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쇼윈도 부부 밥 차려주시나요

ㅇㅇㅇ 조회수 : 5,971
작성일 : 2022-08-29 23:01:37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해요
IP : 223.39.xxx.16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2.8.29 11:05 PM (70.106.xxx.218)

    차려준다고 먹으면 몰라도
    차려놔도 안먹죠.

  • 2. 저는
    '22.8.29 11:18 PM (223.39.xxx.53)

    남편놈이 라면이라고 끓여달라고 해요 ㅡㅡ

  • 3. 흠흠
    '22.8.29 11:19 PM (211.197.xxx.180)

    전업이고 생활비받으면 밥차려달라면 차려줘야죠

  • 4. ...
    '22.8.29 11:21 PM (175.113.xxx.176)

    그럼 생활비도 안받나요.???

  • 5. ㅜㅡㅠ
    '22.8.29 11:22 PM (211.58.xxx.161)

    전업이면 해야할것이고
    맞벌이에 돈따로관리면 당연히 각자 알아서

  • 6. 생활비요?
    '22.8.29 11:23 PM (223.39.xxx.53)

    받아요

  • 7. .....
    '22.8.29 11:31 PM (223.33.xxx.51)

    앞뒤 내용없이 뭔 시츄인지.. 전업이고 생활비 받는다면서 남편X 라면 끓여주기도 싫은건가요?

  • 8. ...
    '22.8.29 11:32 P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

    평소 진짜 사이 안좋은
    밥은 마지못해
    차려 줘요
    주말에는 과일은 좀 잘 챙겨주고요
    생일날에는 생일상 거하게
    차려줍니다 생일상은
    고마워하더라구요
    수년동안 그렇게하니
    아내라고 의리는
    갖고있는거는 같아요

  • 9. 그래서
    '22.8.29 11:37 PM (223.39.xxx.53)

    여쭤보잖아요
    보통 어찌 사시는지

  • 10.
    '22.8.29 11:39 PM (175.121.xxx.7)

    라면은 보통 부부라도
    혼자서 끓여먹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놀랍…

  • 11.
    '22.8.29 11:40 PM (175.121.xxx.7)

    반찬이나 국은 어차피 다른 식구들도 먹어야 하니
    만들어놓되 차려먹는 거랑 뒷정리는 알아서 하면 안되시련지

  • 12. ...
    '22.8.29 11:45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라면은 혼자서도 평범한 가정에서도 잘 끊어먹지 않나요.?? 저희 아버지만 해도 주방에는 거의 안들어오는 사람인데도 라면같은거는 잘 끊어서 저도 주고 엄마도 드시고 싶으면 엄마한테도 주고..ㅎㅎ 저희 아버지가 유일하게 할수 있는게 샌드위치랑 라면이었거든요.. 끊이면서가족들중에서 먹고 싶은사람 물어보고 그래서 어릴때 라면은 아버지가 끊어주는거 자주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나머지 요리들은 엄마가 다 해주셨구요 .

  • 13. ...
    '22.8.29 11:48 PM (223.38.xxx.82)

    쇼윈도우 부부관계라도 유지할 이유가 있으니 유지하겠지요?
    전업이고 생활비 받으면 당연히 밥 차려주고 청소, 빨래 해줘야죠.
    그게 싫으면 내 생활비는 내가 벌어 충당하고 주거만 공유하는거죠.

  • 14. ...
    '22.8.29 11:49 PM (175.113.xxx.176)

    라면은 혼자서도 평범한 가정에서도 잘 끊어먹지 않나요.?? 저희 아버지만 해도 주방에는 거의 안들어오는 사람인데도 라면같은거는 잘 끊어서 저도 주고 엄마도 드시고 싶으면 엄마한테도 주고..ㅎㅎ 저희 아버지가 유일하게 할수 있는게 샌드위치랑 라면이었거든요.. 끊이면서가족들중에서 먹고 싶은사람 물어보고 그래서 어릴때 라면은 아버지가 끊어주는거 자주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나머지 요리들은 엄마가 다 해주셨구요 .
    근데 라면 뿐만 아니라 같이 밥도 안드시나요.??? 밥은 해야죠 .라면은 본인이 끊어먹더라두요.
    밥도 같이 안먹을정도로 사이가 안좋은집은 못봐서 모르겠구요.

  • 15. ㅋㅋ
    '22.8.30 12:34 AM (119.71.xxx.84)

    원글이 밥도 안 해주니 라면이라도 끓여 달라고 했다는 거 같은데요. 무직에 생활비 받고 살면서 남편이 아니고 호구네

  • 16. 남편
    '22.8.30 12:55 AM (211.206.xxx.180)

    생활비 받으면 님도 할 건 하세요.

  • 17. ....
    '22.8.30 1:05 AM (58.230.xxx.146)

    생활비 받으면 님도 할 건 하세요 2222222222222333333333333333333
    쇼윈도우라도 생활비 받으면 해야 하지 않나요??? 안받으면 안차려줘도 됨

  • 18. Dd
    '22.8.30 4:48 AM (187.190.xxx.255)

    해외애서 알던분네가 쇼윈도.. 밥도 안줘요. 남자는 돈벌어다주고. 전 여자랑 친분있었음에도 남편이 안됬더군요. 해외는 한식먹기 어렵거든요. 돈벌어다줘 애들 그비싼학비 다 대고. 여자분은 편히살아요.

  • 19. 원글님
    '22.8.30 10:15 A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센스가 없네요.
    남편이 진짜 라면 먹고싶다는 게 아니고
    밥을 안주니 라면이라도 끓여달라는 거잖아요.
    남편이 쇼윈도우인데 생활비를 준다면 자기딴에는 손을 냉실고 있는 겁니다. 계속 그렇게 살 거 아니면 따뜻한 밥상도 차리시고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네시며 화해하세요.
    그게 싫으면 이혼하시구요.

    저는 이해 안가는게
    결혼했으면서 자꾸 매순간 불행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이해 안가요. 결혼 유지하려면 행복을 선택하세요. 나 자신을 위해서요...

  • 20. 원글님
    '22.8.30 10:16 A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냉실기ㅡ---->내밀고

  • 21. ...........
    '22.8.30 12:24 PM (211.109.xxx.231)

    생활비 받으면 님도 할 건 하세요 333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16 옆집 할머니가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2 ㅇㅇㅇ 17:46:18 183
1793815 김민석, 강훈식: 입법 좀 해라, 일 좀 해라 ㅇㅇ 17:46:12 46
1793814 아이가 타일이나 배관 배운다는데 전망 어떻게생각하시나요 4 ㅇㅇ 17:45:43 126
1793813 최근에 어느분 추천 영화? 찾아요 17:43:17 91
1793812 펌이 이런 경우도 있나요?? 2 .. 17:42:40 103
1793811 당정청 회의 5 당정청 17:40:39 96
1793810 강아지가 제 입술 핥자마자 닦아내면 강아지가 싫어할까요? 1 저기 17:38:40 322
1793809 너무 기특한 AI ㅇㅇ 17:34:52 209
1793808 록시땅 샤워크림 개봉전 유통기한이 지났는데요 1 ... 17:32:59 92
1793807 국힘정권일때는 생명의 위협까지 느껴요. 4 .. 17:32:30 185
1793806 삼성전자 월요일에 괜찮을까요? 4 내일 17:31:40 419
1793805 (기사) 잠실 '엘리트' 급매물 증가 3 급매 17:30:19 501
1793804 업무적으로나 나를 알아가고 싶을때 쳇지피티 써보니 푸른당 17:29:36 115
1793803 지금 sbs미우새 재방송에(17;10) 6 나우 17:18:48 1,019
1793802 12월 중순 12일 스페인 가려 하는데요 3 klp 17:18:00 282
1793801 딸 결혼 앞두고 질문드려요 19 궁금 17:15:33 1,354
1793800 급매가 쏟아져나온다는 동네가 어딘가요?(여긴잠실) 9 도대체 17:14:43 1,125
1793799 새마을금고 정기예금 만기시 타지점 인출 가능한가요? 2 .. 17:13:01 383
1793798 민주당 정권일때 삶이 불안정하고 우울해요 28 ... 17:10:17 925
1793797 내과가도 우울증약 주나요? 5 내과 17:09:27 504
1793796 우리 푸들이가 가죽.천 쿠션을 아작을 내는데 2 애기 16:59:55 423
1793795 신발장 욕실 조명 어떤 색으로 하셨나요 ... 16:58:04 70
1793794 엡스틴 화일에 나온 엘리트의 모습 7 ㄷㄷㄷ 16:53:36 1,683
1793793 정청래가 임명한 측근들 보세요 35 노골적 16:52:57 1,273
1793792 2층 주택 사서 1층에 장사하면? 14 00 16:50:38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