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 목표 쓰고 또 쓰고 있어요

바보같지만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23-01-23 18:43:29
전 올해 원하는 바가 있어요
좀 무모할수도 있고, 가능성도 낮지만
꿈도 못 꾸고 손가락만 빨면서 바라보기만 하라는 법은 없으니
그냥 제 목표로 잡기로 했어요
그리고 지금 일기장에 내 목표를 쓰고 또 쓰고 있어요
처음에는 마음 속에서, 네 주제에 이런게 가능하겠니? 하는 소리도 들리고, 만약 네가 이런 꿈 꾸는거 알면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비웃겠니? 하는 소리도 들리지만 그냥,그냥 제 목표를 계속계속 써봤어요
좀 나아지네요. 불가능할거는 뭐야!!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 사람들 생각이 뭔 소용이야.이러면서요
전 꼭 제가 원하는 걸 갖고 싶어요 목표를 달성하고 싶어요
2023년, 연말에 제가 성공스토리를 여기에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IP : 14.40.xxx.7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23.1.23 6:54 PM (114.206.xxx.73)

    멋지시네요 저 기다릴께요. 꼭 성공글적어주세요 꼭 ~ 올 1년 동안 생각날때마다 님 꿈 이루어 성공스토리 꼭 올라오라고 가끔 하늘 보며 바래볼께요.

  • 2. ㅇㅇ
    '23.1.23 7:07 PM (211.246.xxx.64)

    저도 제 목표를 매일 적어볼게요
    적자! 적자!
    적자생존!!

  • 3. 응원합니다
    '23.1.23 7:17 PM (58.231.xxx.12)

    목표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저도 목표쓰고또써봐야겠어요
    이루어질때까지

  • 4. 화이팅
    '23.1.23 8:10 PM (1.225.xxx.101)

    저 또한 올해 목표한 몇 가지들이 있으나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걱정이 가득이었어요. 멋도 모르고 덤볐다가 우습게 무너질까봐서요.
    일단 원글님처럼 매일매일 적어보는거 저도 해볼래요.
    말로만 생각으로만 그칠 게 아니라 좀 더 구체화시켜서 매일 적어보는거...같이 해욧!
    원글님 덕에 힘이 나네요.ㅎ
    꼭 원하는 바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올연말에 자신있게 글 쓸 수 있었음 좋겠네요!

  • 5.
    '23.1.23 8:35 PM (58.226.xxx.56)

    원하시는 목표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 다른 분들도 원하는 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62 "더 이상 살아갈 자신 없어"..'무혐의'에 .. ..... 12:17:41 18
1804461 미국 Z세대의 반 이스라엘 정서는 상상을 초월 조사결과 12:16:37 35
1804460 웃자요 내배꼽 12:16:30 12
1804459 김밥집이 없네요.ㅜㅜ 1 기다리며 12:14:44 115
1804458 여론조사 응답율 50프로 특정세력조사착수 배후 12:13:53 39
1804457 역대 대통령들 성대모사ㄷㄷㄷ 4 .... 12:09:10 102
1804456 청주 빽다방 점주 사과문자 전문 2 .. 12:08:04 226
1804455 한준호가 바로 삭제한 영상 3 부정선거 12:06:19 260
1804454 ACTs라는 영화를 보면서 사도행전을 읽으면 감사함으로 11:51:38 126
1804453 재테크도 본인만의 사이클이 있어요. 1 11:51:16 334
1804452 변우석 미소가 그렇게 예뻤나요? 7 ㅇㅇ 11:50:36 537
1804451 댓글들이 더 볼만하지 않나요 ㅗㅗㅎㅎ 11:48:01 219
1804450 뉴이재명이라는사람들 5 ... 11:45:01 145
1804449 “암적 국가” 파키스탄 장관 비판에 이스라엘 “충격적” 11 .... 11:40:21 834
1804448 친한 지인한테 보여주기 힘들거같은 사람은 결국 아니더라고요 1 인연 11:38:41 563
1804447 41살 관리하면 20대로 돌아가요 몇살로 보여요? 16 ㅇㅇ 11:36:44 1,018
1804446 봄꽃 보고 걷기 좋은 길 있나요 1 .. 11:36:36 141
1804445 아버지뻘 머리를 '퍽퍽퍽'…대낮 지하철 폭행녀 등장에 '경악'.. 1 .... 11:35:30 565
1804444 서울역 카카오 프렌즈샵 에서 귀여운 춘식이 키링을 샀는데요 1 춘식이 11:30:42 263
1804443 이스라엘 싫지만 대통령이 저러는건 아니죠 27 11:26:54 1,310
1804442 회사에서 가족모임이 있었어요 3 ㅇㅇ 11:25:19 785
1804441 면접 떨어진 탈락자를 펑펑 울린 중소기업 3 54 11:24:47 956
1804440 시사회 보러 가요 2 .... 11:19:17 263
1804439 ㄷㄷ막걸리 사장님을 고소했던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5 .. 11:19:09 800
1804438 반려견 키우기 난이도 어떤가요? 10 .... 11:15:24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