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부자여야 애를 유학시키나요
지인이랑 얘기하다가 지인은 호주에서 석박사를 했는데
10년전에도 호주 대학 대학워 한학기 등록금이 1200정도 였데요.
지금은 물어보니 문과 대학원도 약 1400만원정도라고하네요.
그럼 생활비나 방세등해서 한학기하는데 2200~2500정도 든다고해요. 1년이면 5천만원인데요. 지인말로 영미권 치고 싼거라고하네요.
그럼 미국은 저거보다 훨씬 더 들텐데 1년 5천이면
어지간한 개인 연봉이거든요.
얼마나 부자여야 개인 연봉을 애들 학비로 쓰나요
적어도 그집은 가구 연소득이 1억은 되야 가능하겠네요.
지인은 3~4년 있었다니까 거의 2억 정도 든거네요.
딸에게 2억이면 당시 아파트가 5억이 안되던 시절이니까
엄청난거네요.
1. 윤미향
'21.10.5 12:48 PM (121.165.xxx.178)윤미향 관련 뉴스를 보다가 저도 얼마나 돈이 많으면 유학을 보낼까하고 생각했어요.
2. Dd
'21.10.5 12:51 PM (223.62.xxx.79)윤미향은 그냥 유학도 아니고 무려 미국 음대 유학이죠
이건 찐부자들이나 보낼수 있는 유학이예요
글서 음대는 학비 무료인 독일로 많이 가죠
그마저도 돈이 많이 드는데
미국 음대유학은... 음악하는 지인들에게 물어보세요
얼마나 부자들이 가는건지3. 운동권
'21.10.5 12:52 PM (223.62.xxx.244)딸은 미대 다니면서 명품두르고 ....
그 집에 명품이 쌓여있다는.
밖으로 이는걸 믿지 마시길.
미국 유학은 최소 연 1억이에요.4. ㆍ
'21.10.5 12:52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저 아는 집은 집 팔고 부모는 단칸 지하방으로
옮기고 딸 셋 유학 아버지는 동장 엄마는 계단청소5. ㅇㅇ
'21.10.5 12:53 PM (110.12.xxx.167)미국 유학은 일년에 1억이상 들죠
학부 4년만 보내면 헛수고고 미국내 취업 생각하면
석사까지는 보내야해요
대개 고딩때부터 조기 유학 보내거나 국제고부터
유학준비 시키죠
그럼 고딩부터 석사까지 최소 10년
그럼 10억 이상들죠
아이가 둘이라면 20억 이상
조부모부터 부자여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죠
월급쟁이가 섣부르게 유학 보냈다가
부모는 거지수준 된집들 있어요
유학비 대느라 명퇴금까지 털어넣고 집팔아 전세살고6. ....
'21.10.5 12:53 PM (222.236.xxx.104)연봉도 중요하지만 재산이 많은케이스가 많지 않나요 ..저희 친척들중에서 저런식으로 유학갔다온 사촌들 몇명있는데 집안에 재산은좀 있거든요 ..
7. ...
'21.10.5 12:54 PM (223.62.xxx.244) - 삭제된댓글그냥 돈이 계속 쌓여서 계산하기 귀찮은 사람?
8. ....
'21.10.5 12:57 PM (122.61.xxx.236)예술대에 명품 휘감은 임종석 딸이 갑이죠.
9. 수업 안 하나
'21.10.5 1:01 PM (223.38.xxx.146)20년 전에도 이미 한 해 1억은 생각하고 보냈어요.
물론, 돈 한푼 없이 장학금으로 석박하고 애까지 낳고 극빈층으로 우유 타서 먹여 키워가며 유학한 사람들도 있고요.
공부할 마음 있으면 다 본인 상황 보고 알아서 합니다.
Sky, 특히 S 얘기임. 머리만 있는게 아니라 학문에 대한 의지도 장난 아니거든요.
다른 학교 졸업생들도 다 형편 맞게 알아서 하겠죠.10. 영국
'21.10.5 1:03 PM (5.194.xxx.82)런던에서 학교다니는 딸 ㅡ 학비및 생활비 여행 ... 1억 5천
미국 아이비 ㅡ 1억5천
일년에 3억 나가요.11. ...
'21.10.5 1:09 PM (58.234.xxx.222)무섭네요..
오늘만 윤미향 까는 글이 갑자기 이리 연달아 올라오는 이유가 뭘까요? 이건 계획된거 아니면 어려울거 같은데요. 한사람이 계속 올리는 것도 아닐테고..
최근 변수는 일본 총리 하나 바뀐거 밖에 모르겠는데...일본이 이를 갈고 있나보네요.12. ??
'21.10.5 1:09 PM (223.38.xxx.76)아이 미국 대학다니는데 1~1.2억(년).
맞벌이 소득 많은편이지만 빠듯하고 조부모도움도 없고
대신 유산도 없는 걸로..
열심히 공부하고 부지런히 삽니다.
부모한테 감사하게 생각하고~~
거의 끝나가네요~13. 미니멈
'21.10.5 1:16 PM (182.172.xxx.136)1년 1억. 이보다 적게 들지는 않아요.
지금이야 1억이 우습지만 7년전엔
마포 48평 분양가가 8억대 였어요.
지금은 전세 끼고도 20억 너끈히 넘음.14. 미국
'21.10.5 1:17 PM (106.101.xxx.163)1년에 1억을 생각해야 합니다.
아이가 자랄수록 조금씩 씀씀이도 커져가고 기본 물가상승도 있으니.
차가 있으면 더 늘어나고요.15. ㄱㄱㄱㄱ
'21.10.5 1:18 PM (125.178.xxx.53)와..1년3억
16. 미국
'21.10.5 1:22 PM (106.101.xxx.163)이공계 석ㆍ박사의 경우는 장학금도 많고 교수일을 도와주는 조건으로 펀드를 받기도 하지만 학부나 문과나 예술쪽은 거의 자비로 공부할 생각해야 합니다.
1년에 1억도 주립대 경우고 사립으로 가면
적어도 1억5천은 생각해야 돼요.
공부하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국내대학으로 편입하는 경우도 많아요.17. ...
'21.10.5 1:22 PM (114.200.xxx.117)예술대에 명품 휘감은 임종석 딸이 갑이죠.
22222222222
이집은 부자도 아닌데 ㅎㅎㅎㅎ
신기한 일이네요.18. ....
'21.10.5 1:24 P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1년에 1억은 아이한테 쓴다 생각해야 유학보내요.
연봉하고는 별 상관없어요. 대부분 저런 단위로 돈을 쓸수 있는 집은 그냥 원래 집안에 돈이 많은 집이에요. 월급, 연봉 이런거는 그냥 표면적으로 보이는 수입이고 그거랑 전혀 상관없이 부동산있고 할아버지때부터 물려받은 상당한 재산이 있어야 가능해요.
물론 그런거없이 유학가는 아이들도 있는데 정말 극빈층의 삶을 살아요. 너무너무 힘들게...19. .....
'21.10.5 1:25 P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전에 조윤선 1년 생활비가 5억이랬잖아요?
그땐 와 닿지 않았는데
실제 뉴욕으로 애들 둘 유학 보낸
지인네 가족 1년 생활비(유학비 포함)가
얼추 5억이라 들었어요.
그사세 @@20. 운동권출신인데
'21.10.5 1:32 PM (223.38.xxx.230)어디서 그많은 돈이 나올까? 구리네요.
21. ...
'21.10.5 1:33 PM (152.99.xxx.167)지금 보내고 있어요.
완전 저렴한 시골사립에 홈스테이하면서 장학금 받고 하는거 아니면..
평균 1억 들어요.
좋은 사립에 학원다니고 등등 하면 1억 5천 가뿐히 넘고. 컨설팅까지 하면 2억 넘어가죠22. ..
'21.10.5 1:42 PM (223.39.xxx.10)요즘 유학 고딩 보딩스쿨도 1억잡으면 부족하다고 하더라구요.
왔다갔다 하는 비용 등등 하면
엄청 넉넉히 안써도 일년에 1억 5천 잡으라 하는거 봤어요.23. ㄱㄱㄱㄱ
'21.10.5 1:44 PM (125.178.xxx.53)유학은 꿈꾸기도 힘들겠네요
그와중에 자력으로 유학갔다온 친구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져요24. 참나
'21.10.5 1:46 PM (180.66.xxx.73)윤미향 까는 글 올라오면 일본이 이를 갈고 있대
사회생활은 해요? 정의연 알바님?25. ㄷㄱ
'21.10.5 1:47 PM (203.235.xxx.14) - 삭제된댓글제 형제 자매들 학부/석사 유학했는데 20년 전에도 년1억,
지금 제 아이들 한명은 미국 고등 보딩스쿨, 한명은 한국 외국인 학교 보내는 중인데, 미국은 1억이면 결코 넉넉하지 않고, 국내 외국인 학교는 학비가 5천만원 정도입니다.26. ㄷㄱ
'21.10.5 1:48 PM (203.235.xxx.14) - 삭제된댓글형제 자매들 학부/석사 유학했는데 20년 전에도 년1억,
지금 제 아이들 한명은 미국 고등 보딩스쿨, 한명은 한국 외국인 학교 보내는 중인데, 미국은 1억이면 결코 넉넉하지 않고, 국내 외국인 학교는 학비가 5천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저희 부부는 양가 지원 전혀없이 저희 자력으로 아이들 학비 부담하고 있습니다.27. ㄷㄱ
'21.10.5 1:51 PM (203.235.xxx.14) - 삭제된댓글형제 자매들 학부/석사 유학했는데 20년 전에도 년1억,
지금 제 아이들 한명은 미국 고등 보딩스쿨, 한명은 서울시내의 외국인 학교 보내는 중인데, 미국은 년 1억이면 결코 넉넉하지 않네요. 매 방학마다 한국 들어오는 비행기 비용만 연간 천만원이 넘어가고 돈을 전혀 안쓰는 아이인데도 부대비용이 아주 많이 듭니다. 반면 국내 외국인 학교는 학비가 5천만원 정도인데 집에서 먹고 자서 기숙사 비용이 절감된다고 해도 또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데, 저희 부부는 양가 지원 전혀없이 저희 자력으로 아이들 학비 부담하고 있습니다.28. …
'21.10.5 1:51 PM (175.223.xxx.136)윤미향 까면 무조건 소환되는 일본 ㅋㅋㅋㅋㅋㅋㅋ
까일 일은 일단 무조건 하지 말았어야지요 일본에 이 가는척 하면 무조건 먹혔으니 ㅉㅉ 지금까지 편하게 산 거 반성이나 해요29. 얼마전까지
'21.10.5 2:05 PM (175.212.xxx.152)일반인들 너도나도 조기유학 다 보내지 않았나요?
이제는 유학의 장점이 많이 줄고 코로나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의 민낯이 드러나기도 해서 덜 나가지만 유학만 가나요? 틈만 나면 해외로 여행가던 나라가 대한민국인데 새삼스럽게 해외유학 얘기는 주변에서 들어보지도 못한 것처럼 묻고 대답하는 것도 티나서 웃기네요 ㅎㅎ
어릴 때부터 돈 억수로 드는 사립보딩 보낸 나경원도 있고 새파랗게 어린 애가 벤츠 몰면서 온갖 사고 치고 다녀도 관심도 없는 장제원네 애들은 뭔 복을 타고 나서 사람들의 욕도 차단되고 관심도 덜 받는지…
그넘의 선택적 잣대들은 참 하이퀄리티 고무줄인가
원하는 곳에만 쭉쭉 잘 늘어나네요
까도 똑같이 까면 응원하겠는데 이중잣대는 참 흉해요30. 시누
'21.10.5 2:14 P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당시 연1억들었데요
그동안 저축1도 못했다고31. 175.212.
'21.10.5 2:21 PM (180.66.xxx.73)이보세요
여기 지금 누가 장제원아들을 감싸고 윤미향 딸만 까는 사람 있어요?
상상 속의 인물하고 싸우는 중이세요?32. ㅋㅋㅋ
'21.10.5 2:24 PM (223.62.xxx.226)뜬금없이 흥분하는 175.212님 ㅋㅋㅋ
33. 00
'21.10.5 2:46 PM (125.142.xxx.95)임종석은 국회의원 2번하고 서울시와 청와대에서 계속 고위직으로 일하고 애도 하나던데 보낼만하지않나?
대출낀 은평구 아파트 한채가 다 인걸보고 애한테 올인해서 못모았구나싶던데 ~
댓글들 보니 운동권은 가난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열받나보네 ㅋ34. 오노우
'21.10.5 3:02 PM (223.62.xxx.76)너무너무너무(상상초월) 호사스럽게 사니까
사람들이 갸우뚱하는겁니다.35. 사업
'21.10.5 3:51 PM (218.152.xxx.229)돈 잘버는 형제있어요
남매를 미국 영국에 한명씩 유학보냈는데 영국이 좀더 든다고 하던데두명이 연간 2억가까이 들었다고 하네요
근데 반전은 취업이 잘 안되서 참ㅠ36. ㄴㅂㅇ
'21.10.18 9:59 PM (14.39.xxx.149)얘들아 50억이 껌값이라고 하는 애들이나 파
엉뚱한 소리 하지말고
그건 괜찮니? 혹시 산수가 안되나


