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로 이사가는 아파트 위층.. 층간소음 걱정되는데

ㅅㅐ로 조회수 : 2,333
작성일 : 2023-02-17 14:06:35

새로 이사갈 집 위층에 어떤 사람이 사는지 몰라요
층간소음 심할 집일까봐 걱정되는데
이걸 체크 해볼 방법이 없나요?
살던 사람한테 물어보면 되는데
기존 세입자가 나가서
공실이에요
그래서 물어볼 사람이 없네요 ㅜㅜ
IP : 119.69.xxx.25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3.2.17 2:08 PM (1.241.xxx.7)

    그게 젤 걱정인데 아무 의미가 없어요
    한 두 달 조용하더니 어마어마한 인간들이 이사 오더라고요
    그야말로 복불복.

  • 2. ...
    '23.2.17 2:11 PM (115.138.xxx.141)

    관리사무실에 물어봐도 안 가르쳐 준다하더라고요.
    무섭죠.
    남편은 동의 안 하지만 다음에도 아파트로 이사가면 최상층 아니면 피난층 아랫집으로 가려고요.

  • 3. rhlsfl
    '23.2.17 2:12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관리실에 물어보세요

    층간소음 민원이 있었던 집이냐고

  • 4. 저는
    '23.2.17 2:15 PM (114.205.xxx.84)

    집보러 가면 윗층에 유모차나 작은 자전거 놓여있나 봅니다. 매매일 경우는 아래위층 몇번 배회해보고 탐문도 해봐야죠. 해당동 경비실에 층간소음 신고여부도 물어봅니다

  • 5. ㅇㅇ
    '23.2.17 2:16 PM (59.3.xxx.158)

    저도 층간소음 무서워서
    이사갈 집 보러가면
    꼭 윗집 올라가서 집앞에 유모차나 어린이용 자전거 있나 꼭 확인해요.
    그것도 백프로 확실한 방법은 아니지만 ㅠㅠ

  • 6.
    '23.2.17 2:20 PM (211.114.xxx.137)

    살아봐야 압니다. 그리고 미리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사서 걱정...

  • 7. ..
    '23.2.17 2:26 PM (175.120.xxx.124)

    저는 세입자였고 계약만기가 다가와서 사람들이 집보러 오던 시기였어요. 어느분이 윗집 조용하냐고 묻길래 층간소음 전혀없다고 사실대로 말씀드렸어요. 결국 그분이 계약하셨는데 문제는 이삿날 3주전쯤인가 윗집에 아이들 있는 가족이 이사를 왔거든요. 와..천장이 무너질듯 뛰더라구요. 저야 이사나오고 상황 끝났지만 새로운 세입자분께는 죄송한 마음이 들었어요. 잘 살고 계신지 ㅠㅠ

  • 8.
    '23.2.17 2:57 PM (211.114.xxx.77)

    층간소음도 살아봐야 알고. 외부 소음도 살아봐야 압니다.
    저는 낮이고 밤이고 십분정도 머물러 봤어요. 소음이 어떤지. 문 다 열어놓고.
    괜찮다 싶어 이사했는데. 살아보는거랑 너무 다르더라구요.
    버스 소음이 진짜 굉음.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제가 경험해본다고 했는데... 정말 살아봐야 알겠더라구요.

  • 9. ....
    '23.2.17 4:15 PM (112.153.xxx.233)

    살던 사람은 절대 사실대로 말 안해줘요.
    자기도 빨리 빼서 도망가야되는데 사실대로 말해주겠어요?
    전혀 없다고 하지

  • 10. ㅇㅇ
    '23.2.17 4:26 PM (182.216.xxx.211)

    그러게요. 누가 그걸 사실대로 얘기해줄까요..
    자기도 빨리 나가야 되는데.
    그리고 경비실이나 관리실이 물어본다고 다 찾아서 친절히 알려주나요?

  • 11. ...
    '23.2.17 4:51 PM (114.206.xxx.192)

    층간소음 무서워서
    이사갈 집 보러가면
    꼭 윗집 올라가서 집앞에 유모차나 어린이용 자전거 있나 꼭 확인222

  • 12. 난쟁이
    '23.2.17 7:07 PM (115.136.xxx.138) - 삭제된댓글

    유모차나 자전거 있나 꼭 확인 333333

    23평에 씽씽이 두대 자전거 두대
    2억 5천짜리 집에 애 둘을 꾸역꾸역 에휴 답 나오지요
    애들 뛰는집보면 부모도 이상해요
    저희 윗집은 애아빠가 난쟁이똥자루인데 외모컴플렉스가 심해서 성격장애가 있어요 화를 못참음
    동네 선택이 어렵다면 꼭 윗층 사람들 외모(전체적인 관상, 아우라)라도 보세요

  • 13. 난쟁이
    '23.2.17 7:24 PM (115.136.xxx.138) - 삭제된댓글

    유모차나 자전거 있나 꼭 확인 333333

    23평에 씽씽이 두대 자전거 두대
    2억 5천짜리 집에 애 둘을 꾸역꾸역 에휴 답 나오지요
    애들 뛰는집보면 부모도 이상해요
    저희 윗집은 애아빠가 난쟁이똥자루인데(160안됨)
    외모컴플렉스가 심해서 성격장애가 있어요 화를 못참음
    애엄마는 눈치없고 거짓말을 잘하네요
    동네 선택이 어렵다면 꼭 윗층 사람들 외모(전체적인 관상, 아우라)라도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04 자식이 알아서 잘하면 11:18:21 57
1809503 오늘 한온시스템 무슨일인가 모르겠네요~ 2 .. 11:12:39 298
1809502 울엄마 왜 이러나요?? 4 한숨 11:11:47 293
1809501 유리 그릇버릴때 어디에 버려요? 2 ㅇㅇ 11:11:13 157
1809500 80넘은 양가 부모님의 자잘한 부탁들..어떻게 하시나요? 2 ... 11:10:07 290
1809499 냄새얘기가 많아서 저도 냄새 하나 물어보고가요. 4 -- 11:02:48 551
1809498 상지건설 주식 상폐하나요?? 맥주 11:00:09 381
1809497 목 칼칼, 맑은 콧물 완전 초기감기 대처법 공유부탁드려요~~ 8 민브라더스맘.. 10:58:58 183
1809496 사고 갈아타고 하시는분들 1 주식 10:58:34 466
1809495 팔순엄마와 서울나들이 추천부탁드려요 7 .. 10:57:26 196
1809494 극도로 피곤하네요 2 ㅁㅁ 10:56:58 436
1809493 주식)단기조정 줍줍하려고 일부 매도했습니다 3 오늘 10:56:48 859
1809492 어제 강말금대사중 4 10:55:20 568
1809491 대장주 투자 전략 10:55:05 326
180949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치인'의 직업 / 박현광 기자.. 같이봅시다 .. 10:52:48 39
1809489 당근에 집올리는 사람들 6 이상해 10:48:51 584
1809488 수건 하나가 아무리 잘 말려도 쉰내가 나는데 이럴 수가 있나요?.. 19 수건 10:48:43 872
1809487 평택 선거후 나올 시나리오 3가지 1 다모앙펌 10:47:14 229
1809486 냄새 소믈리애 님들은 정말 못 말립니다. 7 음.. 10:44:32 636
1809485 지금 하이닉스 던지는 매물을 개인이 받아내는건가요 3 .... 10:41:05 1,419
1809484 80엄마 간병보험 알아보는데 5 ㅇㅇ 10:39:45 382
1809483 툴젠 거래량 처참하네요 4 .... 10:39:08 1,111
1809482 모자무싸 오정세 씬에서 불꽃터지는거 보셨나요? 6 ... 10:37:56 796
1809481 가족과 청송 주왕산 찾은 초등생 실종…헬기 투입 수색 8 10:35:35 1,238
1809480 형제들만 만나고 오면 기분이 안좋아요 7 .. 10:34:44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