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갖춰입고 입고 나간날과 안경쓰고 아무거나 입고나간날 놀랍네요.

..... 조회수 : 4,123
작성일 : 2023-02-22 23:24:26
오늘은 화장도 덜하고 안경쓰고 동네 독서실가듯
하게해서 도서관을 갔는데요.
버스가 끊겨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분 말투가
똑똑 부러지듯이, 화난듯이 대답을 하네요.
손님은 부드럽게 묻는데 추레한 여자의 부드러운
질문이 우스워보였나봅니다.
저도 택시 기사 태도에 화가 났지만 아 네 하고
상대하지말자하고 내렸어요 그냥.
어제같은 경우는 화장 좀 하고 옷 갖춰입었는데
외간 남자들이 부드러운 눈빛으로 절 쳐다보는데
ㅠㅠ
어젠 피곤했고, 오늘은 거지취급 받았네요.
허허
IP : 27.119.xxx.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건
    '23.2.22 11:33 PM (59.16.xxx.19)

    모르겠고 나이들어 머리손질 안하고 화장 안하니
    거지가 따로 없어요
    먼거리 외출시 힘들어도 고데기는 꼭 합니다

  • 2. ...
    '23.2.22 11:35 PM (106.102.xxx.197) - 삭제된댓글

    말투 딱딱한거 그러거나 말거나죠. 오히려 이성적 호감으로 느끼한 태도가 더 싫지 않나요.

  • 3. ...
    '23.2.22 11:36 PM (222.236.xxx.19)

    그택시 아저씨 성격이 그런 스타일 아닌가요.???? 그리고 그아저씨 어제는 안만났잖아요... 어제도 만났으면 원글님 같은 생각이 들것 같은데. 뭐 그렇게까지 대놓고 표현을 할까요.... 어제 잘 차려 입고 좋은 대우 받았으면 뭐 오늘 추레해봤자 뭐 그정도까지 추레했을려구요..

  • 4. ——
    '23.2.22 11:39 PM (118.235.xxx.168) - 삭제된댓글

    자의식과잉이신듯 ㅎㅎ
    외간남자들이 처다볼정도면 추례하게 해도 이뻐요

  • 5. ㅋㅋㅋㅋ
    '23.2.22 11:40 PM (118.235.xxx.168) - 삭제된댓글

    자의식과잉이신듯 ㅎㅎ
    외간남자들이 처다볼정도면 추례하게 해도 이뻐요

    이쁜 여잔 거지같이 하고 나가도 다 잘해주고
    안이쁘면 차려입어도 아무도 관심 없어요.

  • 6. .....
    '23.2.22 11:44 PM (27.119.xxx.4)

    오늘은 어떤 남자가 한명만 빤히 절 쳐다보면서
    오는데 뭐지? 왜 날 보면서 와?
    한적 한번만 있었어요.

    근데 전 중고등때 밖에만 다니면 사람들이 하도 쳐다봐서 스트레스였었는데요,
    나이드니 덜 쳐다보던데 중고등땐 왜 날
    보는지, 얼굴에 뭐가 묻었는지
    기분이 나빴네요.

  • 7. ㄹㄹ
    '23.2.22 11:46 PM (218.236.xxx.49)

    미인이니까..ㅎㅎ

  • 8.
    '23.2.23 12:43 AM (112.187.xxx.144)

    저도요 안경쓰면 다른 사람인줄 알아요
    목소리로 알아보네요
    이나이에 라식 하기도 그렇고

  • 9. ㅎㅎ
    '23.2.23 1:04 AM (58.234.xxx.21)

    이쁜여자는 거지 같이 하고 다녀도 물론 이쁘죠
    부러운 사람들ㅎㅎ
    근데 꾸밀때랑 손놓고 있을때랑 갭이 큰 여자들이 분명 있거든요
    저도 그런사람중 하나라 ㅋ
    사람들 태도가 다른거 저도 종종 느껴서
    전 원글님 이해돼요 ㅋ

  • 10. 제 동생은
    '23.2.23 8:47 AM (220.122.xxx.137)

    40대 중반이라도 너무 예쁜데요. 화장 안 하고 안경끼고 거지 같이 해도

    그래도 눈 코 입 얼굴형 긴목 다 보여서 넘 예뻐요.

    다들 엄청 쳐다봐요. 0.01프로의 미모라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139 차도 옆 아파트 별로인가요? ㅇㅇ 21:26:49 7
1798138 풀무원 튀기지않은 생면느낌 라면 너무 맛있네요 ㅇㅇㅇ 21:25:11 40
1798137 키우는 동물들 이름 좀 얘기해봐요 2 .. 21:23:58 38
1798136 중학교 입학식 부모가 참석하는 분위기인가요?? 1 중학교 입학.. 21:23:48 69
1798135 와 김지호 도서관 21:23:45 163
1798134 와 마운자로로 살뺀지인 4 .. 21:18:36 490
1798133 명품 편집샵 가보신 분 2 아울렛 21:07:19 313
1798132 이 사랑 통역 되나요? 2 .. 21:06:39 303
1798131 손가락 때문에 핸드폰을 바꿨어요 3 나옹 21:06:25 452
1798130 식욕 조절 어떻게 해야하는지 2 ㅇㅇ 21:06:13 280
1798129 김남희 의원이 X에 올렸다가 삭제한 글 4 투명하네요 20:58:07 801
1798128 나만 이렇게 느끼는지 몰라도 1 응? 20:56:16 619
1798127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해보고 싶은데 영어 20:56:06 273
1798126 분당 미계약 속출 17 비싸니 20:53:17 1,881
1798125 이언주 '제얘기는 상대를 계속 분열시켜야 된다고 얘기하는거지' 7 .. 20:49:32 515
1798124 버버리 스니커즈 백만불 20:49:31 117
1798123 얼마전에 이별해서요 1 ㅇㅇ 20:48:45 571
1798122 이렇게 먹으니 배도 부르고 3킬로 빠지네요. 9 식단 20:47:36 1,550
1798121 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원에 팔았다 7 20:43:41 2,152
1798120 부산 포도원교회 목사 욕설 육성공개 5 개신교 20:43:00 491
1798119 이런 주방 구조는 .. 20:41:52 231
1798118 서울 낡은 동네 소방차 못들어 오는 곳 천지예요. 7 우리동네 20:39:03 574
1798117 소노벨 1 청송 20:33:29 551
1798116 요샌 결혼하고 출산하는게 위너인듯요 8 ㅇㅇ 20:32:01 1,728
1798115 오프 숄더 티셔츠입고 주민증 사진 10 어흑 20:26:37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