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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는 광수 젤 별로인 점

조회수 : 4,448
작성일 : 2022-08-11 15:15:33
시시때때로 누워있는거요;

젤 연장자인 영수도 안그러던데 광수는 방에들어가 눕는 장면 공용 거실에서도 눕는 장면이 너무 많더라구요
물론 화면에 나온게 다가 아니겠지만
결혼해서 애 키워보니 애들 잘놀아주고 기운빼주는데는 아빠 체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던데
의사건 의사할애비건
피곤하다고 저렇게 뻗어버리면 너무 싫을거같아요;;
IP : 119.69.xxx.16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질체력
    '22.8.11 3:18 PM (221.139.xxx.89)

    벌써부터 저러면 결혼 후보나마나

  • 2. sstt
    '22.8.11 3:19 PM (125.178.xxx.134)

    체력 약해보여요 운동도 싫어할듯

  • 3. 아자
    '22.8.11 3:22 PM (116.42.xxx.10)

    그래도 아침마다 조깅하던데요. 생활 체육 정도는 할 듯.

  • 4. ..
    '22.8.11 3:23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나이는 좀 많지만 여러면에서 영수가 남편감으론 꽤 훌륭한데...처자들이 그걸 모르네요

  • 5. 너무 싫음
    '22.8.11 3:25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남성성도 없고
    좋게 봐줘서 소년미 있다 하려 해도
    행동이나 말하는 뽄새가 거만해서 재수 없어요.
    이리저리 간보며 여우같이 굴면서
    모성본능 자극하는 포인트는 기막히게 찾아먹고
    심지있는 척 배려하는 척 징크스 핑계에다
    아휴 재수없어..

  • 6. 흠흠
    '22.8.11 3:28 PM (125.179.xxx.41)

    직업밝히기전까진 괜찮아보였는데 자기소개이후로 태도가 뭔가 너무 바뀌어서..좀..

  • 7. ㅇㅇ
    '22.8.11 3:36 PM (182.216.xxx.211)

    아이가 졸라서 어쩔 수 없이 놀이공원 놀러갔는데 얼굴에 팩 붙이고 다니는 아빠…ㅠㅠ 유령의 집에서 나온 것 같을 듯.
    피부 너무 안타깝지만 챙 있는 모자 쓰든지… 인성이 최고 중요하지만 체력은 엄마보다 약한 아빠…ㅠ

  • 8. 너무너무
    '22.8.11 3:37 PM (117.111.xxx.108)

    몬 생겨서 ~~의사라 해도 싫네요
    영숙 정숙 옥순 비위가 좋은듯
    정말 꼴뚜기같이 생겨가지고 꼴깝떠는게 웃겨요^^

  • 9.
    '22.8.11 3:38 PM (223.62.xxx.137)

    꼴뚜기 ㅋㅋㅋ

  • 10. ..
    '22.8.11 4:02 PM (223.62.xxx.126)

    다리 달달 떠는 거, 정신 산만해보임

  • 11. . .
    '22.8.11 4:16 PM (118.220.xxx.27) - 삭제된댓글

    체력 약한 남자 너무 별론데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 조깅은 하네요.

  • 12. 꼴뚜기
    '22.8.11 4:16 PM (125.182.xxx.65)

    꼴깝이란 표현이 찰떡이네요.
    아주 머리굴리는게 밉상이에요.

  • 13. 아웅
    '22.8.11 4:30 P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영식 보면 운동 잘하고 체력 좋음 뭐해요 대화 안통하고 지만 알고 먹기만 하는데 애들은 챙기겠어요 제 남편과인데 체력 꽝인거 알고 본인이 운동하고 관리해요 아이랑 잘 놀아주고 아이는 아빠가 대화가 되서 좋다네요

  • 14. 가을여행
    '22.8.11 5:00 PM (211.36.xxx.230)

    영숙이고 옥순이고 광수고 사람많은데서
    발라당 너무 자주 누워요

  • 15. ㅋㅋㅋㅋㅋ
    '22.8.11 5:29 PM (124.49.xxx.1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요

  • 16. ㅇㅇ
    '22.8.11 5:59 PM (182.216.xxx.211)

    그래요, 체력이 안 되면 대화라도 잘 되면 되죠~ 근데 광수는 옥순, 영숙과의 대화를 보니 아이 사춘기라도 되면 아빠와 대화하다 빡 돌 듯…

  • 17. 아니
    '22.8.11 7:52 PM (210.223.xxx.119) - 삭제된댓글

    진짜 왜케 아무데서나 발랑 눕는지
    카메라가 그렇게 많은데 눕는게 정말 대단해 보여요

  • 18. 광수랑 옥순
    '22.8.12 12:52 AM (49.174.xxx.232)

    너무 둘다 잘 누워서
    결혼하면 이 문제로는 안싸우겠다
    그 생각했네요
    둘 다 지지 않으려는게 많은 사람들인데
    또 대화로 잘 풀더라고요

    너무 순둥하고 착한 남편 만나면
    옥순이 성격에 답답해서 따따닥 할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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