하죠.
    실상은 아이권리만 소중한게 아니라 아이기분만 소중한거죠.

  • 6. 갑질부모
    '23.7.20 1:18 PM (106.102.xxx.231)

    밝히고 학교대응 밝혀서 23세 새내기 선생님 억울함 풀어지기를....

  • 7. ,,
    '23.7.20 1:18 PM (68.1.xxx.117)

    부모 갑질 처벌이 필요해 보여요.

  • 8. 휴식
    '23.7.20 1:19 PM (125.176.xxx.8) - 삭제된댓글

    교사인권조례도 만들어야겠어요.
    좋은제도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으니 보완해야죠.
    그조례가 부모갑질에 힘을 실어주고 있으니 이런사단이
    일어나고 또 교육현장에서도 대다수 학생들이 피해를
    받고 있는것 보니 보완은 필요해보입니다.

  • 9. ...
    '23.7.20 1:19 PM (211.41.xxx.230)

    서초 여교사 인권조례 때문에 자살한게 아니라 부모갑질 때문에 자살한거잖아요.22222222

  • 10. ...
    '23.7.20 1:20 PM (61.82.xxx.19)

    서초 여교사 인권조례 때문에 자살한게 아니라 부모갑질 때문에 자살한거잖아요 3333333

  • 11. 눼눼
    '23.7.20 1:21 PM (211.207.xxx.223)

    인권조례는 그 학교만 있는 줄...

  • 12. ㅇㅇ
    '23.7.20 1:23 PM (182.216.xxx.211)

    그 글에 아예 먹금해야 하는데 학생인권조례는 필요하고
    그 법의 허점은 개정해야 한다고 했는데도
    내가 그 진상 부모라도 된 듯 공격해대는데…;;

  • 13. 명백히
    '23.7.20 1:24 PM (61.105.xxx.145)

    괴롭혔으니까
    죽고 싶을만큼 힘들게 했으니까
    그게 핵심이죠
    학폭에서도 가해자가 자살하진 않죠
    전교조나 진보교육감 학생인권조례나 그런건 프레임전환용
    벼랑끝으로 밀어붙인 자들의 책임

  • 14. ....
    '23.7.20 1:25 PM (211.218.xxx.194)

    내가 가리키는 쪽만 보고 분노해라...이런 느낌.

  • 15. 갑질한
    '23.7.20 1:26 PM (119.193.xxx.121)

    부모가 누군지 궁금

  • 16. ㄱㄹㄱ
    '23.7.20 1:27 PM (39.7.xxx.53)

    서초 여교사 인권조례 때문에 자살한게 아니라 부모갑질 때문에 자살한거잖아요


    4444444444444



    옛날 울 애들 초딩때 학교 운동장에서 작은 애들은

    안보여서 그랬는지 차량에 교내서 사고로 죽어도

    가해자 처벌 대충 하다 만 걸로 기억납니다만

    최근에 여자애 뒷통수 때려 실명위기 여학생도 있던데

    그 뉴스는 안보셨나요들? 인권조례를 여기

    왜 끌여들입니까?

  • 17.
    '23.7.20 1:27 PM (125.176.xxx.8)

    진짜 문제아를 교사가 대응하여 처벌을 못하면 대다수 학생이 피해를 보잖아요.
    폐지가 아니라 보완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부작용을 보았으니 그에 적절한 대책이 세워져야죠.
    무조건 부모갑질이다고 맡겨놓기엔 교사의 권위가 너무 떨어졌어요.
    교사가 제대로 아이들을 지도하지 못하면 모든학생이
    피해를 봅니다.

  • 18. ...
    '23.7.20 1:28 PM (211.243.xxx.59)

    제도적인 문제가 있는게 사실인데 일개학부모 개인의 일탈로 몰아가는 것도 문제죠.

  • 19. ㅇㅇ
    '23.7.20 1:34 PM (182.216.xxx.211)

    그들의 논리는 학생인권조례 필요하다고 하면
    갑분 내 자식만 소중한 사람됨.
    그럼 그 말대로 그 소중한 내자식이 교대에 입학하면 이제
    학생인권조례는 천하의 없어져야 할 몹쓸 법 되는 건가요??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이 일에 자기 혼자만 분노하는 줄.

  • 20. 남은 죽던말든
    '23.7.20 1:42 PM (124.5.xxx.61) - 삭제된댓글

    지 자식 갑질은 하고 싶고

  • 21. 남은 죽던말두
    '23.7.20 1:43 PM (124.5.xxx.61) - 삭제된댓글

    지 자식 갑질은 하고 싶고
    문제 있으면 고치자는 소리도 못하게 하는게
    진실된 진상들이지

  • 22. 남은 죽던말든
    '23.7.20 1:43 PM (124.5.xxx.61) - 삭제된댓글

    지 자식 갑질은 하고 싶고
    문제 있으면 고치자는 소리도 못하게 하는게
    진실된 진상들이자 금쪽이맘

  • 23. 남은죽던말든
    '23.7.20 1:44 PM (124.5.xxx.61)

    자식 갑질은 하고 싶고
    문제 있으면 고치자는 소리도 못하게 하는게
    진실된 진상들이자 금쪽이맘
    못난 자식 앞세워서
    공교육에서 갑질하고 싶은지

  • 24. ㅇㅇ
    '23.7.20 1:48 PM (106.102.xxx.218)

    매질이라뇨.. 예전과는 학교가 너무 달라졌어요.
    요즘은 사생활 침해라서 일기는 물론이고 온갖 글짓기도 주제 제약이 있고, 학업 피드백도 돌려돌려 해야하구요. 모두에게 주는 상장이 아니라면 다른 학생 기분 나쁠까봐 시상도 안하고 그 학생한테만 조용히 전달하는 상황인데요. 학습 진도가 크게 떨어지는 학생이 있어도 티내면 안되서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주기도 힘들어요.. 제도적으로 너무 허술한게 사실이죠.

  • 25. ..
    '23.7.20 1:57 PM (223.38.xxx.22)

    학생인권조례 때문에 학부모가 교사 훈육을 트집잡아
    갑질할 수 있게 됐죠.
    학생인권조례에 학생의무와 교사인권은 빠져있죠
    222222222222222

    진상 양아치 같은 학부모와 싸가지 없는 그 집 애들에게
    학생인권조례라는 아주 대단한 방패를 쥐어준게
    결국 봇물 터지듯이 터져나온것 뿐이죠.

  • 26. 그냥
    '23.7.20 1:58 PM (1.228.xxx.58) - 삭제된댓글

    자식들 있음 국회의원들이나 법조계 있는 집안이랑은 말도 섞질 말라고 해야겠음 같은 급 아니면 억울한일 생기니
    회사서도 학교서도 안 엮여야지
    하늘 아래 자기들 밖에 없어

  • 27. 작업질
    '23.7.20 2:00 PM (211.41.xxx.230)

    인권조례는 그 학교만 있는 줄...222222222

  • 28. ㅇㅇ
    '23.7.20 2:04 PM (1.11.xxx.145) - 삭제된댓글

    맞아요.
    파파충 맘충이 지한테만 귀한 애새끼를 버러지처럼 키워서 그런 건데 다른 데서 원인 찾는 거 웃겨욬ㅋㅋㅋㅋ

  • 29. ...
    '23.7.20 2:09 PM (118.235.xxx.180)

    이백프로 동의합니다

  • 30. ....
    '23.7.20 2:45 PM (203.248.xxx.37)

    서초 여교사 인권조례 때문에 자살한게 아니라 부모갑질 때문에 자살한거잖아요 555555

  • 31. 아니
    '23.7.20 2:49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근데 인권조례가 뭐길래 바꾸는 것도 안돼요?
    헌법도 자유권 있지만 다른 사람 자유 침해도 안되는데요?

  • 32. 아니
    '23.7.20 2:50 PM (58.143.xxx.27)

    근데 학생 인권조례가 뭐길래 바꾸는 것도 안돼요?
    저게 어떤 조례인지 아세요?
    헌법도 자유권 있지만 다른 사람 자유 침해도 안되는데요?

  • 33. 원글
    '23.7.20 3:51 PM (119.203.xxx.70)

    58님...바꾸지 말래요?

    학생인권 조례가 있으면 교사 인권조례도 있고 그에 맞게 보완하면되지

    뭘 바꾸지 말래요?

    지금 다들 학생인권 조례를 빌미로 갑질하는 학부모가 문제인거지

    학생들이 문제가 되는게 아니잖아요.

  • 34. 아니
    '23.7.20 3:54 PM (118.235.xxx.231) - 삭제된댓글

    학생 인권 조례와 교사 인권 조례가 상충해서 같이 못 있어요.
    그리고 조례 적용 잘못한 부모가 잘못이라는데 그걸 잘못 적용하게 내비두는게 맞아요? 제한이 없는데?
    학생 인권 조례 지지하는 거 금쪽이 부모들이 제일 심하죠.
    애도 어린가봐요. 학생은 문제가 없대...진짜 그런지 중고 보내봐요.

  • 35. 아니
    '23.7.20 3:55 PM (58.143.xxx.27)

    학생 인권 조례와 교사 인권 조례가 상충해서 같이 못 있어요.
    그리고 조례 적용 잘못한 부모가 잘못이라는데 그걸 잘못 적용하게 내비두는게 맞아요? 제한이 없는데?
    학생 인권 조례 지지하는 거 금쪽이 부모들이 제일 심하죠.
    애도 어린가봐요. 학생은 문제가 없대...진짜 그런지 중고 보내봐요.

  • 36. ㅇㅇ
    '23.7.20 4:31 PM (121.133.xxx.196)

    19일 양천구 초등학교에서는 학생이 교사 폭행했어요. 교사는 자기가 저지하면 아동학대가 되는걸까 하고 계속 생각했다고...
    지금 서이초만 문제가 아니에요

  • 37. 교권이 아니고
    '23.7.20 5:40 PM (121.137.xxx.232) - 삭제된댓글

    사람이 사람으로서 살 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권을 달라는 겁니다.
    누군가 나를 해코지할 때 방어할 수 있는 권리.
    내가 내일을 할때 불안에 떨며 수십번도 더 곱씹지 않아도 될 권리.
    해야할 말을 하염없이 삼키지않고 의사표현할 수 있는 권리.
    화장실 가고 싶을 때 걱정하지않고 쉬는 시간 이용하여 다녀올 수 있는, 그러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할 그런 기본권을 갖고싶다는 겁니다.
    교사도 사람입니다.

  • 38. 인권조례
    '23.7.20 7:37 PM (182.221.xxx.29)

    부모가 갑잘할 명분을 주잖아요
    인권조례 누가 만들었어요
    이상황에선 교사가 전혀 커트롤 못해요

  • 39. 55
    '23.7.21 1:23 AM (58.233.xxx.138)

    서초 여교사 인권조례 때문에 자살한게 아니라 부모갑질 때문에 자살한거잖아요6666666666666666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57 매불쇼 영화평론하던 최광희 근황.. B동형과친구.. 04:10:21 72
1826756 “개혁은 원래 가죽을 벗기는 것, 아파도…” 추진 의지 밝힌 이.. ..... 03:35:11 147
1826755 아이 먹는거 어디까지 제한? 3 여름밤 02:55:34 276
1826754 오늘 그알에 박씨가 소름돋는 거 3 02:32:14 1,041
1826753 치매 엄마 lllll 02:22:34 368
1826752 조성은씨 말한대로 연성헌법으로 개헌해서 6 ... 01:54:59 607
1826751 오늘 김부장 스포당하고 싶은데 글이 없네요(스포) 2 스포 01:51:37 523
1826750 워터밤 티켓 싸게사려면 리셀마켓 이용하세요 김꼬냉 01:39:27 177
1826749 새벽에 검찰개혁의 명운을 가진 국회의원님들께 상소 4 좀들어 01:32:48 432
1826748 [정청래 헌정 영상] 더 이상 정청래 눈에 눈물 흘리지 않게 우.. 14 !!! 01:12:15 725
1826747 82자게 쪽지돼요? 5 여기 01:10:48 406
1826746 첫 해외여행지 골라주세요 14 ㅅㄷㅇㅈ 01:06:50 721
1826745 '보완수사권'은 윤석열이 만든겁니다. 6 보완수사권대.. 01:00:30 637
1826744 집 김치만두 맛이 없을수도 있군요 4 11 00:50:50 757
1826743 뉴@@: 문조털래유? 정세현:서로 안친해요 .정세현 전 장관님.. 5 그냥3333.. 00:42:59 697
1826742 호프 보고 왔는데 또 보려구요~주저리주저리 (스포) 10 ... 00:42:33 812
1826741 만보 걷기 충격 12 ..... 00:42:24 3,196
1826740 항공권 예매는 언제하는게 좋아요? 1 00:36:16 479
1826739 밥만 해 먹었다 하면 주방을 떠날수가 없어요 6 ... 00:33:43 1,215
1826738 장수하는게 슬픈현실같아요 24 .... 00:20:04 3,156
1826737 개와 늑대의 시간보니 짜증나네요. 5 ㅇㅇ 00:20:00 1,309
1826736 윤건영의원 페이스북-유시민작가.jpg 8 윤건영 00:16:00 1,118
1826735 오이김밥은...밥을 조금이라도 넣어야하나요? 5 오이 00:15:07 823
1826734 수지구청역 주변 맛집 잘 아시는 분 7 .. 00:10:51 376
1826733 기사에서 대통령의 뜻 관련 내용이 삭제중이군요 16 어머머 00:10:33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