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힘 빡 주고 다녀갔다고 합니다
심난한 일이 있어서 엄마가 절을 찾았더니 오늘 절에서 행사가 있었고 천태종 신자도 아닌 윤무당이 거만하고 거만한 자태를 드러냈다고 합니다
팔순이신 저희 암마께서 하신다는 말씀이, 정치 한다는 사람들 중에서 북한 김정은이하고 윤석열만 돼지라고ㅎㅎㅎㅎㅎ
지 몸 관리도 못하는게 뭘 한다고 나대냐 시네요
남의 절에 와서 얼굴 비치는 윤무당ㅋ
참고로 구인사가 산속에 있습니다 거기까지 꾸역꾸역 찾아갔을거 생각하니 웃음이~~
천태종 구인사 행사에 나타난 윤무당
절오빠 조회수 : 2,123
작성일 : 2021-10-08 20:21:29
IP : 223.62.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무안녕
'21.10.8 8:22 PM (211.243.xxx.27)어머니 팩폭 사이다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몸관리도 못하는것이
2. ㅋㅋㅋㅋ
'21.10.8 8:33 PM (175.223.xxx.33)어머님 나이스~
어디 부처님 앞에서도 왕 자좀 그리고 가지 그러셨어?3. ....
'21.10.8 9:06 PM (124.199.xxx.112)구인사 ..
기도하러가는 곳으로 유명한 곳인데.ㅠ4. 어휴
'21.10.8 9:46 PM (175.223.xxx.17)저런 걸 지지하는 작자들 보면.. ㅉㅉㅉㅉ
5. 그러게나 말입니다
'21.10.8 10:06 PM (175.113.xxx.17)가까이서 봤다는 말씀에 어떠셨냐니, 뚜웅뚱해~ 딱 그 한마디 하고 마시네요
6. 대한민국
'21.10.8 10:10 PM (124.53.xxx.159)대통령,
아무나 하겠다고 설쳐도 되는 곳인가봐요.
허경영은 왜안나오나 몰라.7. 윗님ㅎㅎㅎ
'21.10.8 10:48 PM (175.113.xxx.17)허경영ㅎㅎㅎㅎㅎㅎ아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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