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괌에서 아이방치해 체포됐던 판사

... 조회수 : 8,350
작성일 : 2022-08-01 00:26:44
친구가 괌 갔다는 얘기 듣고
뜬금없이 몇년전에 애들 차에 방치해서 체포됐던
판사 변호사 부부 생각나서 검색해봤더니
아직도 판사 잘하고 있네요.
품위유지 이런것도 없나봐요?

그때 제일 웃겼던게 경찰이 묻지도 않았는데
우리가 판사 변호사야 라고 했던거 ㅋㅋㅋ
괌경찰 어리둥절 ㅎㅎ
한국이었다면 바로 먹혔을텐데요...
IP : 211.36.xxx.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m
    '22.8.1 12:30 AM (70.106.xxx.218)

    기억나요.
    부부 둘 다 법조인이었을걸요?

  • 2. ...
    '22.8.1 12:40 AM (112.147.xxx.62)

    남편이 김앤장 변호사

  • 3. ㅇㅇ
    '22.8.1 12:42 AM (156.146.xxx.46)

    기억나네요..

  • 4. ...
    '22.8.1 12:56 AM (221.151.xxx.109)

    https://www.instiz.net/pt/718063

  • 5. 병신같은
    '22.8.1 3:55 A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것들이 나라망신.

    뭐 아내보고 모성애가 넘친다며 쓴글보고 토하는 줄.
    내가 판사다..변호사다 이지랄하고 머그샷 찍힌거 보세요.
    그런게 품위유지위반 아닌가?

  • 6. ...
    '22.8.1 7:50 AM (211.109.xxx.157)

    설의 성유리 설법 전지현 유명했죠

  • 7. ㅇㅇ
    '22.8.1 8:24 AM (180.69.xxx.114)

    이분이 엠팍인가 어딘가에 글쓴거 있는데
    그분 말도 들어봐야겠던데요
    글만 읽어보면 억울한 상황이었고
    괌신문에서 일부러 더 몰아갔다고 해요

    내가 판사다 변호사다 이것도 뻐기듯 얘기한게 아니라
    애들 데려가려는 상황에서 우리가 이상한 사람이 아니다
    라는 의미에서 다급하게 얘기한거같아요

    글 읽음지 오래돼서 기억안나지만 그 글 읽으면서 진짜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고 양쪽 말 다 들어봐야알겠구나 생각했어요

  • 8. ㅁㅁ
    '22.8.1 8:35 AM (223.39.xxx.52)

    근데 억울한 상황이 뭐가 있는지...
    어찌,부모라는 사람이 차에 그 더운곳에서 애들만 차에 두고 쇼핑을...가나요...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는 남아 있던가 하지 ...
    아예 이런일을 안만들지 않나요
    판사들 판결이 너무 비정상적인게 이런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판사 한다고 앉아 있어서 그런가 싶다는

  • 9. 억울할게
    '22.8.1 10:59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있나요 법을 어겼고
    그 사람들이 국내와서 판사변호사 법 잣대 들이댄다니까 아이러니라는거

  • 10. 180.69.114
    '22.8.1 11:17 AM (211.36.xxx.5)

    땡볕 차안에 아이들만 방치한건 본인들도 인정한건데
    뭐가 억울한가요???
    그 부부 가족이라도 되나요?
    혼자 추측하면서까지 저런걸 옹호하나요? 왜요?



    ㅇㅇ
    '22.8.1 8:24 AM (180.69.xxx.114)
    이분이 엠팍인가 어딘가에 글쓴거 있는데
    그분 말도 들어봐야겠던데요
    글만 읽어보면 억울한 상황이었고
    괌신문에서 일부러 더 몰아갔다고 해요

    내가 판사다 변호사다 이것도 뻐기듯 얘기한게 아니라
    애들 데려가려는 상황에서 우리가 이상한 사람이 아니다
    라는 의미에서 다급하게 얘기한거같아요

    글 읽음지 오래돼서 기억안나지만 그 글 읽으면서 진짜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고 양쪽 말 다 들어봐야알겠구나 생각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49 시금치, 포항초 맛없는 시기인가요? 01:37:10 110
1803948 기일은 정확하게 날짜 다들 지키세요? 3 기일 01:36:04 223
1803947 떡 냉동실에 안넣어도 되나요 1 ㆍㆍ 01:34:35 143
1803946 회삿돈 ‘560억’ 맘대로 쓴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의 ‘.. 1 ㅇㅇ 01:30:03 399
1803945 장윤정 40대인거죠? 1 ㅇㅇㅇ 01:24:32 599
1803944 꽃놀이 어디로 갈까요? ........ 01:23:17 92
1803943 시내버스에 기내용 캐리어 1 궁금 01:22:26 261
1803942 이혼숙려캠프 보면 침대에 3 대충 01:12:29 852
1803941 “한손에는 칼, 한손에는 코란” 배우셨죠? 14 ㅇㅇ 01:10:16 623
1803940 국내식당 매출순위 1 ........ 00:58:17 543
1803939 사고칠땐 제멋대로 해결은 같이 하자 ㅇㅇ 00:57:20 283
1803938 동네엄마 이제 차량제공 안하려구요. 3 차량 00:49:52 1,192
1803937 강아지 수액용주사기가 안팔아요 8 떡잎 00:35:52 551
1803936 박효신 왜 저래요? 3 .. 00:22:20 2,765
1803935 어제 사임한 미국 육군참모총장이 한 말  6 ........ 00:21:07 1,790
1803934 (속보)트럼프,협상 타결 전망에 "내일 가능성 크다&q.. 9 ... 00:00:44 2,779
1803933 100만 보수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하면 이재명&quo.. 4 아휴 2026/04/05 1,413
1803932 맛있는(짭짤 ok) 나초칩 뭐가 있을까요 7 레몬 2026/04/05 476
1803931 남편자존심을 대박 꺾는 일인가요? 5 게시판 2026/04/05 1,766
1803930 캐리어 사건 피해자 너무 안타까워요 6 ........ 2026/04/05 2,205
1803929 주식 스윙하는 팁 좀 알려주세요 4 ㄱㄴㄷ 2026/04/05 1,195
1803928 버려라 말아라 해주세요 6 아이스라떼 2026/04/05 1,288
1803927 "5516억은 누구 몫인가" 세운4구역 개발이.. 2 뇌물받았나 2026/04/05 921
1803926 43살 9월 출산예정이에여 15 우윤 2026/04/05 1,939
1803925 국방비 펑펑 쓰던 '천조국' 드디어…'무서운 계획' 공개됐다 1 ........ 2026/04/05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