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생각지도 못하게 30만원이 깨져서 우울하다고 하소연했는데

ㅇㅇ 조회수 : 2,969
작성일 : 2023-02-21 13:38:09
상대방이 그거갖고 뭐가 힘드냐
넌 너무 염세적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하면 기분이 어떠세요? 내가 너무 염세적이구나..반성되시나요 상대방은 그래도 여유있는 형편이구요
IP : 118.235.xxx.1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3.2.21 1:39 PM (222.101.xxx.249)

    기분 잡친 상황에 그런말 들으면 마음속으로 욕지기 생성!

  • 2. ㅇㅇ
    '23.2.21 1:41 PM (211.36.xxx.249) - 삭제된댓글

    넌 너무 부정적이다 그딴 위로는 안하니만 못해
    보통은 아이구 속상하지 아껴살다 생각지도 못한 돈 나가면 속상해
    근데 나가야 할 돈이니 그냥 털어야 속편해
    액땜했다 생각하지
    이러지 누가 그리 시건방진 위로를 해요 못됐구로

  • 3. ....
    '23.2.21 1:43 PM (39.7.xxx.227)

    공감능력 없는 사람들 진짜 많아요
    나랑 똑같이 느끼는게 공감이 아니라
    이 사람은 지금 기분이 이렇구나 라는 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공감인데 자기는 30만원쯤 아무렇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상대는 우울한 걸 어쩌라고
    거기다대고 염세적이니 어쩌니 할까요

  • 4. ㅇㅇ
    '23.2.21 1:47 PM (118.235.xxx.131)

    안그래도 우울한데 늘 반응이 저런식이라
    아 내가 부정적이고 염세적이라 이모양인건가
    이런 맘도 드네요;;;

  • 5. 첫댓글
    '23.2.21 1:47 PM (222.101.xxx.249)

    원글님! 원글님 글 읽고 제가 마음으로 욕해드렸으니 맘 푸소서~~

    300만원짜리 복이 원글님을 기다리고 있길 바라며!

  • 6. ㅇㅇ
    '23.2.21 1:48 PM (118.235.xxx.21)

    댓글들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좋은일들 생기시길요

  • 7. say7856
    '23.2.21 3:50 PM (39.7.xxx.93)

    진짜 공감 없는 사람 짜증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43 이것도 통제 욕구일까요? ㅇㅇ 17:17:58 32
1825042 미국이 플러그 뽑자 전세계 AI가 멈췄다... 18일의 셧다운이.. ㅇㅇ 17:17:51 52
1825041 작은 식당 글 샥제했나요? 1 어? 17:17:11 49
1825040 그랜저 하이브리드 사고싶은데요 그랜저 17:17:04 29
1825039 입술 열상 봉합 후 통증 3 .. 17:14:15 59
1825038 비빔밥이 확실히 재료비가 싸네요 더워 17:11:03 162
1825037 흰 빨래는 햇볕만한게 없네요 1 ... 17:08:51 225
1825036 길냥이가또 새끼를 가졌는데 얘 남편인지 꼭 같이다니네요 부부냥이가 17:08:00 159
1825035 제습기 사보신 분 어떤 걸 살까요.  4 .. 17:07:23 145
1825034 마운자로 효과 좋네요 .. 17:06:13 256
1825033 추성훈 싫어하진 않는데 좀 그렇네요 2 17:03:34 631
1825032 오늘 너무 더운데 6 불지옥 16:59:45 612
1825031 청와대 참모들 사이에서도 정민철 책이 필독서로 공유? 19 ㅇㅇ 16:53:12 510
1825030 지금 KFC에서 에그타르트랑 커피마시고 있어요 2 .... 16:49:47 560
1825029 정청래의 ‘자기정치’ 5 사사 16:48:46 238
1825028 김연아도 부동산 법인있네요 11 ㅇㅇ 16:43:59 1,377
1825027 김민석은 스마트한 독재자, 이낙연은 박근혜 사면, 안철수는 단설.. 10 머리에 꽃 16:34:44 424
1825026 팟빵에서 유시민작가 채널 만든다는데 3 ... 16:33:54 633
1825025 파리에서 한인민박이나 에어비앤비 이용해보신적 있나요? 4 숙소 16:27:53 441
1825024 BTS 아리랑 앨범 홍보 보면서 재밌는 게 있었어요 ㅎㅎㅎㅎ 3 최근에 16:27:50 428
1825023 지난달 횟집에서 배달시켜먹고 5일을 입원을 했는데요 7 에휴 16:27:37 1,548
1825022 주식 미래 발전을 보고 투자해 놓은거 있으세요? 6 부자 16:18:27 1,038
1825021 태극기가 카카오톡 16:16:14 156
1825020 지금 에어컨 안 켠 상태의 실내온도 얼마나 되세요? 18 ........ 16:14:55 1,981
1825019 12년특례로.. 8 ... 16:09:45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