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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다스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교묘한 광고아님)

메이vv 조회수 : 10,733
작성일 : 2022-10-22 14:42:04


안녕하세요 82님들.

저는 24개월 아기 키우고 있는 30대 중반의
애엄마입니다.. 정말 고민이 되는 문제인데
주변 친구들에게 말할수도 없고 해서.. 여기는
현명한 분들이 많이 계시니 여쭤봅니다.

제가 막 성욕이 왕성하다거나 한건 아니고.
남편과 잠자리가 없습니다. 연애때부터 그랬고
아이는 정말 웃기지만 공기중에 생겼는지
어쩌다 오래간만에 한 관계로 생겼구요.

남편과 이 문제로 여러번 이야기 했지만
정말 여기 검색하면 나오는 다양한 방법들
써보고 제가 집도 나가보고 했지만 잠시
돌아올뿐 달라지지 않네요.

뭐 일주일내내 365일 하자는게 아니라
정말 이주일에 한번.. 아니 한달에 한번이라도
서로의 그나마 남아 있는 애정을 확인하고
사랑받고 싶을 뿐인데 .. 그게 참 힘드네요.

남편이 집안일이며 아이보기 및 술담배 안하고
보기엔 자상한 편인데 딱 잠자리.. 그것만 없습니다.
제가 너무 완벽한 남편을 바라는 걸까요.

원래는 제 주기가 두달이 넘어가면 잘 참고 있다가
한번씩 터지는 스타일 이었는데.. 이제는 저도 정말
체념이 되었는지 5달이 되어가는데도
그러려니가 되고 별로 화도 안납니다..

어플광고 약광고 덧글 짜고치는 고스톱 하려는거
아니고 정말정말 무뎌지고 있는 와중에도
밀려오는 상실감과 우울감을 어찌 해소해야
할까요.. 운동을 하면 될까요 ??..
명상이 도움이 될까요 ?

그렇다면 해보려고 하니
정말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딴남자 만나라 바람펴라 이런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아기에게 부끄러운 엄마되고
싶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구글에 성욕해소법(?) 이런것도
검색해보기도 했는데 헛소리하는 기사만
많고 거의 남성위주네요..

IP : 223.62.xxx.64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메이vv
    '22.10.22 2:43 PM (223.62.xxx.64)

    어플광고 악광고 하시려는 분들은 딴데가서 해주세요..
    정말 진지하고 조언이 필요합니다… 힘드네요 ㅠㅠ

  • 2. ...
    '22.10.22 2:46 PM (210.94.xxx.48)

    바람피거나 자위기구 쓰거나 해야죠 뭐
    남편은 안바뀔겁니다..

  • 3. 저도 비슷
    '22.10.22 2:46 PM (121.144.xxx.241)

    올해에는 2번했나?
    그래서 40넘어 자위를 시작했습니다.
    뭐 급한 불 끄니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네요.
    참고로 저희 남편도 그것만 빼면 가정적으로 자상합니다.

  • 4. 메이vv
    '22.10.22 2:48 PM (223.62.xxx.64)

    그러시군요. 답변감사드려요.. 자위도 안해본게 아닙니다.
    그런데 자위 후 꼭 눈물이 나네요. 그러고 아기를 보면 남편을 보면 아무렇지 않은듯 생활합니다..

  • 5. 병원가세요.
    '22.10.22 2:49 PM (118.235.xxx.115)

    부부관계도 너무 없으면 이혼 사유가 되어요.
    둘다 원하지 않는거면 몰라도 배우자에게 수녀가 되라고
    강요하는거나 다름없죠.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상담 받아보자 하세요.

  • 6. ㅇㅇ
    '22.10.22 2:49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대체 부부관계 안하는 이유나
    좀 말해보라 하세요
    60먹은 저희 남편도 일주일에 한번은
    하구만...자위해서 성욕이야 해소되겠지만
    부부사이의 소원함은 채워질수가 없죠

  • 7. ..
    '22.10.22 2:49 PM (223.38.xxx.218)

    저도 오랫동안 리스인데요. 도구로 혼자 풀어요.
    저 아직 젊고 솔직히 외모나 몸매나 다 괜찮은편인데 남편이 그쪽으로 욕구가 없나봐요.
    가끔 속상하긴한데 저도 남편 다른건 나쁘지 않고 사이는 오히려 아주 좋은편이라 그냥 지내네요.

  • 8. 메이vv
    '22.10.22 2:50 PM (223.62.xxx.64)

    윗님 제가 글에도 썼든 여기 검색하면 나오는 모든 방법 써봤습니다. 병원 당연히 가봤죠… 나이도 아직 젊다고 생각하는데 나뭇가지에 나뭇잎처럼 퍼석퍼석 말라가는 느낌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 9. ,,
    '22.10.22 2:50 PM (211.36.xxx.117)

    한의원에서 한약지어 먹어봐요
    거짓말처럼 잘 듣는답니다

  • 10. 진지하게
    '22.10.22 2:50 PM (183.101.xxx.56)

    이혼 고려한다고 말해 보세요
    여자쪽이 그런경우 이혼한 남편 봤어요
    예전엔 의무방어전이란 말 우스개로 넘겼는데
    정말 부부라면 한쪽이 원한다면 의무로라도
    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11. 최후
    '22.10.22 2:52 PM (183.101.xxx.56)

    애인 만들겠다고 엄포라도 놓으세요

  • 12. ..
    '22.10.22 2:52 P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리스로 가는 건 확실하고
    이생망이라 생각하고 점점 포기하고 단념해야죠
    남편은 변하지 않고 건드려봤자 자존심만 상할 겁니다
    자위밖에 더 있겠어요

  • 13. 메이vv
    '22.10.22 2:53 PM (223.62.xxx.64)

    덧글을 보면서 이상하게 눈물이 나네요. 이렇게 눈물이 많은 사람이었나.. 휴 답변들 감사합니다. 남편과는 정말 격하게 싸워도 보고 병원도 가보고 집도 나가보고 이혼하겠다 하고 다 해봤습니다. 그래도 그때뿐 잘하겠다 나도 피곤하다 슈퍼맨이 아니다.. 이러네요… 매일 하자는 것도 아닌데 ㅠㅠ 휴

  • 14. dlf
    '22.10.22 2:53 PM (180.69.xxx.74)

    남편은 이유가 뭐래요
    치료를 하던지 해야지

  • 15. ..
    '22.10.22 2:54 PM (183.101.xxx.56)

    화가 나네요
    리스 남편들
    젊은 아내는 어떻게 하라는 건지
    성욕 없으면서 결혼은 왜 한건지요

  • 16. ..
    '22.10.22 2:56 P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리스로 가는 건 확실하고
    이생망이라 생각하고 점점 포기하고 단념해야죠
    남편은 변하지 않고 건드려봤자 자존심만 상할 겁니다
    자위밖에 더 있겠어요
    그러다 아이 크고 나이들면 다 귀찮아져요
    그 때까지는 마음이 헛헛함 상실감 비참함 외로움 밀려들죠
    방법이 없어요

  • 17. 메이vv
    '22.10.22 2:57 PM (223.62.xxx.64)

    남편은 피곤하대요. 욕구가 별로 없대요…
    결혼전에 말하던가 이인간아.. 병원에서 약도 먹어봤는데
    그약 먹으면 아프답니다 본인이; 여튼 저도 안해본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달라지지 않으니 정말 제가 성욕이 없고 싶거나 혹은 그 성욕을 다른 에너지로(?) 전환시켜 소모하고 싶어서 혹시 무슨 방법이 있을까… 운동을 하고 대외활동을 하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 남긴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론 인간의 욕구중 하나인데 여기 글을 남긴것 자체가 내가 그 조절이 안된다는건데 앞뒤가 안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여튼 이해부탁드립니다..

  • 18. 정확한 원인을
    '22.10.22 2:57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먼저 알아보세요.
    남편이 왜 성욕이 없는지 그 원인을 알아야 대처를.
    남편 자신이 원인인지 원글님께만 성욕을 못느끼는지.

  • 19. 혹시
    '22.10.22 2:59 PM (1.235.xxx.28)

    남편이 동성애 성향이 있는 건 아닌가요?
    원인부터 찾아야지 욕구가 별로 없다 해도 너무한 경우인데요?
    병원가서라도 원인을 찾아보셔야 해요.

  • 20.
    '22.10.22 3:00 PM (223.38.xxx.91) - 삭제된댓글

    부인을배려해줄 마음이 없네요?
    비아그라라도 먹어야하는거 아닌가요?

  • 21. ..
    '22.10.22 3:01 PM (115.139.xxx.169)

    남편이 하루에 3-4시간 자면서 매출 몇 천 찍는 일 하면 피곤해서 못하는거 인정.

  • 22. 그러면 남편손은
    '22.10.22 3:05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두었다 어디에 쓴대요. 그 정도도 하기 싫으면 나쁜남자죠.
    손 정도 쓴다고 피곤하지는 않으니 일단 그정도에
    만족하시고 월글님이 나가서 치열하게 돈버는데 체력소비하면
    피곤해서 생각도 안날겁니다.

  • 23. ...
    '22.10.22 3:05 PM (175.197.xxx.136)

    요즘 이런 남자들 왜이리많나요?
    참 이상해요
    남자들은 꼭 풀어야된다던데..
    그것도 아닌건지뭔지.ㅜㅜ

  • 24. ,,
    '22.10.22 3:06 PM (183.101.xxx.56)

    남자들 중 성욕 없는 인간들이 있대요
    무성욕자들 여자도 있고요
    에효 그맘때 아이 키우느라 남편이 하자고 해도 도망갈 때인데
    운동하면 남성 호르몬 나와서 더 하고 싶어져요 제경우엔요
    어쨌든 이대로 참을일은 아니라고 봐요
    애인을 만들어도 호스트바를 가도 이상하지 않아요

  • 25. ..
    '22.10.22 3:06 PM (180.70.xxx.249)

    남편은 안바뀔겁니다

    그렇게 타고난 겁니다

    도구를 이용해보세요

    우머나이져듀오 추천

  • 26. ..
    '22.10.22 3:09 PM (175.223.xxx.61)

    원글님 마음 너무 이해가 갑니다
    전 결혼초엔 저도 부부관계 안좋아해서 남편한테 불만이 전혀 없었어요
    그러다 제가 40대 넘어가니 저도 성욕이란게 생겨서 차츰 불만이 쌓이던군요
    이문제로 싸우기도 하고 원글님처럼 집도 나가보고
    저도 성욕 감퇴약이라도 있음 먹고 싶을정도 였어요.
    근데 태생적으로 성향이 그런건지 잘 안바뀌네요.
    부부관계만 빼면 자상하고 애들한테도 잘하고 다 좋은데
    저희는 많아야 평균 한달에 한번 아님 3~5개월까지도 간적있고요.
    자위같은것도 해봤는데 채워지지 않는게 있어요.
    어쩔땐 가슴속에서 울컥하는 홧병같은것도 올라오고요.
    솔직히 남편하고 부부관계해도 오선생 온적도 없는데도
    뭐랄까 남편과의 교감이 중요한거잖아요.
    전 폐경기 오면 성욕 감퇴된다는 말만 믿고 있네요
    빨리 그때가 와서 저도 이 번뇌에서 벗어 나고 싶은 맘입니다
    원글님은 저보다 많이 젊은 나이여서 제가 다 안타깝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제발 많은 분들이 현명한 답 주시길 바랍니닺
    성욕없는 남자들은 진짜 답이 없어요.ㅜㅜ

  • 27. ..
    '22.10.22 3:13 PM (115.139.xxx.169)

    솔직히 우리나라 유흥업 종사자, 오피녀들이 그렇게 많다는데
    유부남들은 이렇게 순수한 초식남들이 많다? 진짜 말도 안된다고 봐요.
    휴대폰 잘 검열해보세요.
    진짜 수컷인데 진심 성욕이 없는 초식남? 아니라고봐요.

  • 28.
    '22.10.22 3:18 PM (116.122.xxx.232)

    여자는 대개 폐경전 사십대가 성욕이 올라오는거 맞는거 같아요.
    삼십대에는 육아에 찌들어 안 하는게 더 좋지만
    폐경전엔 마지막 불꽃이라 그런지
    전혀 없던 성욕이 올라와 남편이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고요.
    솔직히 젊은 부인이 그 정도 원하는데
    안하는건 성욕 문제이기도 하지만 애정이 있다고 느껴지지 않는데
    진짜 동성애 취향이 아닌 지 . 밖에서 해소 안 한다면
    그것 밖에 윈인을 모르겠네요.

  • 29. ....
    '22.10.22 3:18 PM (211.179.xxx.191)

    남자들이 피곤해서 못한다는거 거짓말 아닌가요.

    한달 아니 두어달에 한번도 아니고 그 정도면
    와이프랑만 하기 싫거나 게이인데 거짓말 하고 결혼한거죠.

    82에 이 주제 자주 올라오던데
    개넘시키들

    그럴거면 왜 결혼 하는지
    남의 인생은 장난같은지 진짜 쌍욕을 해주고 싶네요.

  • 30.
    '22.10.22 3:2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그냥 덮치면 안되나요?
    거기 만져도 반응 없어요?

  • 31. 공주
    '22.10.22 3:24 PM (175.210.xxx.222)

    동성애자면 진짜 슬플거 같아요ㅠ

  • 32. 저라면..
    '22.10.22 3:25 PM (218.48.xxx.62)

    신경과가서 약으로라도 다스릴것같아요.. 신경과약 부작용중 하나가 성욕이 없어지는거라고 하더라구요..운동을해도 채워지지 않을것같구요.

  • 33. ㅡㅡ
    '22.10.22 3:31 PM (183.101.xxx.56)

    어떻게 저런 남편 바라보고 평생 살까요
    성욕이라는 것도 다스릴수 있는게 아니고요
    도덕적인 잣대로 생각하지 마시길요

  • 34. ㅡㅡ
    '22.10.22 3:52 PM (1.232.xxx.65)

    이혼할 생각 없으세요?
    외국이면 바로 이혼감인데
    젊은 나이에 이혼이 아닌
    성욕다스릴 고민을 하다니요.ㅜㅜ

  • 35. 동일
    '22.10.22 4:30 PM (223.62.xxx.161)

    38살 지인이 같은 경우예요
    남편이 증권사 임원이라 스트레스 많긴 한데 혼자 몰래 태닝샵 갈 정도로 외모에 관심 많은 나르시시스트 같아요 제 추측. 명품좋아하고.
    암튼 출산 광경을 보고 못하겠다 하는데 지인도 영악해서 그런거 안보여줄 사람인데 진실을 모르겠어요 결국 주변 남자들 만나고 소송가 돈도 뜯겼는데 다 몰래 처리하고 몇달 잠잠하다 다시 시작…
    상담 병원치료 비아그라 애썼는데 2주에 1회도 조르고졸라 한대요ㅠㅠ
    저도 지금은 해줄말이 없는데 쨌든 상간녀 되면 망신살이니 제발 자제하라고… 우울증약 쎄게 받아 화학적 거세 시도했는데 몽롱 무기력하져서 차사고 나고… 진짜 난리예요

  • 36. ㅇㅇ
    '22.10.22 4:32 PM (110.70.xxx.14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전 리스땜에 10년차에 이혼했어요 .
    님 남편은 절대 안달라져요 . 그냥 포기하고 사시거나 이혼하거나 둘 중 하나예요 . 저는 리스때문에 아이도 안생겨서 없는데 님은 아이가 있으시니 신중하게 잘 선택 하시길..
    괜찮다가 한번씩 가슴에서 울화가 치밀고 시들어 가는 느낌
    너무 잘 알아요 . 저는 10년 참았습니다.
    이혼녀인 지금이 더 행복해요.

  • 37. 선택
    '22.10.22 6:11 PM (118.235.xxx.213)

    하세요..아이만 바라보고 살건지 이혼하고 애는 남편에게 맡기고 나올지..ㅠㅠ 남편이 그나마 애 잘돌본다니 하는 말이에요.당연히 눈앞서 꼬물거리는 애를 보면 참아야한다는 생각들테지만 여자로서의 인생은 진짜 없어지는거잖아요.그렇다고 유부녀가 바람피우는게 가당키나 한가요..ㅠㅠ

  • 38. ㅇㅇ
    '22.10.22 6:22 PM (222.98.xxx.27)

    정력에 좋은 음식들 다 시도해보신건가요?
    복분자,장어...같은 메뉴들 계속 돌려보세요...

  • 39. .........
    '22.10.22 6:56 PM (14.38.xxx.48)

    이런 글 보면 가슴아파요.
    봄볕같이 짧은 젊음인데 왜 일부일처로 묶여서 고통인지.
    칠십 프로가 바람피고 매춘하는 사회에서 차라리
    피트니스 센터처럼 섹스 센터 만들어서
    당당히 하고 나오면 좋겠어요.

  • 40. ㅂㅂ
    '22.10.22 7:33 PM (58.233.xxx.183) - 삭제된댓글

    성욕 자체가 없는 사람 있어요
    부부가 맞으면 정말 좋을텐데요
    제 아는동생 남편도 최고학벌 미남에 자상하고 가정적인데 성욕자체가 없대요
    완전 선비스타일
    애도 한명 낳고 말아버리더라구요

  • 41. ㅇㅇ
    '22.10.22 8:0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제딸이라면
    이혼하라 할래요
    평생 그렇게 살봐에는요
    성욕이 3대욕구이고
    매일도아니고 한달에 한번요구도
    못할 남자면 헤어지라 할께요
    그 물건은 그냥 오줌누는도구일뿐이니까요

  • 42. 우울증약
    '22.10.22 10:52 PM (182.209.xxx.43)

    우울증약 중에 성욕없어지는 거 있더군요
    효과 확실했어요

  • 43. ..
    '22.10.22 11:42 PM (125.184.xxx.21) - 삭제된댓글

    저는 남편은 없지만 같이하는 섹스가 맘에 안들어 자위만 한지 수년째에요. 이젠 오히려 섹스가 부담스러워요. 억지로 연기하는 것도 싫구요. ㅈㅇ에서 오는 만족감이 더 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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