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윗집인데 이사오고 아랫집에 인사갔어요
저도윗짖 조회수 : 2,681
작성일 : 2021-10-09 13:39:04
샤인머스켓 한박스들고...ㅋ 둘째가 아들이라 기어다니는데 기어다니는 속도가 장난아니에요...어제 매트 30만원어치 추가 주문했습니다...-_-
IP : 49.168.xxx.1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9 1:44 PM (61.74.xxx.124)한 때 뿐이니..좋으신 분들이 잘 이해해주셨음 좋겠네요~
2. ㅎㅎ
'21.10.9 2:12 PM (122.36.xxx.234)저희 윗집도 6살짜리 아들 데리고 롤케잌 사서 오셨어요. 그 아이가 어느덧 초등생이 되어 제가 1층에서 엘리베이터로 쫓아가면 버튼 누르고 기다리며 인사해요. 잠시 문 열고 닫기는 것 기다리는 것도 지겨운지 저희 층에 같이 내려서 후다닥 계단으로 뛰어 올라가는 것 보면 여전히 에너지 넘치는 개구쟁이더라구요. 남의집 아이 크는 건 금방이더라구요. 무엇보다 먼저 인사해주고 아이 얼굴도 보고 나니 어지간한 소음엔 관대해집니다.
3. 맞아요
'21.10.9 2:29 PM (211.52.xxx.225)위층에서 인사하고 친해지면 내식구가 내는 소음으로 들려요.
그런데 우당탕탕 3명이 1시간 씩 뛰니 여의도서 했던 불꽃놀이 소리가 나서 연락하니 애들이 뛰는데 어쪄냐고 나오면 작은 소리도 짜증나서 순간 충동 느껴요.
몇년 지나니 층간 살인도 이해됩니다.4. 기어다니는
'21.10.9 2:42 PM (112.154.xxx.91)정도로는 괜찮을거예요. 저희 윗집은 고1 남학생이 뛰어다녀요. 종종 친구들도 초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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