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가기 싫을때 어떻게 하세요?
참 엉덩이가 무겁네요
운동 가기 싫을때 어떻게 마음 다잡으세요?
1. ,,,
'21.10.9 8:5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안가요
쉬는 날2. ㅇㅇ
'21.10.9 8:51 PM (211.36.xxx.121)오늘이 무려 한달을 쉬고 첫날이라.. ㅜㅜ
3. ...
'21.10.9 8:52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그런날은
먹고싶던 거 먹고나서 죄책감?에 운동하거나
정 싫으면 쉬어요 ㅋ4. ㅇㅇㅇ
'21.10.9 9:01 PM (106.101.xxx.235)굶어요 ㅎㅎ
오늘 저녁 김밥 말아주고 전 굶었어요.
운동 안 하면 안 먹는다 이게 룰이에요5. 흠
'21.10.9 9:06 PM (116.123.xxx.207)내가 막 뛰고 있는 상상을 해요
바람을 가르고
신선한 저녁공기를 느끼며
숨은 가쁘지만 몸이 가벼워지면서
뭔가 보람찬 그 느낌6. 맘 안잡아
'21.10.9 9:11 PM (112.167.xxx.92)ㅎㅎ 밑에 뱃살빼고 싶단 글 댓글에 탄수화물 안먹으면 운동 안해도 살 빠졌다고 하는데 평생 탄수화물 안먹을거래요 먹으면 바로 쪄~~~ 결국은 탄수 먹고 다시 찔거면서
결혼을 한다거나 짝사랑남을 급 만나야 하거나 안보던 동창이나 친척들을 본다거나 선 소개팅을 준비한다거나 취업준비 등에 결정적 체중감량의 이유가 있담 몰라도 체중감량은 잠깐이거든요 유지를 하는 사람이 거진 드물정도로 빼는거 보다 관리가 배 이상 힘들자나요
내가 살을 빼고서 빼박 요요를 겪고 겪는데 이젠 지치네요 지쳐 조깅을 하든 필라테스를 하든 밥을 굶든 간에 요요가 금방 오냐 늦게 오냐의 차만 다르지 결국엔 요요가 오더구만 결국 오는거 그럼 힘들게 왜 빼 싶자나요 그니까 뺄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담 모를까 아후 걍 퍼지게 맛있는거 먹고 살라구요 에혀
많이 움직이고(운동) 덜 먹으면 살이 벌써 슬슬 빠지는 감이 오거든요 이걸 길게가면 살이 가속이 붙죠 몸은 정직해요 그.런.데 운동이 힘들고 귀찮죠 이러니 운동 꾸준히 아무나 못하는건사실이고
님이 난 평생 운동하고 덜 먹을거야 자신할수 있으면 감량하세요 하다가 안하면 요요가 마중나와있어요7. 내가
'21.10.9 9:27 PM (112.167.xxx.92)운동 소식하며 167에 52키로를 2달에 만들었어요 허리24인치에 그런데 운동 안하고 평소 먹던대로 먹으니 1년 넘으니 요요가 오더라구요 글서 다시 감량했자나요 어떻게 됐을까요
평생먹던 식습관을 바꾸기가 잠깐은 가능한데 평생이 안되요 맛있는 것들이 지천에 널려있는데 참으면 우울증이 온다는 먹는낙이 본능이라서 본능을 죽이는거리 재미가 없으니 우울할수 밖에ㄷㄷ
나도 한창 감량에 열중할땐 살뺀다는 주위사람들에게 허리 업 하자 앗싸앗싸 했지만 결국 남는건 요요니 살빼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는거 같아요 더구나 우리가 연예인도 아니고 살에 메일 필요는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래요 관리 넘사벽으로 하는 연예인들도 중년에 찌는거 보세요 입금되면 빼지만 나도 누가 입금해주면 살 바로 빼겠으나ㅎㅎ 입금은 없으니까8. ...
'21.10.9 9:28 PM (175.115.xxx.148)집밖이 바로 공원인근이라 나서는 순간 너무 좋은데 대문 나서기까지가 왜 이리 갈등의 연속인지 모르겠어요
9. ㅇㅇ
'21.10.9 9:35 PM (211.36.xxx.2) - 삭제된댓글댓글들 감사해요. 운동안할땐 안먹는걸루 ~
근데 오늘은 먹어서 나가서 잠깐이라도 걸을까봐요
112님 무슨 말씀인지 너어무~~ 잘알지요
제가 평생 그러구있었어요
저도 이젠 살을 빼기 위함이 아닌 건강을 위한 운동해요
남들 보여주기위한 다이어트 아니고
영양제 챙겨먹듯 내 컨디션 위해 운동해요
살이 너무 찌니 여기저기 아프고 힘들어서요
그래서 운동도 가볍게 다녀옵니다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나가려구요10. ㅇㅇ
'21.10.9 9:37 PM (211.36.xxx.68)댓글들 감사해요. 운동안할땐 안먹는걸루 ~
근데 오늘은 먹어서 나가서 잠깐이라도 걸을까봐요
112님 무슨 말씀인지 너어무~~ 잘알지요
제가 평생 그러구있었어요
저도 이젠 살을 빼기 위함이 아닌 건강을 위한 운동해요
남들 보여주기위한 다이어트 아니고
영양제 챙겨먹듯 내 컨디션 위해 운동해요
살이 너무 찌니 여기저기 아프고 힘들어서요
그래서 운동도 가볍게 다녀옵니다
밀가루 줄이고. 가볍게 운동하는..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나가려구요
님도 건강한 자신만의 방법 찾으시길 바래요. 홧팅~11. ㅇㅇ
'21.10.9 9:55 PM (211.36.xxx.2)그니까요 ㅋ
저도 문앞에 넘 좋은 산책로가 있는데.... 이렇게 엉덩이가 무거워서야... 무선이어폰이라도 사서 끼고 음악들으며 할까봐요12. ...
'21.10.9 10:19 PM (211.177.xxx.23)전 홈트해요. 7년차고 주 5~6일하다 7일 내내한지 1년이 넘었어요. 스트레칭이라도 무조건 한다 생각하니 오히려 더 안 미루고 해요.
13. ㅇㅇ
'21.10.9 10:51 PM (125.179.xxx.216)매일 하는거 대단하세요 진심
저도 간단 스트레칭 짧게라도 매일 해봐야겠어요
50견 힘드네요 ㅜㅜ14. 25년차
'21.10.10 12:28 AM (175.114.xxx.96)그냥 갑니다
매일 가는건 아니고
몇 번 이상..이렇게 정하고 가야지 맘 먹은 날은
그냥 갑니다..아 가기 싫다 해도 그래도 가는게 낫다 하면서 가요
그러고 갔다 오면 정말 가는게 100배 낫고요
그게 쌓이면 난 뭘 해도 될 사람이구나..이런 생각까지 들어요. ㅎㅎㅎ15. ㅇㅇ
'21.10.10 1:23 AM (211.36.xxx.123)그러고 갔다 오면 정말 가는게 100배 낫고요
그게 쌓이면 난 뭘 해도 될 사람이구나..이런 생각까지 들어요. ㅎㅎㅎ
ㅡㅡㅡㅡ
이말 기억해야겠어요ㅎㅎ
저도 맘먹은 날은 그냥 고~ 하는걸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