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안이신 분들 눈썹 그릴 때 잘 보이나요?

........ 조회수 : 1,519
작성일 : 2023-02-21 12:48:51
제대로 그렸다고 생각했는데
돋보기 쓰고 거울 봤다가 깜짝 놀랐어요.
중간중간 빈 곳이 있더라고요.
몇년을 모르고 이대로 돌아다녔다니ㅠㅠㅠㅠㅠ 

그 뒤로 일단 대충 그린 후 돋보기 쓰고 보정? 하는데
너무너무 번거롭네요.
눈썹문신만이 정답일까요?
IP : 39.119.xxx.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1 12:55 PM (1.177.xxx.111)

    확대경 사서 쓰세요.
    전 확대경 없이는 화장 못해요.

  • 2. 원글
    '23.2.21 1:01 PM (39.119.xxx.80)

    확대경, 그런게 있나요??
    알아보겠습니다~~

  • 3.
    '23.2.21 1:03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요즘 아파트 세면대에 아예 설치돼 있기도 하고 화장대에 놓는 용도로 구입할 수도 있어요.

  • 4. 그래서
    '23.2.21 1:04 PM (115.164.xxx.160)

    저도 눈썹문신 했어요. 한올한올 그려준다는 것으루다가.
    윤곽은 있으니 적당히 색칠?하면 되어서 간편하더라고요.

  • 5. 확대경
    '23.2.21 1:08 PM (220.122.xxx.137)

    확대경 거울 있는데 그걸로 계속 보면 어지러워요.
    노하우가 부족한건지도...

  • 6. ...
    '23.2.21 6:21 PM (211.187.xxx.16)

    돋보기 안경 쓰고 그려요 ㅋ
    그런데 확대경 써보니 그게 낫네요

  • 7. ㅠㅠ
    '23.2.21 7:11 PM (182.210.xxx.178)

    아이라인도 점점 그리기 힘들더라구요

  • 8. 반영구
    '23.2.21 9:38 PM (213.136.xxx.210)

    반영구하세요
    드보라 검색 해 보시고 …
    완전 강추 …
    뭐하러 고집 피우고 안했는지 …
    좀 아파보이고 맹탕같은거 얼굴이 훨 나아짐
    눈썹도 매우 중요하네요 아이라인도 할까 생각 중
    너무너무 편해요 맨날 짝짝이로 살다가 …
    원래 내 눈썹 자체가 짝짝이였음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9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1 ㅇㅇ 12:43:56 79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5 황당 12:40:56 480
1797407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7 주택에 사는.. 12:38:14 478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5 옷이불 12:37:18 239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 oo 12:37:15 339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136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279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291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2 12:32:04 449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19 자발노예 12:31:00 611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241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319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2 인간관계 12:28:40 292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8 ㅇㅇ 12:26:45 208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0 12:24:20 1,024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31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1 스트레스 12:09:03 1,629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5 느티 12:07:18 339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809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6 ,,,, 12:03:39 921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2 gv100 12:02:27 438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1,933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27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522
1797385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8 윈윈윈 11:56:25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